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문 - 나의 뱀파이어 연인 트와일라잇 2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변용란 옮김 / 북폴리오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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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네가 그 애처럼 믿고 있다면 말이야. 그 아이의 영혼을 빼앗을 수 있겠니?|
그 교묘한 질문에 나는 아무 대답도 할 수 없었다. 에드워드를 위해 내 영혼을 내놓을 수 있겠느냐고 물었다면 내 대답은 확실했다. 하지만 나더라 에드워드의 영혼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겠냐고? 속이 상한 나는 입을 꾹 다물었다. 전혀 공정하지 않은 질문이었다.-5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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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사라마구 (Jose' Saramago, 작가프로필 보기) - 1922년 포르투갈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용접공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라마구는 1947년 <죄악의 땅>을 발표하면서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그후 19년간 단 한 편의 소설도 쓰지 않고 공산당 활동에만 전념하다가, 1968년 시집 <가능한 시>를 펴낸 후에야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사라마구 문학의 전성기를 연 작품은 1982년 작 <수도원의 비망록>으로, 그는 이 작품으로 유럽 최고의 작가로 떠올랐으며 1998년에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마르케스, 보르헤스와 함께 20세기 세계문학의 거장으로 꼽히는 사라마구는 환상적 리얼리즘 안에서도 개인과 역사, 현실과 허구를 가로지르며 우화적 비유와 신랄한 풍자, 경계 없는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문학세계를 구축해 왔다. 여든여섯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왕성한 그의 창작 활동은 세계의 수많은 작가를 고무하고 독자를 매료시키며 작가정신의 살아 있는 표본으로 불리고 있다.  

2008 <코끼리의 여행(El viaje del elefante)>
2006 <작은 기억들(As Pequenas Mem?rias)>
2005 <돈 지오반니와 돌아온 탕자(Don Giovanni ou o Dissoluto Absolvido)>
2005 <죽음의 중지(As intermit?ncias da morte)>
2004  

      <눈뜬 자들의 도시(Ensaio sobre a lucidez)>
2002 <도플갱어(O Homem duplicado)>
2000 <동굴(A Caverna)>
1997 <모든 이름들(Todos os nomes)>
1995   

       <눈먼 자들의 도시(Ensaio sobre a cegueira)>
1991 <예수의 제2복음(O Evangelho segundo Jesus Cristo)>
1989 <리스본 수복의 역사(Historia do Cerco de Lisboa)>
1986 <돌뗏목(A Jangada de pedra)>
1984 <히카르두 헤이스가 죽은 해(O Ano da Morte de Ricardo Reis)>
1982 <수도원의 비망록(Memorial do convento)>
1981 <바닥에서 일어서서(Levantado do Chao)>
1977 <서도와 회화 안내서(Manual de pintura e caligrafia)>
1947 <죄악의 땅(Terra de pec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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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을 가지고 있는 분이 있어서 빌렸어요. 전편에서 읽어보니깐 외서가 더 재미있던데, 그래도 영어로 읽어서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채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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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llustrated Treasury of Read-Aloud Classics for Young People (Hardcover) - Ten-Minute Selections from the World's Best-Loved Books for Parent and Child to Share
Not Available / Black Dog & Leventhal Pub / 2003년 6월
품절


어린이를 위한 동화 모음집이예요. 전체 줄거리를 설명하기보다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모은 책이랍니다. 사실 양장상태가 이뻐서 소장용으로 더 좋은데, 무거워서 읽는데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 민음사에서 출판한 서적과 비교했어요.

찰리와 초코릿 공장도 있는데, 삽화는 우리에게 익숙한 퀸틴 브레이크가 아니라서 서운하네요.

키플링의 이야기 모음집 중에 왜? 코끼리 코는 길까예요. 이렇게 컬러 삽화도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어린왕자도 있네요. 어린왕자 삽화는 너무 유명해서 다른 사람이 그린 삽화는 거이 본적이 없어요.

컬러가 삽입되지 않은 삽화도 있는데, 신데렐라예요. 시간이 되서 도망가는 장면이지요.

오즈의 마법사의 삽화인데, 귀엽네요. 우리집 강아지도 토토라서 다들 이름을 물어보면 오즈의 마법사를 좋아하는구나?하고 묻더라구요.ㅎㅎ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보통 월트 디즈니의 귀여운 삽화만 보다가 원본 삽화를 보니 좀 기괴하지요.

작은 아씨들의 삽화예요. 어머니를 둘러싼 네 자매의 모습은 작은 아씨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장면인것 같습니다.

샬롯의 거미줄이 있네요. 최근에 구성된 책이라는 것이 느껴져요.

너무 귀여운 피터 래빗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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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lence of the Lambs (Mass Market Paperback) - 토머스 해리스『양들의 침묵』원서
Harris, Thomas / St Martins Pr / 199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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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wford began to underline. "If you assume when I send you on a job, Starling, you can make an ass out of u and me both."

assume으로 이렇게 말을 할수 이는게 잼있네요. 이런식의 영어를 번역하려면 번역가의 재량이 필요할것 같아요. 이래서 원서를 읽는 재미도 있는것 같습니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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