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 톨킨, 루이스, 롤링의 환상 세계와 기독교 살림지식총서 47
송태현 지음 / 살림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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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총서에서 나온 '추리소설'에 관한 책을 읽어서인지, 그 책에 비해 '판타지'쪽이 더 나은것 같은 느낌이예요. 전작은 100페이지에 너무 많은것을 풀어놓아서 수습을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이번편은 그래도 중요 인물을 뽑아 분석해서 좀 더 깔끔한 느낌이었습니다.

판타지 작가중에 가장 인지도가 높은 세사람을 중점으로 판타지를 풀어가는데, 기독교 세계관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하네요. 사실 판타지 하면 신화, 허구라는 생각 중세시대때 기독교가 신화를 이교문화로 배척한것을 생각하면 의외라는 생각이 들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다보면 어느정도 이해할수 있을거라 봐요.

암튼, 제가 좋아하는 세 작가를 만난것만으로도 좋은 책이었습니다. 별넷을 주기에 부족하고 별셋을 주기에 아깝고, 이때는 정말 별 반개가 필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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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 시리즈 개이적으로 좋아하는 책중에 하나예요.

재미있으면서도 지식도 함께 얻을수 있다는 점이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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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총서의 추리소설 세계를 읽었으니 이번에는 판타지의 세계에 빠져들어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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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의 세계 살림지식총서 18
정규웅 지음 / 살림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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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지식총서는 가벼운 가격과 무게에 맞지 않게 좋은 정보들을 제공해주는데다가 다양한 소재들이 출판되어 있어 골라읽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원래 추리소설을 좋아해서 그냥 지나칠수 없어 선택하게 된 책인데, 솔직히 다 읽고 약간 실망스러웠습니다. 너무 많은것을 한꺼번에 담으려고 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쉽게 읽히지 않고 약간 어수선한 느낌.

살림총서의 느낌상 많은것을 소개해주기 보다는 어느정도 개요만 잘 잡아주었어도 좋았을것을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추리소설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그냥 지나칠수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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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총서시리즈중에 여러권을 구입했는데, 그중에 관심있는 분야 중에 하나 추리소설.

어떤 분석을 내놓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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