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2일

독일 퓌센에서 오스트리아 할슈타트로 가는 중이랍니다.

이날 비가 와서 운전이 약간 걱정되었지만, 구경하는 입장에서는 꽤 운치가 있네요.









센겐 조약으로 독일과 오스트리아 사이에는 국경초소가 없이 그냥 오른쪽 표지판만으로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경계를 표시합니다.



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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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알고 있는 고전인데, 영어로 읽어보았어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것을 알고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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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도 나고 해서 집에 있는걸로 뭘 마실까하다가 지난번에 사둔 캄파리 소다와 남은 라임으로 캄파리 소다를 만들었어요. 원래 파는것이 캄바리 소다인데, 캄파리 소다를 만들어 먹는다고 하니 좀 민망하네요.^^;;

잔에다 라임을 썰어서 약간 으깨서 넣은후 얼음으로 채웠어요. 얼음을 잔에 다 채우려다가 잔이 작은듯해서 반만 채웠습니다.

한병을 다 부으니 저 정도. 집에서 마시는 가스물..^^;;
프라하에와서 가스물을 마시고 얼마나 적응이 안되던지..
처음에는 가스없는 물을 마시다가 어느순간 가스가 들어있는 물에 중독이 되더라구요.
이번에 구입한것은 가스가 순해서 별로 선호하는 제품은 아니예요.

1.5리터에 800원정도.

소다수로 나머지를 채웠습니다. 2:1 비율정도 되네요.
시원하게 한잔 들이키고 나니 좀 갈증이 해소되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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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Bartender 8 - 이덴홀의 행운
조 아라키 지음, 나가토모 겐지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07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바텐더를 읽으면서 재미있다는 생각이 드는 한편에 약간의 의구심이 들었어요. 바텐더라는 직업이 정말 사람들에게 만화속의 주인공 류처럼 삶의 희망과 용기를 줄수 있을까? 혹은 이 만화 때문에 괜히 손님이 바텐더분들에게 무리한 류와 같은 바텐더를 바라지는 않을까?

사실 일상생활에서 제가 칵테일을 마실때는 테이블에 앉아서 칵테일 한잔 마시며 좋아하는 사람과 보낸적밖에 없더라구요.^^;; 바텐더와 이야기를 해본적이 없어서 정말 류와 같은 캐릭터가 있을까?하는 궁금함이 생겼어요.

만화는 만화일뿐. 그냥 술에 대한 좋은 지식들을 재미와 함께 배울수 있는것만으로 만족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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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Bartender 7 - 마티니의 얼굴
조 아라키 지음, 나가토모 겐지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07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이번에는 칵테일의 가장 대표가 되는 '마티니'에 대해서 나오네요. 사실 마티니의 유명세에 비해 그리 첫인상이 좋은 칵테일은 아닌것 같아요. 하지만 점점 칵테일의 매력에 빠지면 '마티니'가 바텐더에게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칵테일이 되는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지요. 그래서 이번편의 에피소드는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류의 과거에 대해서도 살짝 알게되는 것도 이번편의 흥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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