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행복박사조만장자 2004-01-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VE 李 基準입니다.
전략경영연구소에서 선정하는 '12월의 즐겨찾는 서재 BEST 33'에 선정된 것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부상을 수여하기 위해 들렀습니다.
참고로 부상은 마이리뷰와 마이리스트에 대한 추천입니다.
2004년도 희망찬 출발을 기원드리며,,,,,,,
 
 
찬타 2004-01-02 0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ve님 올만이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알라딘에서의 부지런한 손놀림, 기대할께요.. 이렇게 종종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ceylontea 2003-12-15  

찬타님.. 안녕하세요?
흐흐... 이젠 정말 겨울 같지요?
어찌 지내시는지...
지난주에는 홍대근처에서 그루님 사진전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홍대근처라 하니 찬타님이 생각이 났지요...
원래가 친구랑 약속이 있던차에.. 그루님이 그곳에서 사진전을 한다니 약속 장소를 홍대로 잡은 것이지요.
그래서 찬타님한테 사진전 같이 가자는 이야기는 못했지요...
언젠가.. 찬타님 볼 수 있는 기회가 오겠지요...
감기 조심하시고...
음... 독서일기.. 궁금한데... 보름쯤 기다리다... 글 남기고 갑니다..
(그렇다고..부담 갖지는 마시고요... -.-)
 
 
카르페디엠k 2003-12-16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히히

찬타 2003-12-15 0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역시나 실론티님이었구나.. 요즘 찬타가 집중력 약화루다가 읽기 장애 집중 장애 산만병에 걸려 있답니다.. 이번주에는 좀 벗어나보려 하는데.. 잘 되겠죠? 이케 걱정하고 보고 싶어하는 님이 계시니.. 곧 독서일기 업데이트 할게요~
 


ildita 2003-12-02  

오, 나의 교주님을 이렇게 만나다니..
알라딘에서 서핑하다가 우연히 선배의 리뷰를 봤지 머유..
예전부터 <도서관>이라는 그림책을 사 보고 싶어서 오늘 검색해 봤는데,
거기 떡하니 선배의 리뷰가!! '찬타'라는 아뒤를 보는 순간 이건 어디서 많이 보던? 아냐아냐, 굉장히 익숙해.. 그리고 경건한 느낌까지.. 윽! 맞다, 우리 귀차니즘의! ㅋㅋㅋ
그래서 들어오게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를게요. 그럼!
 
 
찬타 2003-12-02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왠만하믄.. 사지 마옵소서.. 진짜루~ 제목에 뻑가 책사재기한지 어언 10년.. 반은 성공하고 반은 쓰레기가 됐느니.. 쿨럭~(나 진짜 교주같지? 헤헤)
 


찬타 2003-11-30  

게으른피
여기 한번 가 보셔요..
노동운동하는 사람의 삶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곳이어요..
가셔서 mp3로 된 노래를 들어보시고
괜찮다 싶으면 꼭, 1년에 2만원하는 후원 좀 해 주셔요..
후원하면 1집과 2집 시디 두 장을 모두 받을 수 있어요..
자신이 치열하게 살아 갈 수 없다면,
치열하게 살아가는 이들이 계속 그렇게 힘내서 살아 갈 수 있도록
격려해 주는 것도
참 아름다운 일이겠지요..
꼭 가보셔요..
http://www.lazyblood.com/
 
 
 


뻬빠 2003-11-21  

버지니아 울프
사믄 저두 꼭 좀 빌려도요.
특히 델러웨이 부인 돔...

서점서두 늘 사려고 들었다가 첫 문장 읽고
다시 내려놓고...

나는 울프를 알고 싶은데
울프는 내가 싫은 가봐, 아웅~
 
 
카르페디엠k 2003-11-24 0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디아워스>영화 두 권장하오~
약간은 어색한 니콜키드만의 코가 신경쓰이기두 하지만,,,영화자체가 아주 좋다오~

찬타 2003-11-21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아쪄요.. 근데 왠지 집구석 어딘가에 쳐박혀 있을 것 같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