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 네덜란드
알콜 : 5 %
용량 : 330 ml
가격 : 1500원
타입 : 라거

알베르트Albert 마켓 맥주 냉장코너에 진열 되어 있는데, 병 모양이 귀여워서 구입했어요. 그리고 보통 네덜란드 맥주는 '하이네켄'밖에 몰랐던터라 다른 맥주도 한번 마셔보고 싶었어요.



맛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그냥 평범했어요. 독특한 향과 맛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무난하게 마실수 있겠지만, 체코에서 저 정도 가격에 더 맛있는 맥주를 마실수 있기에 그다지 매력적인 맥주는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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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 체코
알콜 : 4.5 %
용량 : 330 ml
가격 : 1600원
타입 : 라거
맛 : 쌉쌀함 (Bitter 종류)

마켓을 둘러보다가 평소에 보지 못했던 맥주를 발견해서 살펴보았답니다. 솔직히 다른 맥주에 비해 멋진 라벨이 가장 눈에 띄기도 해서 구입했습니다. 처음에는 체코 맥주가 아닌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체코 맥주더군요.

일반적으로 체코 맥주는 필스너 타입이 많은데, 이 맥주는 라거 타입이예요.





맛은 일반적으로 마셨던 맥주에 비해 쌉쌀했습니다. 신랑은 필스너가 훨씬 좋다고 했는데, 저는 이 맥주도 괜찮았습니다.

다 마시고 나서 맥주 정보를 찾다가 이 맥주에 들어간 성분 중에 스위스의 산에서 자란 대마잎의 축출물이 들어갔더라구요. -.-;; 이런... 그래서 병 입구의 그림이 스위스 국기에 대마잎을 디자인한거였습니다.

예전에 체코 맥주 중에 대마잎이 들어간 맥주가 있다고 들었는데, (물론 법적으로 문제가 없고 그러니깐 슈퍼마켓에서 팔겠지만..) 제가 마셔볼줄 몰랐습니다.

사실, 먼저 그 사실을 알았더라면 소심한 저로써는 마시지 않았을텐데^^;; 모르고 마셔서 차라리 다행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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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푸르른 프라하가 그립다.
지난봄에 찍은 사진. (프라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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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류진운 지음, 김태성 옮김 / 황매(푸른바람) / 2007년 11월
품절


"그때는 걸어 다니는 방법밖에 없었잖아. 그러니 과거 보러 갔다가 몇 년 뒤에 고향에 돌아와서 어떤 핑계를 대도 그대로 다 먹혔지."
그리고는 탁자 위의 핸드폰을 가르켰다.
"지금은..."
엔셔우이가 말을 재촉했다.
"지금은 어떤데?"
페이모가 쉰 목소리로 대답했다.
"가까워. 너무 가까워. 너무 가까워서 숨을 못 쉬겠어."
엔셔우이도 그 자리에서 멍해졌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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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는데, 중국작가의 작품이라 읽어보기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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