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Kircheis 2012-05-29  

다락방님...

 
 
2012-05-29 14: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5-30 09: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이진 2012-05-26  

 

나도 다라아아아아악방님 ㅎㅎㅎㅎ

책 잘 받았어요. 감사드려요.

그런데 지금 제가 주문한 택배는 안 오고 있어요. 미치겠어요.

하지만 다락방님께서 보내주신 택배는 잠시만 기다려요, 라고 락방님께서 말씀하셨지만 하루만인가 왔어요.

기다리는 일을 줄여주는 우체국 택배는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응?

결론은 다락방님, 최고 ㅎㅎㅎㅎ

 
 
다락방 2012-05-28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체국 택배는 택배중의 최고라고 제가 언제나 부르짖고 다니고 있습니다, 소이진님. 제가 사랑하는 택배에요. ㅎㅎㅎㅎㅎ 언제나 약속시간을 지켜주거든요.

재미있게 잘 읽어요, 소이진님!
 


이매지 2012-05-25  

다아라악방님

 

 
 
2012-05-25 13: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5-25 14: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다락방 2012-05-25 14:06   좋아요 0 | URL
책은 흥미로울것 같아서 보관함에 넣어뒀어요. 히힛. 아 궁금해. ㅋㅋㅋㅋㅋ

2012-05-25 14: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5-25 14: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5-25 14: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5-25 14: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5-25 14: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다락방 2012-05-25 14:32   좋아요 0 | URL
물론이죠!!
 


헤스티아 2012-05-16  

잘 지내셨어요?

반가워요. 다락방님

저 이제 살아났어요. ㅎㅎ 둘째 60일 되고 첫째는 몇일전부터 어린이집 보내서 적응중이고~

그래도 하루 한시간은 제 시간이 생겼네요~ 기쁘기도 하고~ 아이들이 커 가는게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다시 책도 읽어야지요. 통 책에는 눈길을 못줬네요~ 제 책보다는 우리 아들 책 읽어주기도 빠듯해서 ^^;

동생에 대한 샘이 워낙 심해야지요. 다락방님은 잘 지내셨나 모르겠어요.

암튼.. 간간히 들어와서 구경하고 가께요 ^^ 빠잇

 

 
 
다락방 2012-05-18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그래도 한동안 헤스티아님 안보인다 싶어서 서재 들렀었거든요. 그런데 둘째 소식이 있더라구요. 아, 그동안 둘째를 낳으셨구나, 했어요.

음, 첫째가 동생을 샘내는건 지금은 굉장히 당연한걸로 생각되요. 그렇지만 조금 더 자라면 아마 동생을 챙기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릴때는 저도 동생이 제것을 다 빼앗아 간다고 생각했던적이 있었거든요. 지금은 뭐든 생기면 동생을 주고 싶어졌지만 말예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헤스티아님. 잊지 않고 들러주셔서 고마워요. 흣.
종종 서재에서 뵙도록 해요!
 


무스탕 2012-04-06  

보고싶구려... ㅠ.ㅠ

글에서나마 다락방님의 향을 섭취하고 있었는데 이젠 그것도 어려워지고... ㅠ.ㅠ

내 그래도 이 봄이 지나기 전에 글 한 번 써보려 불끈 결심중이라오!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조심하며 지내요~ :D

 
 
다락방 2012-04-09 0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앗, 안그래도 금요일에 도대체 무스탕님은 왜 나타나질 않으시나, 많이 바쁘시나, 이런 생각을 저 혼자 남몰래 했더랬는데, 무스탕님이 이렇게 마법처럼!! 저의 방명록에 나타아 주셨군요.

앗 무스탕님. 저 바람에 날려갈뻔한거 어떻게 아셨어요? 바람이 어찌나 센지 제 몸이 휘청휘청 하더라구요. 하핫. 무스탕님도 바람과 맞서 싸워 이기세요! 불끈! 그리고 이 봄이 지나기 전에 서재에서 꼭 다시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