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ice Bean, Utterly Me (Paperback)
로렌 차일드 지음 / Orchard Books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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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sh I was grown up.
Dad says, "It doesn't get any easier. You still have someone bossing you aroud."
He says he finds Mr. Thorncliff, his boss, very tricky and he tries to steer clear of him as much as possible.
I say, "At least you get paid to be bossed around. I get bossed around for free."-82쪽

Mr. Pickering says, "I think it is fine to do the Ruby books as your exhibit, because enjoying reading is important. I'm all for it."-100쪽

And what Hitch often says is, "Sometimes you just have to look at things sideways and then you get a clearer picture."
I'm not sure what that means, but when we get back to the Moodys' house, we ask Mol and she says, "I think what Hitch means is, if you think about something in a different way, then sometimes it's easier to find the answer."-152-153쪽

That's the thing that sometimes happens when you read a really good book you just want to read it all over again.-18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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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ice Bean, Utterly Me (Paperback)
로렌 차일드 지음 / Orchard Books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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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형제들]

[칠판보드를 이렇게 옮기는것도 재미있는것 같아요.]

[형식을 파괴하는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어요.]

[사진과 일러스트를 합성하는 방식도 마음에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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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ible Times (Paperback, Reprint) - The Eddie Dickens Trilogy #3
필립 아다 지음, 데이비드 로버츠 그림 / Scholastic Paperbacks / 2004년 9월
평점 :
품절


에디 디킨스의 3번째 이야기이자, 3편으로 구성된 이야기의 끝입니다.

자신의 가족이 미국에서 운영하는 신문사를 살펴보려 에디가 미국으로 여행에 가게 됩니다. 어른들도 함께 가면 좋겠지만, 각자 일이 생기는 바람에 에디와 가이드와 함께 가게 되었어요. 하지만 여러가지 상황으로 정신없는 숙모가 에디와 함께 여행길을 오르게 됩니다.

수상스럽게 여기었던 가이드는 실상은 그 배에 함께 있는 다이아몬드를 노리는거였고, 결국 에디와 다른 선원들의 목숨이 위험했지만 바다거북의 도움으로 에디는 목숨을 건지고 가이드의 계략을 무찌릅니다.

불행이도 에디는 미국에 가지 못하지만, 아마도 앞으로의 또 다른 이야기가 기다려질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작가가 3부작으로 에디 디킨스와 황당가족의 모험을 그렸지만, 그후에 에디의 디킨스의 모험을 담은 글을 낸걸로 알고 있거든요. 개인적으로 1,2편에 비해 3편은 약간의 재미가 떨어지는 것 같아요.

작가의 심한 개입과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이야기의 집중력을 떨어뜨렸는지도 모르겠네요. 워낙 외서도 독특한 언어를 사용했는데, 과연 번역본은 어떻게 번역되었는지도 약간은 궁금하구요.

그래도 독특한 일러스트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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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dful Acts (Paperback, Reprint) - The Eddie Dickens Trilogy #2
데이비드 로버츠, 필립 아다 지음 / Scholastic Paperbacks / 2004년 5월
평점 :
품절


첫번째 에피소드가 재미있어서 두번째 에피소드도 읽기로 했어요. 과연 에디의 두번째 모험(?)은 무엇일까? 궁금하기도 하구요.

에디는 화재로 집을 잃고 부모님과 함께 미친 삼촌과 함께 살기로 했습니다. 이 책의 저자도 책속에 종종 개입을 하는데, 그런 면은 왠지 레모니 스니켓이 떠오르는건 어쩔수 없네요. 작가를 보지 않았다면 레모니 스니켓이 작가라 생각할수도 있겠더군요.

두번째 이야기를 읽으면서 뭐, 첫번째를 읽지 않아도 이야기에는 무방하지만 읽다보면 첫번째를 읽어야할것 같은 의무감이 생기게 되어요. 그것이 시리즈를 읽는 묘미이기도 하지요.

아무튼.
이번에는 에디가 우연히 서커스에서 탈출묘기를 보이는 남자와 만나면서 감옥에도 가게되고, 탈옥수와 만나 위험한 줄다리기를 하기도 합니다.

결국 에디로 인해 3명의 탈옥수중 한명을 잡고 모두들 행복해하지요. 나머지 2명에 관한 이야기는 다음에 나올거라는 암시도 함께요. 2명의 행방을 알기 위해서는 이번에는 꼭 3편을 읽어야겠지요.^^;;

100여페이지라 그리 길지 않고 일러스트도 함께해서 영어로 읽어도 그다지 어렵지 않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아직까지 두꺼운 영어책이 좀 부담스러운 이렇게 가볍게 읽을수 있는 어린이 서적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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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dful Acts (Hardcover, Deckle Edge) - The Eddie Dickens Trilogy
Ardagh, Philip / Henry Holt & Co / 2003년 5월
품절


책 겉표지

책 속의 일러스트

책 속

책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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