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색의 겉표지가 인상적이네요. 시공사에서 나온 시리즈 중에는 화가들의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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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운영전'을 읽고 좋아서 다음 고전으로 선택했어요. 제목이 촌스러운듯하지만 순수한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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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한모리군 2009-01-02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표지 예쁘네요~

보슬비 2009-01-02 17:30   좋아요 0 | URL
한국적인 느낌이 좋은것 같아요.
 

 

오래전부터 읽어보고 싶었는데, 올해야 읽게 되었네요. 첫해의 책으로 선택했는데, 매일 조금씩 읽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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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한모리군 2009-01-02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등학교때 읽었는데, 선물도 많이 했던 책이네요. 헷갈리는 개념들을 잘 잡아줄 수 있는 좋은 책인거 같아요.

보슬비 2009-01-02 17:31   좋아요 0 | URL
구입한지는 오래되었는데, 다른책들을 읽느라 좀 뒷전이었지요. 사실 이상하게 구입한 책들은 언젠가 읽겠지하는 마음에 자꾸 밀리는것 같아요. 책은 빌려 읽어야 저는 빨리 읽는것 같아요.^^
 

2008년 12월 12일

로맨틱 가도에 위치한 독일의 로텐부르크라는 작은 마을.
이 마을의 특징은 마을 가장자리로 둘러싼 성벽이다.   

그래서일까? 로텐부르크는 중세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곳이다.

 





 



우리가 머문 호텔은 성벽 근처에 위치해 있었다.









 

정작 마을 구경하느라 밤이 깊어져서 성벽을 걷지 못했다. 아침에 일어나 잠깐 올라가 사진만 찍고 내려왔다.





아침식사를 하는데, 일본인들이 정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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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 프랑스 보르도
제조사 : B &  G
품종 : Merlot - Cabernet Saubignon 
정통 : 1725년 
등급 : AOC
빈티지 : 2006년
알콜 : 12.5 %
용량 : 750 ml
가격 : 2만원 

튀김과 함께 먹었는데, 확실히 와인 덕분에 느끼함이 사라져 더 많은 튀김을 먹게 된것 같네요. 와인 전문가가 아니라서 와인을 마시면서 무슨맛이 난다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와인을 마시면서 이 와인은 맛있군.. 이 와인은 그저 그래..정도는 느껴지는것 같아요. 

이번 와인은 맛있군..에 속합니다. ^^ㅎㅎ


 

 



원산지 : 프랑스 메독
제조사 : B &  G
품종 : Cabernet Saubignon -Merlot
정통 : 1725년 
등급 : AOC
빈티지 : 2006년
알콜 : 13%
용량 : 750 ml
가격 : 2만원  

소고기 구워 먹을때 마신 와인, 이 와인을 마시기전에 다른 브랜드의 메독을 마셨는데 그전에 마신 메독에 비해 훨씬 향이 진하고 좋았다. 가끔 이렇게 같은 품종의 다른 제조사와 비교해 와인을 마시거나 반대로 같은 제조사의 다른 품종의 와인을 비교해서 마시는 것도 좋은것 같다. 

적당한 탄닌과 적절히 조화된 부드러움이 와인을 마시면서 무척 즐거웠다. 

 



원산지 : 프랑스 Saint-Emilon
제조사 : B &  G
품종 : Merlot - Cabernet Franc
정통 : 1725년 
등급 : AOC
빈티지 : 2007년
알콜 : 12.5 %
용량 : 750 ml
가격 : 2만원  

튀김과 함께 마셨다. 이것을 마시기전에 부르고뉴 와인을 마셨는데, 신랑은 부르고뉴 와인을 나는 생티밀론 와인이 더 좋았던것 같다. 개인적으로 신랑은 피노 느아 종을 좋아해서 부르고뉴 와인이 입맛에 맞았는지 모르겠다. 부르고뉴 와인에 비교에 좀더 색상이 진하고 맛도 좀더 진한 듯한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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