진 : 진은 1660년경 네덜란드에서 이뇨해열에 좋은 약용주로 태어났다.
그 후 향긋한 두송실 ( 杜松實 ) 향기가 독특한 감각을 지닌 영국의 드라이진으로 발전하여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칵테일의 기본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알콜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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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로 만들어 마시면 마실수록 보드카를 사랑하게 되는것 같아요. 무미, 무취, 무향이 칵테일을 만드는데 참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역시나 쉽고 간편한 칵테일을 만들기로 했어요.

재료는 : 보드카, 라임, 소다만 있으면 됩니다. 보드카도 점점 바닥을 보이기 시작했네요.

라임을 깨끗이 잘라서 반개만 사용했어요. 어릴적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었을때, 라임이 오렌지의 한종류인가? 혹은 레몬과 같은건가 생각했었는데, 미국 텍사스에 살면서야 진짜 라임을 보게 되었어요.

한국에서도 코로나 마실때 레몬을 넣어 마셨는데, 진짜는 라임을 넣어 마시는거더라구요. 라임이 레몬보다 좀더 시큼하고 단맛보다는 좀 쌉쌀한 맛이 더해 좋아요.

잔에 라임을 쫘서 넣어준후 보드카 45ml와 얼음을 넣은후, 소다로 잔을 채워주었습니다. 라임이 없었으면 라임액으로 넣었을텐데 라임을 짜니깐 꽤 많이 액이 나오더라구요. 그래도 전 신맛이 좋아서 약간 더 라임액을 넣어주었습니다.



잔을 바꾸었어요. 사진에 찍은 잔은 좀더 작아서 약간 더 큰잔으로 바꾸었습니다. 쉬원하고 새콤한것이 입맛을 돋구어 주더군요. 정말 더운 여름에 한잔 생각나게 하는 칵테일일것 같습니다.

 

보드카 리키 ( VODKA RICKEY )

  • 맛 : 쓴맛
  • 재료 :   보드카 ~ 45ml 
               라임 ~ 1/2개 
              소다 ~ 적량
  • 기법 : 직접넣기
  • 잔 : 텀블러
  • 만들기 : 잔 위게 라임을 짜서 잔 안쪽으로 흘러내리게 한다. 얼음을 넣고 보드카를 따른 후 차가운 소다로 채운다.
  • 장식 : 마들러
  • 메모 : 향기 돋우는 혼합물로 혀를 즐겁게 해주는 보드카에 라임과 소다를 섞는다. 마셨을 때 목줄기를 시원하게 해주는 칵테일. 마들러로 라임을 으깨어 신맛을 즐기는 것도 각별하다. 진리키의 보드카판 칵테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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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그레나딘 시럽 (Grenadine Syrup)
크렘 드 카시스 (Crème de Cassis) — Currant red


▶1.17
아니셋 (Anisette) — Clear


▶1.16

크렘 드 아몬드 (Creme de Almond)
크렘 드 노약스 (Crème de Noyaux )— Bright red

▶1.15
다크 크렘 드 카카오 (Dark Crème de Cacao) — Brown
골드 바서*3 (Goldwasser) — Clear
깔루아 (Kahlua) — Dark brown


▶1.14
크렘 드 바나나 (Crème de Banana) — Golden yellow
커피 리큐르 (Coffee liqueur) — Deep brown
마라스치노 체리 리큐르 (Maraschino liqueur) — Clear
화이트 크렘 드 카카오 (White Crème de Cacao) — Clear


▶ 1.13
파르페 아무르 (Parfait d'Amour) — Deep purple


▶ 1.12
체리 리큐르 (Cherry liqueur) — Dark red
화이트 크렘 드 민트 (White Crème de Menthe) — Clear
그린 크렘 드 민트 (Green Crème de Menthe) — Bright green
스트로베리 리큐르 (Strawberry liqueur) — Pink red


▶ 1.11
블루큐라소 (Blue Curacao) — Brilliant blue
갈리아노 (Galliano) — Golden yellow


▶ 1.10
아마레또 (Amaretto) — Light brown
블랙베리 리큐르 (Blackberry liqueur) — Dark red


▶1.09
아프리콧 리큐르 (Apricot liqueur) — Amber
크랜베리 리큐르 (Cranberry liqueur) — Deep red
티아 마리아 (Tia maria) — Brown
트리플 섹 (Triple sec) — Clear


▶ 1.08
드람뷔 (Drambuie) — Deep red amber
프랑젤리코 (Frangelico) — Deep brown
삼부카 (Sambuca) — Clear or black
화이트 큐라소 (Orange Curacao) — Bright orange


▶1.07
아프리콧 브랜디 (Apricot brandy) — Amber
블랙베리 브랜디 (Blackberry brandy) — Burgundy
캄파리 (Campari) — Bright red


▶ 1.06
체리 브랜디 (Cherry brandy) — Burgundy
피치 브랜디 (Peach brandy) — Orange amber
옐로우 샤르뜨뢰즈 (Yellow Chartreuse) — Bright yellow


▶ 1.05
미도리 (Midori melon liqueur) — Brilliant green
큄멜*1 (Kümmel) — Clear
피치 리큐르 (Peach liqueur) — Orange amber
피치 슈냅스 (Peach Schnapps) — Clear
락&라이*2 (Rock and Rye) — Amber


▶ 1.04
슬로 진 (Sloe gin) — Garnet
B & B — Amber
브랜디 (Brandy) — Shades of amber
꼬앙뜨로 (Cointreau) — Clear
페퍼민트 슈냅스 (Peppermint schnapps) — Clear


▶1.01
그린 샤르뜨뢰즈 (Green Chartreuse) — Green


▶ 1.00
물 (Water) — Clear


▶0.98
투어커 (Tuaca) — Amber


▶0.97
서던 컴포트 (Southern Comfort0 — Orange amber


▶0.94
키르슈바서 (Kirsch) — Cl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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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수육이나 기타 고기를 삶을때 보통은 집에서 마시다 남은 와인을 많이 사용하는데, 요즘에는 이 짐빔을 많이 사용해요.^^;;

사실 양주라는 것은 20대 초반에 폭탄주로 양주를 마셨기에 그것도 내 돈주고 사먹는것보다는 누가 사줘서 먹어서 별로 양주맛도 몰랐었는데, 짐빔이 어쩜 제가 제대로 정신차리고 마셔본 첫 양주가 아닌가 싶어요. 물론 이 짐 빔도 선물로 받은거예요.

솔직히 이 짐 빔 때문에 양주와 좀 멀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맛이 없어요. ㅠ.ㅠ 향은 그런대로 괜찮은데, 맛은 너무 강하더라구요. 얼음을 넣어 먹고, 토닉을 넣어 마셔보기도 하고 칵텔로 만들어 먹어봐도 그 향이 지워지지 않아요.

원래 버번 위스키가 이런 맛인지... 그래서 그냥 고기 삶을때 조금씩 부어서 사용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칵테일 만들때 버번 위스키가 사용되는곳이 많던데, 좀 더 부드럽고 먹기 좋은 버번 위스키를 좀 추천해주세요. 가격은 짐 빔을 3만원대인데 조금 비싸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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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키우지는 않지만,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 마음에 고양이가 주인공인 책을 읽고 싶어서 선택했어요. 재미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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