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ad Beginning (Hardcover, Deckle Edge)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Hardcover) 1
레모니 스니켓 지음 / Harper Collins / 199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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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프와 보들레어 세 남매가 만나는 장면으로 첫 표지를장식했네요.

불이 난 보들레어가의 집에 불끄러 온 소방관 아저씨들

폐허가 된 집

레모니 스니켓의 옆선과 일러스트가인 하퍼 콜린의 그림

책 뒷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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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읽었는데, 그래도 외서를 100%로 이해하기 쉬지는 않겠죠. 다행이도 한글판을 가지고 계신분이 있어서 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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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1 - 네덜란드 먼나라 이웃나라 1
이원복 지음 / 김영사 / 200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이번 여름에 베네룩스 3국으로 놀러 갈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사실 저는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을 가야할까 망설이고 있었어요. 아마도 네덜란드가 가지고 있는 자유분방함이 살짝 부담스러웠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먼나라 이웃나라에 '네덜란드'편이 있길래 읽기로 했어요. 일반적인 관광 가이드보다는 네덜란드의 역사나 문화에 대해서 알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네덜란드'에 관한것만 서술한것은 아니었습니다. 아무래도 먼나라 이웃나라의 첫편이라서인지 초반에는 유럽의 전반적인 역사와 문화에 대해 설명합니다. 네덜란드에 관해서만 읽어도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처음에는 조금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점점 유럽 문화와 역사를 알게 되면서 네덜란드 역시 이해하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점점 네덜란드에 관한 선입견이 없어졌습니다. 확실히 아는만큼 보인다는 것이 맞는것 같아요. 네덜란드의 자유분방함이 부담스러웠는데, 이제는 그 이유를 알게 되면서 오히려 그 자유분방함이 좋아진것 같아요.

유럽의 역사가 꽤 시간을 가진만큼 한권으로 이해하기에 부족하고 어려울수도 있지만, 재미있는 만화로 인해 흥미도 있고 좀더 쉽게 이해할수 있는것 같아요. 그 이유때문에 이 책이 인기가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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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 책을 다 읽고 제일 먼저 떠오른 말이네요. 제가 책을 선택하는 여러가지 기준 중에 가장 제일 먼저 보는 것이 책 표지 디자인이예요. 책을 봤을때, 첫인상에 따라 이 책이 읽고 싶다, 그냥 그런데 하고 결정하게 되는것 같거든요. 

사실 이 책은 그다지 첫인상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제목도 평범하고, 디자인도 그다지 책 속의 내용을 이해할수 없다고 할까요. 그점에서 오히려 번역본의 디자인이 약간 조잡해 보여도 더 눈길이 끄는것 같아요.^^ 게다가 나쁜 아이들을 모아 놓고 땅파는 소재는 그다지 흥미롭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그런데도 제가 이 책을 읽게 된것은 '뉴베리'상을 받은 책이라는점(그전에도 뉴베리 상을 받는 책들을 읽어서 좋았던터라 상에 대해 믿음이 가는것 같아요.)과 리뷰평점들이 좋았다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나서는 정말 상 받을 만하고, 독자들에게 리뷰평이 좋을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다지 흥미롭지 않았던 소재가 어떻게 흥미롭게 전개어 되어가는지 보면서 작가의 역량에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전혀 연관성없어 보이는 인물, 사건, 시간들이 조금씩 맞춰가는 것을 보면서 읽는동안 감탄스럽기도 하고, 소름끼치기도 하고 때로는 짜릿하기도 하더군요.

번역본은 읽지 못했지만, 왠지 이 책은 번역본보다는 외서로 읽어야지 더 재미가 있고 이해하기 쉬울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니 이 책은 이름이 정말 중요한것 같거든요. 영어도 그다지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이나 영어책 읽기 시작하신 분들에게 권하고 싶네요. 영화로도 나온것 같은데 기회가 되면 영화도 보고 싶어요. 


책 겉표지만 봐서는 그다지 재미있어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도 '뉴베리'상을 받았다는 것을 보고 살펴봤는데, 리뷰평이 좋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책속에는 특별한 일러스트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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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 2009-02-15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이 책 번역서로 읽고 별로 였는데; 역시 원서의 재미를 잘 번역 못 했나 보네요 ㅎㅎ

보슬비 2009-02-16 22:14   좋아요 0 | URL
그런가요? 원래 그다지 영어랑 친하지 않은 사람인데, 책을 좋아해서 친해지기 시작했어요. 확실히 언어라는 것이 참 신기한것 같아요. 번역에서 못 느끼는 감정들을 직접 느낄수 있어 좋아요.
 
Little Horse (Hardcover)
Byars, Betsy Cromer / Henry Holt Books for Young Readers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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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는 실제로 그리 눈에 띄지는 않았어요.

매에게 쫒기고 있는 작은 말

그러나 이 그림을 보고 읽고 싶더군요. 정말 작은 말이예요.

펼치면 그림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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