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 디자인
책 커버를 벗기면 책 속은 초록색 커버
주인공 루이스의 모험을 모아놓은 첫 페이지
어린 루이스와 만나는 샘
루이스가 작곡한 곡과 트럼펫 연주
루이스가 사랑하는 세레나를 위해 연주를 한다.
책 겉표지 - 일반적으로 외서의 하드커버는 종이커버에 디자인을 하는데, 이 책은 그대로 디자인을 했네요. 저는 이것이 더 좋은것 같아요.
책을 펼치면 전체 디자인을 볼수 있어요.
책속의 지도
누구 발일까? ^^
책속의 삽화가 약간은 만화 같은것 같아요.
책 속
개인적으로 푸른색이 좋아서 이 책이 마음에 들었어요.
하드커버 표지를 벗겨도 안은 푸른색이네요.
베네치아의 지도 - 베네치아를 가봐서인지 보니깐 좋네요.
내가 가봤던 리알토 다리를 책 속의 삽화를 보니 좋아요.
베네치아의 전경
X-Ray laughed."Don't laugh, Rex,"said Mr. Pendanski. "We don't laugh at people's dreams. Someone is going to have to train monkeys for the movies.""Who are you kidding, Mom?"asked X-Ray. "Magnet's never going to be a monkey trainer.""You don't know that,"said Mr. Pendanski. "I'm not saying it's going to be easy. Nothing in life is easy. But that's no reason to give up. You'll be surprised what you can accomplish if you set your mind to it. After all, you only have one life, so you should try to make the most of it."-57쪽
책 겉표지만 봐서는 그다지 재미있어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도 '뉴베리'상을 받았다는 것을 보고 살펴봤는데, 리뷰평이 좋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책속에는 특별한 일러스트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