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자작나무 2013-01-19  

오늘 처음 들렀는데 앞으로도 계속 들를것 같습니다

제가 모르는 책을 읽는 분과 시니컬함과 유머러스함을 동시에 갖춘 분이 좋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다락방 2013-01-19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하 시니컬함과 유머러스함을 동시에 갖춘, 이라니. 하하하하. 좋은데요? 고맙습니다!
네네, 종종 들르세요~

florist 2013-01-19 22:43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추가로 하하하하 라고 웃는 분을 좋아해요 하하하하
 


Jeanne_Hebuterne 2013-01-03  

Write to me, Emmi. Writing is like kissing, but without lips. Writing is kissing with the mind.

 

그가 말했습니다. 날이 저물었습니다. 꽃이 시들었습니다.

 
 
다락방 2013-01-03 1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은 또다시 밝아올 것이고 꽃도 또다시 필텐데요, 쟌님.
 


얼음장수 2012-11-07  

 다락방님도 잘 지내시죠?
 여전히 왕성하게 읽으시고 활발하게 쓰시는 걸로 보아, 잘 지내실 거라 믿습니다.

 읽기와 쓰기에 대한 다짐만 하고 실천이 안 되는 저에겐
 다락방님이 존경과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약간의 질투도 함께? ㅎㅎ

 레가토를 읽고 있어요.
 권여선 작가가 귀신같이 잘 써서 행복합니다. 허투루 쓴 문장 하나 없는 400페이지의 장편소설이라뇨.
 무엇보다 인간의 내밀한 부분들, 특히 타인에게 잔인해지는 순간들에 대한 묘사가 너무 정교해서 무섭기까지 하더라구요.
 완독을 하면 레가토에 대해 글을 쓰고 싶기는 한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겨울같은 가을입니다. 건필하시고, 건강하시고, 무엇보다 늘 다정하시길 기원합니다.



 
 
다락방 2012-11-08 0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엔 책읽기를 못하고 있습니다. 자꾸 졸려서..여전히 [위대한 유산]을 붙들고 있어요. ㅎㅎ

레가토를 읽고 계신다니 반갑네요. 게다가 그 책을 읽으면서 행복해하시다니 말예요. 다 읽으시면 글 남겨주세요, 얼음장수님. 얼음장수님의 감상과 생각을 저도 알고 싶습니다!

다 좋은데요, 얼음장수님, 다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흑흑.
줄넘기 열심히 하세요, 얼음장수님!
 


블루위니 2012-11-06  

다락방님 안녕하세요^^



 
 
2012-11-06 15: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11-06 15: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11-06 16: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12-10-23  

다락방님,

 
 
2012-10-23 23: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10-24 12:56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