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메르헨 2013-06-18  

오늘 창비 팟캐스트 듣다가 다락방님 이야기 나와서 방명록 남겨요^^장마라는데 조심하시구요^^
 
 
다락방 2013-06-18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창비 팟캐스트에 제 얘기가 나왔다고요? 오오!!

메르헨 2013-06-18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민 선생님께서 다락방님 리뷰 좋다고 말씀하시던데요^^어찌나 반갑던지~~~~~

다락방 2013-06-18 15: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메르헨님 방명록 보고 인터넷에서 찾아서 들었어요. 사무실인데 몰래.. ㅎㅎ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메르헨님! ㅎㅎㅎㅎㅎ

메르헨 2013-06-18 15:27   좋아요 0 | URL
^^안그래도 인기 많으신 다락방님 서재가 더 북적북적할 것 같아요
 


최코비 2013-05-10  

안녕하세요. 

문화의 선한 바람, 탑스피커즈입니다.
 
저희가 이렇게 찾아온 이유는 
블로거님의 블로깅을 통해 문화의 선한 바람을 일으켜, 함께 좋은 세상을 만들기를 제안드리고자 함입니다.

탑스피커즈는 저자강연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문화강연 벤처기업입니다.
저자 강연회에서 참가자들로부터 참가비로 중고책을 받아 
그 중고책을 되팔아 나온 수익금 전액을 태국 메솟의 난민 고아들에게 기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화의 선한 블로거님들께는 지식e에 대한 리뷰를 부탁드리려 합니다.
여러분들께서 북하우스의 <지식e 8>에 대한 리뷰를 적어주시면, (책은 저희가 보내드립니다 ^^)
북하우스 출판사에서는 여러분들의 이름으로 태국 메솟 난민 고아들에게 3만원을 기부한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리뷰 재능기부가 태국 메솟 난민 고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으며,
기존에 문화의 선한 블로거님들이 많은 재능기부로 난민 고아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와 계속해서 함께 해주시는 분들께는
신간(책)과 소정의 정성 어린 선물들을 계속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에도 저자 강연회, 저자와의 식사 등을 통해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블로거님들과 문화의 선한 바람을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동창하시고 싶으시다면 
pinkeluka@naver.com 로 성함, 주소 연락처를
메일로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문화의 선한 바람, 탑스피커즈 드림
 
서울시 종로구 게동 140-67 현진빌딩 4층
TEL. 02-780-7709
FAX. 02-6455-3580

MOBILE. 010-3815-1742

 
 
 


자작나무 2013-04-06  

슬플 때면 

다락방 님의 글을 읽어요

기쁠 때도 

다락방 님의 글을 읽어요


슬픔도 

가라앉고

기쁨도 

가라앉아요


고맙습니다

 
 
다락방 2013-04-08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쁨은 가라앉지 않아도 좋을텐데요, 플로리스트님.
앞으로도 제 글이 플로리스트님께 계속 힘이 되고 위로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
 


헤스티아 2013-03-28  

방명록 쓰려고 들어왔다가 헉 하고 놀랬어요 ㅎㅎ

제 글이 마지막 글에~~~~

 

잘 지내시나하고요~

 

저는 무척~~~ 잘 지내구요~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가고 있어요. 이거 쓰고 컴퓨터 끄구 아이들 데릴러가요~

 

내일 다시 와서 페이퍼랑 리뷰는 보께요^-^ 책좀 찜해야죠~ 맨날 찜 만 해요 ㅎㅎ

요즘엔 아이들 책만 읽고 있어요. 제가 책보려고 펴면... 큰 아이가 뺏어가서 한글도 못읽는게~

중얼중얼 마음대로  "했습니다~" 하고 읽고 ㅎㅎ

덮으면서 "다 읽었어요" 하며 책꽂이에 꽂으래요. 나는 아직 안봤는데 본인이 다 봤으니 다 본거라며.. ㅎㅎ

 

그래서 그냥,,, 아이들 책 같이 읽어주고 나도 읽고~ 그러고 있네용.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다락방 2013-03-29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제 조카도 글을 모르는데 책을 읽어요. 자기 혼자 옛날옛날에~ 이러면서 이야기를 지어내더라고요. 그러는거보면 막 이쁘고 그래요. 헤헷. 얼른 글을 가르쳐야지, 그래서 책 혼자 읽게 해야지, 싶다가도 너무 이른게 아닐까,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 일단은 내버려둘까, 생각하다가, 아, 지 부모가 알아서 하겠지, 하고 넘겨버려요. ㅎㅎ

오늘은 책 좀 찜하시려나요, 헤스티아님? 아무쪼록 재미있는 책으로 찜하시기를 바랄게요. ㅎㅎ
 


헤스티아 2013-01-23  

 

다락방님 잘 지내시죠?

 

저는 다락방님의 페이퍼가 좋아요. 보통 대충 보다가 재미있는 글은 정독 합니다 ㅎㅎ

다락방님이 글을 좀 맛깔나게 쓰시는 듯..

 

저는 과연 몇년이나 더 책을 읽어야 다락방님처럼 쓸까요~? ㅎㅎ

리뷰쓰다보면 정말 30권에 한번꼴로 맘에 드는 리뷰가 써지니.. ㅠㅠ

 

저희 신랑이 10년은 읽어야 된다네요 ㅋㅋ

 

요즘 저는 뜨개에 푹 빠져있어요. 겨울만 되면 이게 자꾸 생각이 나서 ~

근데 이번에는 맨날 줄바늘만 하다가 코바늘 하고 싶어져서 (작년겨울에도 하다가 때려 치웠었거든요 어려워서)

오기로 몇일간 거기에 매달렸더니 뭔가 만들어져요 ㅎㅎ

완전 신나서 맨날 맨날 ~ 책도 안읽고~

 

잠시 휴식기 인가봐요. 이러다 갑자기 읽고 싶어지겠죠?

사놓은 식객17권도 금새 볼텐데 책장에 고이 모셔두고 있어요. 그외에도 펼치지도 않은 책들이 10권이 넘고

도서관에서 책은 왜 빌려다 놓는건지 불안해서 항상 4~5권씩 빌려다 책장 한쪽에 꽂아두고 ~ ㅎㅎ

 

짧게 쓰려다 길어졌네요. 그럼 이만 ㅂㅂ2

 

 
 
다락방 2013-01-24 18: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그래도 헤스티아님 서재에서 뜨개질 하셨다는 거 봤거든요. 그리고 올려두신 사진두요. 그건 다른데서 가져오신 사진인 것 같았지만, 그거 보면서 저도 뜨개질을 할수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조카에게 착용하게 해주고 싶더라구요. 그러나 전 게으른 인간인지라 할 줄 알아도 안하게 되겠죠..orz

그나저나 페이퍼에 대한 칭찬은 참 기분좋아요. 헤헷. 제가 좋아서 쓰다보니 읽는 사람들도 즐거운가 봅니다. 그래서 행복해요. 헤헷.

아무쪼록 재미있는 책 많이 읽으시면서(그러니까 지금의 침체기가 지나가면 말입니다) 즐겁게 지내세요, 헤스티아님. 또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