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dy Moody #1 : was in a Mood. Not a Good Mood. A Bad Mood (Paperback, Reprint Edition) Judy Moody 주디 무디 1
McDonald, Megan / Candlewick Pr /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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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서점에서 이 책을 봤을때, 재미있겠다고 생각했어 선택한 책이었어요. 시리즈로 있는 책인데 굳이 순서대로 읽을필요는 없답니다. 하지만 처음 선택한 책은 제일 먼저 나온 책이네요.

영어책을 보다보면 이렇게 하나의 캐릭터가 주인공이 되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기 쉬운 책들을 시리즈로 출간한것들이 많답니다. 주디 무디도 그런 책중에 하나이지요.

Judy Moody는 초등학교 3학년인 주인공의 이름이예요. Stink이라는 남동생도 있고, 또래보다 조숙하고 자기 표현능력도 있는 소녀랍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자신이 싫어하던 친구에 대해서 다른면을 발견하게 되어 친해지기도 합니다. 또래 아이들이 읽으면 더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신에 대한 콜라주를 만들어가면서 자신을 스스로 돌아보는 마음도 생기게 하구요.

 사실 미국에서 살면 더 이 책이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 책을 통해 미국 아이들은 어떻게 공부하는지도 함께 배우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재미있고, 읽기 쉬워서 앞으로 주디 시리즈를 더 읽을 생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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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Moody #1 : was in a Mood. Not a Good Mood. A Bad Mood (Paperback, Reprint Edition) Judy Moody 주디 무디 1
McDonald, Megan / Candlewick Pr / 2002년 8월
품절


제가 찍은것은 하드커버예요

뒷편

목차

책속

책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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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Moody, M.D. #5 : The Doctor Is In! (Paperback, Reprint Edition) Judy Moody 주디 무디 5
McDonald, Megan / Candlewick Pr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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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제가 두번째로 읽은 Judy Moody 시리즈예요. 꽤 재미있는 시리즈라 계속 읽고 싶은 책이랍니다.

Judy Moody는 의사가 꿈이랍니다.
이번 에피소드의 소제목들은 M.D.를 이니셜로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제목이 Judy Moody, M. D 인가봅니다.

학교에 가기 싫어 꾀병을 부리다가 정말 병이 난 Judy Moody는 실제로 병이 난것이 자신의 생각보다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학교에서 사람의 몸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병원에 견학도 가게되고요. 사람의 몸에 관한 주제를 가지고 발표도 합니다.

Judy Moody는 동생의 말린 탯줄을 가지고 와서 탯줄에 관한 주제를 발표해요.

아직까지 주디의 발표결과를 보면 주디가 똑똑하고 재치가 있다는것을 알수가 있답니다.(전편에 읽었을때 자신의 콜라주에 동생이 주스를 업질렀는데, 주스 자국을 자신이 태어난 주로 바꾸는 기지를 보이기도 하고요.)

Judy Moody는 무척 사랑스러운 캐릭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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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Moody, M.D. #5 : The Doctor Is In! (Paperback, Reprint Edition) Judy Moody 주디 무디 5
McDonald, Megan / Candlewick Pr / 2006년 3월
품절


제가 찍은것은 하드커버예요.

책속

등장인물들

책속의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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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Moody Declares Independence (Paperback, New ed) Judy Moody 주디 무디 6
Megan McDonald 지음, 피터 레이놀즈 그림 / Walker Books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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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주디 무디 시리즈가 점점 좋아지려 하네요. 이왕이면 나오는 순서대로 읽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아도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별 어려움은 없답니다.

이번에는 주디가 가족과 함께 보스턴에 방문을 하게 되어요. 그곳에서 어떻게 미국이 영국에서 벗어나려고 독립을 쟁취했는지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영국과 Tax 문제로 시작된 독립 쟁취는 미국인이 영국인의 차를 바다에 버리면서 부터 시작되었다고 Tea Party ship에서 주디와 동생은 그들의 조상이 했던것처럼 차를 바닷가에 버리는 모션도 취하고 그런답니다. 그러다가 영국인 소녀 Tori 와 주디가 친구가 되면서 나라를 건너뛰는 우정을 맺기도 하구요.

주디는 미국이 영국에서 독립한것 처럼 자신도 부모님으로부터 독립을 요구하지만, 부모님은 주디가 좀더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수 있을때까지는 안된다고 말씀하시지요.

솔직히 주디의 요구는 좀 무리가 있었어요.
하지만 주디가 동생에 있어 책임을 다 하는 행동을 보일때 부모님도 조금씩 주디에게 독립적인 행동을 할수 있게 허락해준답니다.

미국의 역사도 배우고 아이들이 어떻게 독립해나가는지(부모에게나 아이들에게나) 도움이 되는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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