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서점에서 저렴하게 세일하길래 구입했던 책이예요. 아직 이 책의 정체를 파악하지 못했는데, 재미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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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매트릭스 그리폰 북스 6
마이클 브루스 스털링 지음, 최용준 옮김 / 시공사 / 2003년 8월
절판


책 한면만 보기보다는

책을 펼쳤을때 전체의 모습이 눈에 들어와요. 아마도 유로파의 모습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고..

책을 펼치면 바로 작가의 약력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책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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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 Twilight
영화
평점 :
상영종료


만약, 내가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실망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원래는 이 영화 예고편 보고 재미있겠다 생각했고 한번 봐야겠구나..생각을 했거든요. 그후에 원작이 있다는 것을 알고 책을 먼저 읽게 되었지요.  

책을 읽으면서 나만의 에드워드의 이미지를 만들어 놓아는데, 영화는... 참담했어요. ㅠ.ㅠ  원래, 친하게 지내는 언니가 (이 언니 덕분에 책을 먼저 읽게 되었는데.) 영화를 보고 에드워드가 정웅인 닮았다고 이야기하는 바람에 1권을 읽고도 4권까지 읽고서야 각오를 하고 보긴 했지만, 그냥 에드워드가 아닌 해리포터에서 캐드릭으로 남아줬으면 하는 바람이...  

여러가지로 제가 가지고 있던 환상들이 하나씩 깨지더군요. 캐스팅도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에드워드도 에드워드이지만 벨라가 그렇게 찬미했던 로잘리는 허벅지 너무 튼실해 그냥 베이스볼 프로로 나가주셔도 될듯하고... 제임스는 멍청하다 못해 정신나가 보이고.. -.-;; 

원작을 충실하게 만들려고 했다고 하지만, 에드워드가 벨라를 업고 경공술을 펼치는 장면은 배꼽찾느라 장면을 놓칠뻔했어요. 게다가 나무에 올라가는 장면은 너무 모양새가 빠찐다고 할까... 

책때문에 안볼수는 없었지만, 영화는 너무 실망스러워서 과연 2편도 봐야할지 진지하게 고민해야겠어요. 그동안 제가 쌓아놓았던 에드워드의 모습이 자꾸 웃기게 변질되어 가서 슬프네요. 

영화보다는 책이, 번역서보다는 외서가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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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아이스 그리폰 북스 7
스티븐 백스터 지음, 김훈 옮김 / 시공사 / 2003년 8월
절판


양장본이 마음에 들어요.

책을 펴면 작가의 약력이 나옵니다.

양장본에 당연 있어줘야하는 책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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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아이스 그리폰 북스 7
스티븐 백스터 지음, 김훈 옮김 / 시공사 / 2003년 8월
평점 :
절판


그린폰 북스 양장상태가 마음에 들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SF도 좋아해서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고 구입했던 책이예요. 구입한지는 오래되었는데, 지금에야 읽게 되었네요. 이번에 책 정리 차원에서 읽기 시작했는데, 첫페이지를 읽고서야 지난번에 한번 읽어보다가 다시 덮었던 책이더군요. -.-;;

초반에 이 책을 읽으면 아마도 100% 안티 아이스가 핵을 상징한다는 것을 알아차릴거예요. 그래서인지 어느정도 책의 줄거리를 예상할수 있었답니다. 그런점이 이 책의 재미를 반감 시킨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처음에 이 책을 읽고 덮었을 당시에는 유럽의 역사에 대해서 잘 이해를 하지 못해 좀 재미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상황상 유럽 역사에 대해 알면서 처음보다 흥미로워지게되어 끝까지 읽을수 있었던것 같아요.

과거의 역사에 '만약에'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이야기는 가끔은 상상해 볼만한 소재가 아닌가 싶어요. 프랑스와 프러시아의 전쟁 그리고 그들의 전쟁에 개입하는 영국을 보면서, 왠지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이 떠올랐습니다.

과학이 발전되면서 약간 시시해버릴수 있는 이야기지만, 마지막의 아이러니한 결과와 그리고 변하지 않는 인간의 욕망을 깨닫게 되는 순간의 씁쓸한 뒷맛이 기억에 남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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