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디자인이 꽤 페리 테일 같은 느낌이 드네요.
책속에는 특별한 삽화는 없습니다.
책 겉표지의 촉감이 좋아서 좋아요.
독특한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책이예요.
책 표지는 그닥 좋은 아이디어를 보이지 못했네요.
책 속의 삽화는 귀엽답니다.
독특한 분위기의 표지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요.
펼치면 전체의 모습을 볼수 있답니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의 저자 앤 라이스
한니발은 영화로만 봤는데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책 표지가 무척 인상적이네요.
책 속
작가
책 겉표지를 벗겨내면 약간의 독특한 디자인을 새기었네요.
영화를 오래전에 봐서인지 책 분위기와 잘 맞는것 같아요.
밝은 색을 사용했는데 그래서 더 차갑고 우울한 느낌이 드는것 같아요.
책속의 스티븐킹의 또 다른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