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Paris - 08-09 최신개정판 I Love Series 4
정기범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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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점 중에 하나인 책 앞에 별책 지도가 함께 수록 되어 있어요.

파리의 개들. 유럽에서 개를 만나는것은 쉽지만 파리는 더 한것 같다.

관광명소, 먹거리등 외에 쇼핑 정보도 함께 수록 되어 있어요.

책 한가득 담겨 있는 사진들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좋더군요.

파리의 야경

루브르 박물관

프랑스의 파리 외에도 파리의 근교에 있는 작은 마을도 소개 되었는데, 특히 모네의 정원이 있는 지베르니는 파리보다 더 가 보고 싶은 마을 중에 하나예요.

프랑스에서 빼놓으면 서운한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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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작가나 제목을 생각하지 않고 그저 표지 디자인이 좋아서 읽고 싶은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단편선이라 읽기도 편할것 같고..

파도치는 바닷가에서 달빛을 조명삼아 춤추는 여인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예요. 누군가의 명화인듯한데, 아는분은 코멘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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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2 06: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보슬비 2009-03-13 03:27   좋아요 0 | URL
그림을 찾아보고 있는데, 아직 찾지는 못했어요. 님 말씀하신 화가를 보니 풍이 비슷한것 같아요. 이런 느낌이 좋더라구요.
 

 2008년 5월 4일 

신랑 소프트볼 경기 구경한후 더워서 피자와 맥주 한잔했다. 나는 모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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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문 - 나의 뱀파이어 연인 트와일라잇 2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변용란 옮김 / 북폴리오 / 2008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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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로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읽어 내용을 알고 있지만, 번역본으로 다시 읽고 싶어서 읽게 되었어요. 이미 뒷 이야기도 알아서인지, 영화도 처음 볼때보다 두번째 볼때 첫번째에 보지 못한것들이 눈에 들어오듯이 책도 예전에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사실들이 새삼 상기도 되고 더 재미있더군요.

전편에서는 외부의 요소가 벨라의 생명을 위협했다면, 이번에는 바로 에드워드가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자신이 벨라의 생명을 위협하게 됩니다. 에드워드는 자신의 사랑으로 인해 가족과 연인을 힘들게 한다는 사실이 무척 슬펐습니다. 그리고... 정말 신파적인 레파토리 '사랑하기 때문에 떠난다'를 선택하게 되지요. 에드워드가 벨라를 떠납니다.  

사실, 에드워드와 벨라의 알콜달콩한 사랑을 기대했다면 뉴문은 에드워드가 많이 등장하지 않아서 읽는내내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나마 에드워드를 구하기 위해 볼투리가와 대항하는 장면이 가장 극적이고 재미있어서 위안이 되었다고 할까요. 

암튼, 번역도 좋았지만 영어로 읽는쪽이 좀더 원문이 주는 재미가 있는것 같아요. 예로 외서에서는 에드워드가 벨라를 떠난 상황이 얼마나 벨라에게 상실감이 큰지를 보여주는 장면을 한 페이지씩 월(月)만 적어서 빈 공백으로 표현해 4장으로 표현해 정말 벨라의 심정이 확 이해가 되었는데, 번역은 고작 4줄로 표현했더라구요. 원서처럼 표현하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었구요.  

그리고 외서의 표지 디자인인 검정바탕에 붉은빛과 흰색의 조화로 더 강렬하고 좀더 다양한 계층을 겨냥해 출판한것에 비해 번역본은 너무 만화 같은 느낌이 들어서 청소년들만 겨냥한것 같아 좀 아쉬웠어요. 물론 한페이지이기는 하지만 삽화가 있어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나만의 에드워드의 이미지가 삽화로 인해 영향을 받는 단점도 있답니다. 그래도 일반적으로 이 정도의 분량을 2권으로 분권하여 반양장본으로 내고 합본으로 양장본을 내는 상술을 발휘하는것에 비해 합본으로 발행한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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