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작은 도서관이 있더라구요. 크지는 않지만 가까운곳에 도서관이 있다는것이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카드 발급비로 천원만 지급하고 마음에 드는 책들을 골라 볼수 있다니 좋았어요. 

첫 개시로 어린이 영어책을 한번 골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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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9-08-25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울에 입성하신건가요,
류가 좋아하는 책인데 류는 언제쯤 원서를 읽을 수있을까요,,ㅎㅎ

보슬비 2009-08-26 23:37   좋아요 0 | URL
넵. 계획은 1~2년 잡고 있는데, 솔직히 그냥 계속 있고 싶어요.ㅎㅎ
 



솔직히 영화 예고편을 보고 영화는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평이 좋고, 저도 강아지를 키우다보니 책은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신간을 발매하면서 구간을 세일하길래 구입해서 읽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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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4 08: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보슬비 2009-08-25 19:04   좋아요 0 | URL
저도 책을 읽다보니 영화를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재미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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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이런류의 책은 신랑이 더 좋아해요. 이 책 역시 신랑이 읽고 싶다고 해서 구입한 책이라, 잘 안 읽게 되더라구요. 계속 읽어보라는 설득에 넘어가서 읽게 되었는데, 초반에는 집중이 잘 안되다가 읽다보니 계속 책을 넘기게 하더군요. 

극적인 긴장감과 해소는 없지만 역사에 대해서 다시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전자책에 귀여운 영어책이 있길래 구입해서 읽어봤어요. 사실 피터래빗의 작가라서 망설이지 않고 선택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쉬운 영어와 귀여운 그림이 마음에 들어요.  

What About the Love Part?  

 책 재고로 싸게 구입한 책이라,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모르고 구입했어요. 그래서 계속 읽는것을 미루다가 이번에 책 정리하려고 읽기로 했어요. 기대 이상으로 재미가 있더군요. 

처음에는 단편이야기인가 했더니 주인공 Abby를 중심으로 과거와 미래, 현재를 왔다가 갔다하며 그녀의 삶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굳이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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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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