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레와 2014-01-23  








지금 프로필 사진 마음에 쏙 들어요! ^.~

 
 
다락방 2014-01-23 17: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쵸그쵸? 안그래도 바꾼 이미지 예쁘지 않냐고 어디가서 물어보고 오는 길인데. 으흐흐흐흐흐흐흐. 너무 예뻐! 나 이렇게 될거야!! 이렇게 되고야 말거라고!! >.<
 


haksini 2014-01-16  

안녕하세요. 이번에 발간된 책을 선물받아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소설을 잘 안읽고 자기 개발서에 많이 매달리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받은 좋은 자극이었고 아득하게 잊고 있던 소설에 대한 추억도 끄집어내 보았습니다...좋은 책들 많이 소개해 주셔서 감사 드리고 꼬집어 말은 못하겠지만 뭔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다락방 2014-01-16 0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책 즐거이 잘 읽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책을 내면서 이래저래 고민이 많았는데 이렇게 즐거이 읽으셨다는 분을 보면 한결 마음이 놓여요. 하핫. 앞으로 다른 책들도 즐겁게 읽으실 수 있기를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나비종 2014-01-13  

방금 다락방님 덕분에 며칠 동안 고민했던 통화를 했어요ㅎㅎ
그런 거 있잖아요. 하긴 해야 하는데, 하고 싶지 않고 생각만해도 암울한. . ^^;
숨 한 번 들이마시고 마음의 준비를 잔뜩 하고 했더니, 상상보다 괜찮더라구요. 가끔 상상은 현실을 더 큰 무게감으로 뻥튀기한다는 걸 새삼 깨달았답니다.
이 상황에서 어떤 기여를 하셨냐고요? ㅎ 
다락방님의 댓글 덕분에 저는 용.기. 라는 것을 얻었고, 기분이 좋아져서 이 여세를 몰아 통화 버튼을 누른 거거든요. . 감사해요^^*
이제 씻고 슈퍼가야겠어요~~ 
 
 
다락방 2014-01-14 0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쿠. 제가 뭘 한 게 있다고 저한테 감사하십니까, 나비종님. 생각했던 것보다 더 나은 통화였다니 다행이네요. 슈퍼 가서 맛있는 건 잔뜩 사오셨어요? 미뤄뒀던 통화 하셨으니, 맛있는 거 먹고 스스로에게 잘했다고 칭찬해주셔야죠. ㅎㅎ

오늘 하루도 잘 보내세요, 나비종님. 전 아침을 든든히 먹어 엄청 배가 불러서 미치겠어요. -0-

나비종 2014-01-14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씻기까지는 했는데, 그노무 귀차니즘이^^;
덕분에 오늘 바쁜 하루가 될 것 같아요 ㅎㅎ
오전에 슈퍼 다녀와서(아! 또 씻어야하겠네요. . 저절로 씻어지는 부스 같은 거 없을까요? 들어갔다 나오면 3분 만에 샤라랑~~)
오후에는 볼 일 3가지 봐야하거든요.
전 이제 아침 먹으려구요^^ 부지런히 움직여야겠어요.
요즘 생활리듬이 깨져서. . 음. . 내일부터는 하루를 좀 더 일찍 시작해야겠어요. . 아침 먹고 치우고 나면 반나절이 다 가버리네요.
지난 몇 달 동안 개고생 한 거 이 기회에 맘껏 놀아재끼리라~~했는데 쉽지 않네요. 알람은 5시 40분인데 ㅎㅎ 휴^^
 


나비종 2014-01-10  

<독서 공감, . . > 유쾌하게 잘 읽었습니다. .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다락방 2014-01-10 15: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하 나비종님, 반갑습니다.
써주신 리뷰도 감사히 읽었습니다.
나비종님도 즐거운 금요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나비종 2014-01-10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하고 싶지 않은 데 하는 인간
2.하고 싶은 데 안 하는 인간
. . 누가 더 배려하는 인간일까요?

3.하고 싶지 않은 인간한테 해달라고 하는 인간
4.하고 싶은 인간한테 하지말라고 하는 인간
. . 누가 더 이기적인 인간일까요?

목적어가 무엇이든. .
이건 닭과 달걀의 문제일까요?^^;

다락방 2014-01-13 09:03   좋아요 0 | URL
닭과 달걀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상황에 따라 다를것 같은데요. 일단 써주신 전제만으로는 어느것도 배려나 이기적인것이라고 단정할 수가 없을것 같아요. 사례와 상황을 들어야 배려나 이기적인걸 알 수 있을텐데, 일단 상황을 말하는 사람이 된다는 건, 말하는 사람의 입장일테니, '누가 이기적이고 누가 배려한다' 라고 말하는 건 어쨌든 주관적일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월요일입니다. 복잡한 생각은 다 정리되셨어야 할텐데요.

나비종 2014-01-13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군지도 모르는 듣보잡 인간이 남기고 간 질문에 너무도 자상하신 답변 감사드립니다^^* 오래전부터 가끔 고민하던 문제였는데요, 카스에 올려봤더니, 이런 질문을 하는 것 자체가 배려없는 인간이라고^^;
"어쨋든 상황을 말한다는 건 주관적일 수 밖에 없다"는 말씀, 큰 깨달음을 주시네요.
그냥 하던 대로 단순하게 생각하려구요. . 필 꽂히는 대로 살렵니다~~

다락방 2014-01-13 11:37   좋아요 0 | URL
점심시간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빨리 점심시간이 와서 맛있는 점심 먹고 싶어요. 나비종님,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자하(紫霞) 2013-12-01  

다락방님~~

 

 
 
2013-12-01 22: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3-12-02 09: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3-12-02 21:37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