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맥주 '싱하'
역사 : 1933년
방식 : 라거방식
알콜 : 5.0%
용량 : 330ml
가격 : 1800원
맛 : 탄산이 좀 강하고 쌉쌀한 맛에 비해 옅은 느낌.   

 

* Pittinger Märzen Premium Export

원산지 : 오스트리아
역사 : 1516년
방식 : 라거
알콜 : 5.2 %
용량 : 330ml
가격 : 1200원 

약간의 독특한 향은 있지만, 그 맛이 약하다. 하지만 그 향으로 싫어할수 있고 약해서 개성이 없게 느껴질수 있다.

 

 

2008년도 보즐레 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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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먼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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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마켓을 구경하고, 세체니 다리를 구경하고 라면집을 찾기 위해 강변로로 빠졌다. 


 
부다 왕궁

 

부다페스트의 트램
좀 오래된듯하나 나름 멋스럽다.
트램 2번은 강변을 끼고 가는 트램이라 야경을 구경할때 이 트램을 타는것도 좋다.

 

 

 

이름 모를 건물



세체니 다리.

이 다리를 만들던 설계사가 만약 이 다리에 문제점을 발견하면 강물에 빠져죽겠다고 했는데,
어린아이가 저기 사장상에 혀가 없는것을 발견하고 정말 강물에 빠졌다고 하는데...
빠지기만 했을뿐 살았다고 한다.^^;;

 

 이름모를 성당과 어부의 요새

 

반대편 강변에서 봤던 국회의사당의 측면



 

국회의사당의 뒷모습.

 

박물관
 
 

국회의사당 뒷(?) 혹은 앞 광장ㅇ 세워진 마켓





 

박물관

 

그냥 동상을 찍었는데
이 동상을 마주보는곳에 불이 타오르고 있는 동상이 하나 더 있었다.
귀찮아서 안 찍었더니..

 

아래 표지판에서 보듯이.
홀로코스트(유대인 학살)를 기억하기 위해 만든 기념상이었던것.
사진 찍으로 돌아가기에 힘들어서 포기했다



지나가다가 한글 '투투'인줄알고 반가운 마음에 발걸음을 멈추었으나...
영어 ET를 세로쓰기에서 벌어진 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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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의 중심지인 바찌 거리에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렸다.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말구유를 꾸며놓았다.





아직 오전이고 비가와서인지 한산하다.





기념품 상점들



독특한 병에 담겨져있는 와인들









마켓에서 빠질수없는 먹거리.
우리는 라면을 먹기위해 그냥 지나칠수밖에 없었지만, 다음날 먹었다.
사실 저게 돼지고기를 튀긴 슈니첼인줄 알았는데, 감자를 튀긴것이다.

직접보면 이쁜 계피로 만든 장식들인데, 사진은 그다지 못나왔다.

말린 과일이나 꽃으로 장식을 낸 양초. 너무 이뻐서 초를 키지 못할것 같다.



따뜻한 술



귀엽게 장식한 피클. 어떻게 저렇게 담았을까?
갖고 싶다..



아무래도 시내에 있어서 부다페스트에 있는 동안 매일 지나쳤는데, 그래도 마지막날 금요일은 주말이라 공연도 하고, 사람들도 부쩍거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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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한모리군 2008-12-21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클에 도대체 무슨 짓을!!
오호 어떻게 만드는지 알고 싶네요 (하나 지르셔서 알려주세요 보슬비님~)
어느나라나 시장구경은 정말 재미있어요~~ 성탄분위기가 물씬 나네요.

보슬비 2017-03-30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페이퍼 정리하다보니 오래전에 댓글 남겨주신글 지금에야 봤어요... 가끔 알라딘에서 늦게 댓글이 올려지면 확인이 안되다보니 쓸쓸한 댓글이 되었네요. 미안해서 지금에야 답글 달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