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lipse (Paperback, International Edition) The Twilight Saga 4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 Little Brown and Company / 2008년 6월
품절


I was trying to imagine the face of the unnamed woman who had saved the entire tribe, the third wife.
Just a human woman, with no special gifts or powers. Physically weaker and slower than any of the monsters in the story. But she had been the key, the solution. She'd saved her husband, her young sons, her tribe.
I wish they'd remembered her name...-260쪽

"Don't worry about the bloodsucker," Jacob suggested, and his tone was smug. "He's just jealous."
"Of course I am."Edward's voice was velvet agin, under control, a musical murmur in the darkness. "You don't have the faintest idea how much I wish I could do what you're doing for her, mongrel."
"Thouse are the breaks,"Jacob said lightly, but then his tone soured. "At least you know she wishes it was you."
"True,"Edward agreed.

=> 벨라를 두고 에드워드와 제이콥의 대화가 인상적이네요. -491쪽

"He's like a drug for you, Bella." His voice was still gentle, not at all critical. "I see that you can't live without him now. It's too late. But I would have been healthier for you. Not a drug: I would have been the air, the sun."
The coner of my mouth turned up in a wistful halfsmile. "I used to think of you that way, you know. Like the sun. My personal sun. You balanced out the clouds nicely for me."
He sighed. "The clouds I can hande. But I can't fight with an eclipse."

=> 드디어 제이콥이 벨라와 에드워드의 관계를 인정하네요. 마음이 아프긴하지만 잘된것 같아요. -59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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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mas in Camelot (Hardcover)
메리 폽 어즈번 지음 / Random House Books for Young Readers / 2001년 10월
평점 :
절판


Magic Tree House는 미국에서 유명한 아동동화 판타지시리즈 중에 하나예요.

시리즈대로 읽으면 읽는데 더 재미있겠지만, 순서와 상관없이 읽어도 읽는데 지장은 없습니다.저도 처음 이 시리즈를 접하는데 이 책을 제일 먼저 읽었거든요.

주인공 잭과 애니는 매직 트리 하우스를 이용해 전설의 카멜롯 왕국에 가게 되어요.

원래는 크리스마스 초정장을 받아서 간것이었는데, 자신을 초대한 사람(?)도 불분명하고, 카멜롯 왕국 역시 마법사의 저주를 받고 크리스마스를 즐길 상황이 되지 못하네요.

마법사의 저주를 풀기 위해서 잭과 애니는 마법의 물을 구하러 여행을 하게 된답니다.

판타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매직 트리 하우스 이야기가 재미있을것 같아요. 우선 마법을 이용해 책속 이야기라든지, 과거로 간다는 설정이 무척 흥미 있고요.

이번 에피소드 역시 전설의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에 관한 이야기라서 저 역시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외서 역시 어린이 서적이라 읽는데 많이 어렵지 않으니 외서도 함께 도전해보는것도 좋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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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mas in Camelot (Hardcover)
메리 폽 어즈번 지음 / Random House Books for Young Readers / 2001년 10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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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ny Has Wings (Paperback)
자넷 리 카레이 지음 / Atheneum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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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찍은것은 하드커버예요. 촌스러운듯한 표지디자인은 책을 읽으면서 사라집니다.

책속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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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of the Sandstorms (Hardcover)
메리 폽 어즈번 지음 / Random House Books for Young Readers / 2005년 6월
평점 :
품절


항상 매직트리 시리즈를 읽으면서 느끼지만, 정말 잘 만들어진 어린이 도서인것 같아요. 책 읽는 재미도 주면서 역사나 문화에 대해서 흥미롭게 서술하거든요.

영어도 쉬워서 아이들이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 되기도 하고, 게다가 책속의 삽화도 줄거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을때 어린이들이 이 책을 좋아하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이번편은 위기에 처한 카멜롯을 구하기 위해 잭과 애니는 메르린이 내린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또 다른 모험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번에는 황금시대를 연 바그다드로의 여행이예요. 개인적으로 사막 여행에 무척 매력을 느끼고 있던터라 이번 에피소드가 그냥 재미만으로 다가오지 않네요.

읽으면 읽을수록 사막을 그것도 고대 사막을 횡단하는 잭과 애니가 너무 부러워 질투가 날 지경이거든요.

특히나 사막의 아름다운 풍경과 사막이 가지고 있는 소리 그리고 넓고 투명한 밤하늘을 사랑하지 않을수 없게 만드네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사막의 환경과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대해서 배우게 된답니다.

계속 시리즈가 나오고 있는데, 작가의 상상력이 너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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