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헤스티아 2012-09-26  

다락방님 어떤 페이퍼에 댓글 남겼어요

너무 오래된 페이퍼라서 모르실까봐 하하하하;;;

 

방명록에 남겨요

 

저는 요즘 두 아들보면서 짬나는대로 책 읽는데 하루1시간정도?

많이 읽으면 2시간. ㅠㅠ 그 이상은 잘 안되네요

잠을 줄이지 않는 이상.

 

읽고싶은 책은 많아지고 시간은 부족해요. 그래도 이것도 없다면? 이라고 생각하니 좀 행복해요

 
 
다락방 2012-09-26 1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헤스티아님, 어떤 페이퍼인지도 알고 또 저 역시 댓글을 달았습니다.

헤스티아님, 그렇게라도 책을 읽으신다는게 전 놀랍기만한걸요! 제 여동생도 아이를 보고 있고, 제가 그 옆에 있어봐서도 잘 아는데 도무지 책 읽을 짬이 나질 않아요. 그런데 헤스티아님은 아이가 둘 씩이나 되잖아요. 정말이지 헤스티아님은 책 많이 읽으시는거에요. 물론 헤스티아님이 원하는만큼 읽지는 못하시겠지만.. ㅠㅠ

네, 헤스티아님. 지금 주어진 책읽는 시간을 충분히 즐기세요!!
 


Arch 2012-07-27  

다락방, 일주일동안 페이퍼를 안 쓰다니...

무슨 일 있는거에요?

 
 
다락방 2012-07-27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무일도 없어요, 아치. 걍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들이 이어지고 있을뿐이에요. 매일 밤마다 술을 마시는 날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치는 잘 지내고 있습니까?

아치 2012-07-27 14: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그렇구나... 나도 그래요.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들. 심지어 술도 안 마셔요.
 


기억의집 2012-07-26  

^^

 

 
 
2012-07-26 23: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7-27 09: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무개 2012-07-26  

똑 똑!

 
 
2012-07-26 11: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7-27 09: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이진 2012-07-20  

다락방님!
 
 
2012-07-20 13: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7-27 12:11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