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mulet of Samarkand (Hardcover)
Stroud, Jonathan / Hyperion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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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면 전체 이미지를 볼수 있답니다. 이 책은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고르게 되었어요.

작가의 사진

커버를 벗겨서..

책속에 특별한 삽화는 없어서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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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cing the Sky (Paperback)
James Galvin / Picador USA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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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입한것은 하드커버예요. 하드커버의 디자인이 좀더 음산한것이 더 마음에 드네요. 뒷편에는 작가의 사진이 실렸습니다.

책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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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of Platform 13 (Paperback, Reprint)
Ibbotson, Eva / Puffin / 1999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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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Ibbotson의 책들을 읽으면서 그녀가 유령이나 마녀, 마법사에 관한 이야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수 있었어요. 그동안 읽어 왔던 책들은 유머러스하면서도 으스스한 구석이 있는데 반해, 이 책은 좀 더 따뜻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목을 보는 순간 해리포터가 생각났어요. 영국에서 유명한 기차역인만큼 모든 작가들에게 매력적인 장소일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서도 Platform 13 of King's Cross Railway Station는 9년만다 9일동안만 문이 열리면서 우리가 사는 세계와 다른 세계를 연결 시켜주는 곳이랍니다.

다른세계는 우리가 알고 있는 동화속 주인공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답니다. 그러다가 9년마다 한번씩 연결된 통로가 열릴때 우리가 사는 세계로 놀러오는데, 왕자의 유머들이 다른 세계에서 태어난 3개월된 왕자를 데리고 우리의 세계로 놀러가게 됩니다. 

하지만 왕자는 아기가 없어 고민하고 있는 Trottle라는 재수없는 여자의 눈에 띄이면서 그녀에게 납치를 당하게 됩니다. 그리곤 두 세계를 연결해준 문이 닫히는 바람에 9년후에 완자를 구출하러 원정대가 만들어 지게 되지요.

왕자를 데리고 오는 과정이 쉬울줄만 알았는데 생각외로 좀 복잡해져요. 9년간 너무 버릇없게 키커져버린 레이먼드의 모습이 너무 볼쌍사나워서 도저히 그가 왕자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거든요. 차라리 그집의 하인인 벤이 더 사랑스러웠습니다. 물론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라면 누가 진짜 왕자인지 보는 순간에 눈치 채실거예요.  

그녀의 다른책에 비해 이 책을 좋아했던것은 덜 음산하고 따뜻하기도 했지만, 안개를 만들어내는 동물인 mistmaker라는 동물이 나와서인것 같아요. 너무 귀엽게 생겨서 저도 한마리 키워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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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 에드워드가 많이 나오지 않아서 살짝 실망했는데, '이클립스'에서 많이 만회해주네요.^^;; 개인적으로 벨라와 에드워드의 둘만의 로맨스가 설레이는것은 '트와일라잇'이라 읽는내내 행복했던것에 비해 '이클립스'는 벨라가 에드워드와 제이콥 둘사이에 방황하는 모습에 벨라와 에드워드의 사랑이 퇴색되는 느낌이라 실망했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3편중에 '이클립스'가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어쩜 초반에 벨라가 '폭풍의 언덕'을 읽었기 때문인것 같아요. 벨라와 에드워드, 제이콥 세사람의 관계를 '폭풍의 언덕'을 통해 암시했는데, 저도 어릴적에 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터라 벨라의 행동에 짜증이 나지만 어느정도 이해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폭퐁의 언덕'속의 캐더린은 주위환경 탓에 히드크리프보다 린튼을 선택한것에 비해, 벨라는 주위상황을 뛰어넘어 에드워드를 택함으로써 용서해주기로 했어요. ^^;; 그리고 전편보다 저도 이번편에서 제이콥이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이번편은 아무래도 벨라와 에드워드, 제이콥의 3각 관계때문에 읽는내내 긴장감을 놓칠수 없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빅토리아의 무시무시한 계획도 한몫하긴했는데, 솔직히 그 계획이 계획하는 동안은 긴장감이 있었는데 비해 해결되는 과정은 좀 심플한것 같아 살짝 실망스럽긴했습니다. 

3편은 그동안 궁금했던것들을 많이 풀어주었습니다. 샘과 에밀리의 사랑을 통해 늑대인간들의 솔메이트에 대해 알았는데, 그 마술과 같은 사랑 이야기를 통해 그나마 제이콥이 벨라의 솔메이트는 아니구나..생각했어요. 그러면서 혹 제이콥이 벨라가 아닌 다른 뱀파이어에게 각인이 되면 어떨까?하는 좀 말도 안되는 상상도 해보기도 했지요.ㅎㅎ 그리고 퀄렌 일족의 전설, 제임스와 로잘리의 과거도 흥미로웠습니다.

사실 이번편에서 볼투리일가와 컬렌일가의 싸움도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마 작가는 4편을 위해 볼투리 일가를 아끼는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클립스'까지는 그래도 벨라가 아직 인간이기에 스릴이 있었는데, 4편에서는 과연 벨라가 아직도 인간인채 마지막에 가서 뱀파이어가 될지, 아니면 벨라가 뱀파이어가 된후의 과정을 그릴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벨라가 뱀파이어가 되서 어떻게 자신을 컨트롤하게 되는지, 그리고 벨라의 진짜 숨은 능력이 뭐가 될지 궁금해서 제발 이제 벨라가 뱀파이어가 되길 바랄뿐이지요.ㅎㅎ   

암튼, 오랜만에 외서를 읽으면서 손을 놓을수 없어 밤을 세운것 같아요. 지금 영어로 읽은후에 한글로도 읽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영어가 좀더 에드워드가 어른스러운 느낌이 나는것 같아요. 그래서 영어로 읽는게 더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번역이 잘 되었다고 하더라도 원서가 주는 또 다른 재미와 감정이 있기 때문에 한번쯤 영어책 읽기에 고민이 되셨는데 막상 어떤 책을 고를까 망설이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자신이 읽고 너무 좋았던 번역책을 외서로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네요.  


외서의 겉표지예요. 개인적으로 번역본보다 외서가 더 마음에 듭니다. 검정 바탕에 붉은색 리본이 더 강렬하다고 할까요.




600여페이지나 되지만 페이퍼북이라 가벼워요.




책 뒷편




책속 -외서에는 다음편에 대해 10여페이정도 소개됩니다.




외서의 표지 디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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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story of Danish Dreams (Paperback)
Peter H?g / Picador USA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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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찍은것은 하드커버예요. 서점에서 재고 정리를 해서 싸게 구입할수 있어서 샀답니다. ^^

작가

책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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