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술잔과 함께 끼워팔기에 혹해서.. 구입했어요.ㅎㅎ 물론 그전부터 지켜봐았던 술입니다.









원산지 : 오스트리아 짤쯔부르크
용량 : 500ml
알콜 : 17%
재료 : 초콜릿 크림 
가격 : 35000원

예전부터 초콜릿 술을 한번 마셔봐야겠다 생각하면서 모짜르트 초코릿 술을 보고 있다가 연말에 모짜르트의 모습이 새겨진 잔과 함께 팔아서 구입해봤어요. 

잔에 따라봤는데, 정말 아주 진한 초콜릿을 따르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냥 맛을 보니 술맛보다는 초코릿 맛이 많이 났고, 너무 진득거리는 느낌에 그냥 마시기보다는 우유와 섞어마시는 쪽이 더 좋더군요. 

술향이 거이 나지 않아서 술을 마시는 느낌이 적은것이 알콜향이 싫지만 약간 취하고 싶을때 마시기 좋은 술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와인의 세계가 워낙 무궁무진해서 배우면 배울수록 배울게 많아 어렵게 느껴지는데, 이원복 교수님의 만화를 통화 와인의 세계를 읽으니 좀더 쉽게 읽을수 있어 좋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드가 하면 발레 그림이 생각나고, 발레 그림을 보면 드가가 생각나느것 같아요. 

시공 디스커버리에서 드가에 대한 책이 있어 읽어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북극의 눈물이라는 다큐를 보고나니 북극곰에 대한 안타까움과 사랑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채봉감별곡 : 달빛아래 맺은 약속 변치 않아라 국어시간에 고전읽기 (나라말) 5
권순긍 지음 / 나라말 / 200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채봉감별곡'이라는 원제목이 있지만 '달빛아래 맺은 약속 변치 않아라'라는 제목이 훨씬 정감있고, 고전이라는 소설이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제목 덕에 좀더 부드러운 느낌과 읽고 싶다는 마음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네요.

사실 조선시대에 부모가 정해준 정혼자가 아니라 자신이 첫눈에 반해 결혼하기란 그닥 쉬운 상황이 아닌것 같아요. 게다가 부모의 방해가 있는데 말이지요. 일반적으로 조선시대의 여성은 순종적이라면 채봉은 순종적이지만은 않고 자신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적극적이고 강한 여성으로 나와서 좋았습니다.

이 책의 좋은점중에 하나는 스토리도 있겠지만, 그 속에 조선시대의 생활상도 함께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조선시대 생활을 공부할수 있어서 좋은것 갔습니다. 이런류의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