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 루시카
마리아순 란다 지음, 유혜경 옮김, 아순 발솔라 그림 / 책씨 / 2005년 6월
평점 :
품절


제목만 봤을때 책 표지의 소녀 때문에, 소녀의 이름이 루시카이고 벼룩이 함께 등장하는줄 알았어요. 하지만 벼룩의 이름이 루시카였네요. 우리가 해충으로 알고 있는 벼룩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책이라 좀 의아해 했습니다. 

하지만 벼룩도 글로 표현되었을때는 무척 귀엽더군요. 짧은 생애를 보람차게 보내기 위해 꿈을 꾸는 루시카가 귀여웠습니다. 아마도 작가는 이렇게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벌레조차도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싶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도 절대 꿈을 포기하지 말고 노력해서 꿈을 현실로 만들라고 말이지요. 스토리가 쉽고 짧아서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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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재가 책의 이야기가 되기도 하지만 벼룩이 주인공인 책을 보게 되네요.^^ 

우리에겐 기생충으로 알려진 곤충이 어떤 삶을 살게 되는지 궁금하군요. 책도 가벼워서 부담스럽지도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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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엽기 동물 방송국
김진규 외 지음, 이우일 그림 / 뜨인돌 / 2003년 7월
평점 :
절판


개인적으로 노빈손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는데, 이 책은 좀 아쉬움이 있는것 같아요. 실제로 일어난 동물들의 이야기를 인간의 입장에서 재구성하기도 하고, 책 제목처럼 우리가 알지 못했던 동물들의 엽기적인 생활상을 설명하기도 했어요.  

등장하는 동물이나 곤충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좋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리즈에 비해 좀 허전한 느낌이 들었어요. 아마도 이야기 도중 끊겨 버리는 느낌이 드는것이 전반적인 흐름이 물흐르듯이 흐르는 느낌이 아니라서 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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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 캐릭터 그다지 귀엽지 않은 캐릭터인데도 정감이 가는건 왜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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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발생쥐, 핍 푸른숲 야생 동물 이야기 4
셜리 우즈 지음, 브루스 존 우드 그림, 이한음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셜리 우즈의 글이 마음이 들어서 선택한 책이예요. 동물들을 관찰하고 동물들의 입장에서 그들의 생활을 담은 책이랍니다. 지금까지 북금곰, 여우, 생쥐를 읽었는데 개인적으로 북극곰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고, 생쥐는 아마 좋아하지 않아서 좀 약한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동물의 세계에 대해서 재미있게 이야기 해줄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특히나 책속에 등장하는 다른 동물들도 흥미로운데, 책 뒷편에는 등장했던 동물에 대한 소개도 있어서 함께 읽어보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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