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비로그인 2012-07-07  

다락방님!

 

 
 
2012-07-07 14: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다락방 2012-07-09 08:53   좋아요 0 | URL
네!

수다쟁이님, 도서관에서 일한다는 페이퍼 봤어요. 우와- 완전 짱멋져요! 아...내가 수다쟁이님과 동시대에 태어나서 같은 학교에 다녔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맨날 수다쟁이님 일하는 도서관에 가서 책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 수다도 떨었을텐데...흑흑.

나중에 실버타운에서 만나요!
 


소나기 2012-06-29  

다락방님, 잘 지내시죠?

저에겐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어요. (많으면서도 같은 일들이었지만)

곧 편지할게요.

그동안 주소가 바뀌시진 않으셨죠? 

:)

 
 
다락방 2012-07-01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소 안바뀌었어요.
편지 기다리고 있을게요.
:)
 


아무개 2012-06-19  

다락방님 정말 심하게 안 좋으신거면

병원 가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여름에 배탈이면 뭔가 심각한게 아닐까 걱정이 되네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70년대 태생의 다락방님과 뼈다귀 해장국에 소주한잔 마시고픈 1人 이

다락방님의 설.사.를 염려하며 몇자 남기고 갑니다~^^:::::::::::


P.S 차일드 44를 어제 빌렸어요. 지금은 다른거 읽고 있어서 , 주말에 열독할 생각입니다.




 
 
다락방 2012-06-20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제 많이 나아졌습니다. 어제 출근하다가 기절할 뻔 했네요.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은 죽으로 먹고 점심은 밥 먹었어요. 이제 나아지겠죠. 1키로 빠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사의 위력!)

마중물님, 뼈해장국에 소주라면 저는 콜입니다. 히히히히히.
주말에 차일드 44 다 읽으시면 감상 들려주세요. 궁금해요. 흣 :)
 


마녀고양이 2012-06-09  

다락방님.

 

 
 
2012-06-09 02: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6-11 08: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Arch 2012-05-30  

나도 누군가 

 
 
2012-05-30 17: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6-01 12:54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