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ny K. Stein Mad Scientist #4 : The Fran That Time Forgot (Paperback) Franny K. Stein Mad Scientist 4
짐 벤튼 지음 / Aladdin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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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니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습이예요. 현재의 프래니 모습이 제일 착해보이네요. 사실 신랑이 프래니의 무시무시(?)한 눈매를 보고 악마냐고 묻더군요.ㅎㅎ

프래니 시리즈를 읽으면 항상 앞 페이지는 같아요. 프래니가 살고 있는 평범해 보이는(?) 집이예요.

프래니는 미친 과학자랍니다. 자신의 강아지 이고를 재미있게 산책시키기 위해 무중력 개 사료를 만들어 먹이기도 하고, 아이들이 싫어하는 야채를 대신 야채끼리 먹게 하는 아이디어를 내기도 하지요.

프래니에게는 일반적인 상식은 통하지 않아요.

이런 프래니에게도 귀여운 닉넴이 있었네요. 'kissypie' 프래니의 K의 비밀이예요.

결국 자신의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 과거로 돌아가 이름을 바꾸지만..

그로인해 프래니는 자신이 정말 원하지 않는 미래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름이 문제가 아니라 마음가짐이 문제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우스은 이름에 화를 내기보다는 같이 웃을수 있는 마음 가짐을 배우게 되어요.

엽기적이지만 정말 착한 프래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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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11: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9-17 11: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09170919 2009-09-17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구름공항 벨 이마주 28
데이비드 위스너 그림, 이상희 옮김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2년 7월
구판절판


아이들의 책이다보니 확실히 재질은 좋은것 같습니다.

이 책의 가장 장점은 글이 하나도 없이 그림으로만 가득 채워진 책이예요.

아이에게 그림을 보여주고 아이만의 상상력을 키워 이야기를 만들수 있어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복잡한듯한 그림속에 단순함이 있어서 아이들이 이야기를 만드는데 그다지 어려움이 크지 않을듯합니다.

획일적인 구름이 아닌 좀더 독창적인 구름을 원하는 주인공과 구름들을 보면서 이 책의 의도와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만든 구름들을 진짜 세계에서 만나면 정말 재미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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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사냥꾼을 조심하세요!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9
콜린 맥노튼 글 그림, 전효선 옮김 / 시공주니어 / 1993년 11월
구판절판


아이들 책이라 전체적으로 큰 판형을 가진 책이예요. 초록색의 이파리로 뒤덮힌 거인의 모습이 숲의 요정(?)이 아닌가 싶어요.

둘째 조카 윤후예요. 제가 책을 펼치고 사진을 찍으니깐 신기한지 곁에 오길래 모델을 시켰습니다.ㅎㅎ

거인이 얼마나 큰지 2페이지를 이렇게 눕혀서 그린 삽화가 마음에 들었어요. 윤후는 그다지 책에 관심은 없습니다.

착한 거인들도 있지만, 나쁜 거인들도 있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착한 거인도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나쁜 거인들처럼 사냥을 해요.

결국 착한 거인은 고래를 타고 인간들이 있는 세계에서 떠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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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컵 3 - 용의 말을 하다
크레시다 코웰 영어옮김, 원재길 우리말옮김 / 한림출판사 / 2007년 11월
품절


약간 어수선한듯하지만 밝은 책 표지가 좋아요.

지도의 영역이 점점 넓어지네요.

등장 인물들.

악당 앨빈의 등장

삽화를 보면 참 대충 그렸다싶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이번편에서 악당용으로 등장하는 '샤크웜'

히컵이 정리한 용의 언어들

바이킹 족들 근처에 자리 잡고 있는 로마인들의 성이예요. 바이킹 족들에 비해 문명이 발달되었지만 더 잔인하고 게으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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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컵 2 - 진짜 해적이 되다
크레시다 코웰 영어옮김, 원재길 우리말옮김 / 한림출판사 / 2007년 8월
절판


바이킹의 자손인 만큼 해적이 되는것은 당연한 수순인것 같습니다.

책속의 삽화 때문인지 글들이 생생하게 사는것 같아요.

히컵과 투슬리스.
투슬리시를 보면 귀여운 강아지 같아요.ㅎㅎ

투슬리스가 히컵을 도와 엉덩이를 깨물고 있어요.

히컵의 증조부의 관

절대 정직해 보이지 않는 농부 앨빈

바다속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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