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감 - 샤오미가 직접 공개하는 창의성과 혁신의 원천
리완창 지음, 박주은 옮김 / 와이즈베리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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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감』은 '샤오미'라는 기업체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실 중국의 기업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경우는 마윈의 알리바바 정도여서 '샤오미'라는 기업에 대해서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그래서 얼마나 대단한 기업인지도 알지 못하며, 무엇을 하는 기업인지조차 알지 못한게 사실이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읽게 된 '샤오미'는 실로 대단한 기업이라는 생각이 든다. 2014년에 생겨낸 1년이 되어가는 신생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무려 삼성전자를 제치고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을 정도이며 2015년 2분기에는 세계 스마트폰 시장 판매율이 삼성과 애플, 화웨이에 이어서 4위에 오르며 LG전자를 따돌렸을 정도라고 하니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만 하다(미국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 발표).

 

사실 중국이 여러 유명 회사의 제품을 복제한다는 점에서 짝퉁으로 문제가 되기도 하는데 역시나 샤오미에서도 그동안 애플의 전 CEO인 스티브 잡스를 떠올리게 하는 프레젠테이션이나 제품 디자인의 유사성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결국 세계 시장에서 자신의 위치를 공고히 하면서 그 위상이 달라진 경우라고 할 수 있겠다.

 

더군다나 샤오미는 11억 달러(약 1조 2,000억 원)의 투자 유치로 기업가치가 460억 달러(약 50조 6,000억 원)에 이르는 등의 놀라운 성장을 보여 준 샤오미라는 기업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샤오미가 단순히 사업의 초반처럼 저가폰 사업체가 아닌 세계적으로 주목 받을 수 있었던 배경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 잠재력을 알아보면서 성공의 비법을 말한다.

 

『참여감』에서는 샤오미의 성장과 성공 비결로 "참여감 3·3법칙"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다. 이는 3개의 전략과 3개의 전술을 의미하는데 3개 전략은 바로 '폭발적 인기 상품'이라는 제품 전략 · '직원들이 먼저 팬이 되는' 사용자 전략 · '스스로가 미디어가 되는' 콘텐츠 전략이 그것이며, 3개 전술은 참여의 마디 개방 · 상호교류 방식 디자인 · 입소문 사건 확산이다.

 

책에서는 이 "참여감 3·3법칙"의 전략과 전술에 대해 실행 방법과 효과를 자세히 알려주면서 사업 초반 짝퉁 애플로 불리던 샤오미가 세계적인 IT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법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마윈의 알리바바에 대한 책과 함께 읽어 볼 가치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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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셀프 트래블 - 2015~2016 최신판 셀프 트래블 가이드북 Self Travel Guidebook 30
조은정 지음 / 상상출판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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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매력적인 도시는 많을 것이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뉴욕은 뭔가 전통적인 건축물을 보러가거나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보러가는 여행과는 또다른 매력을 지닌 도시일 것이다. 어떻게 보면 삭막하기 그지 없어 보이고, 넘쳐나는 사람들과 빼곡한 빌딩 숲이 먼저 떠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힐링이나 수천년, 수백년의 역사를 지닌 도시의 매력을 탐하는 도시들로의 여행과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 많은 사람들이 아메리칸 드림을 쫓아 모이는 도시이자 여전히 전세계적인 관광 도시이기도 한 뉴욕은 분명 자신만으 매력으로 사람들을 끌어 모은다.

 

 

 그리고 『뉴욕 셀프트래블』은 그러한 뉴욕을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마치 가이드가 따라다니며 여행을 도와주는것 같은 마음이 들게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엔 단체 관광이 아닌 혼자서 여행을 하는 경우도 많고 진정한 여행을 경험하고자 한다면 혼자서 여행하라는 말도 있을 정도인데 그렇게 혼자서 여행하고자 하면 아무래도 모든 것을 혼자서 준비해야 하다 보니 힘든 점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다.

 

바로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뉴욕으로 여행을 떠나고자 할 때 준비과정에서부터 일정짜기 여러 테마에 어울리는 뉴욕의 장소와 매력, 뉴욕에서 해야 할 것들, 먹을거리, 미국하면 빼놓을 수 없는 메이저리그 야구 관람 등이 자세히 소개되는데 이러한 정보를 참고해서 자신의 여행 목적에 맞게 일정을 짤 수도 있을것 같다.

 

 

뉴욕을 14구역으로 나누어서 각각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도 체계적이며, 각 지역별로 자세히 소개된 내용을 보면 그 지역에 대한 주요 설명에서부터 시작된다. 또 그 지역에서 해야 할 일들을 체크리스트로 표기해 두었으니 여행시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해당 지역의 지도가 나오는데 지도 위에는 주요 지역 정보가 표기되어 있으며 Sightseeing, Live Music, Food, Cafe, Shopping, Light Life, Stay 등의 섹션으로 나누어서 관련 정보를 소개하는데 꽤나 구체적이며 2015-2016 최신판이기 때문에 정확할 것이다. 주소라든가 전화번호, 오픈과 마감 시간, 가격, 인터넷 주소 등이 상세히 표기 되어 있고 각 장소에 대해서는 간략한 소개도 있기 때문에 참고해서 취향에 맞는 여행을 할 수 있겠다.

 

 

뉴욕 근교의 명소도 따로 수록하고 있기 때문에 뉴욕 시내와 함께 빼놓을 수 없는 여행이 될 것이다. 또한 이와 함께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애틀랜틱 시티, 보스턴, 나이아가라도 소개되기 때문에 중요 여행지는 뉴욕으로 하되 주변 지역과 대표적인 도시까지도 만날 수 있는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끝으로 뉴욕 일반 정보라든가 출입국, 이동 정보와 같은 내용은 책의 말미에 수록되어 있으니 뉴욕 여행시 참고하면 된다.

 

단 며칠로는 다 볼 수 없을 정도로 뉴욕의 이모저모와 곳곳이 소개되어 있고, 그에 대한 관련 정보도 잘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여행 전 일정을 고려해 루트를 짜고 그와 관련한 여행지를 잘 계획 한다면 셀프 가이드로도 뉴욕을 충분히 잘 여행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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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2015.10
샘터 편집부 엮음 / 샘터사(잡지)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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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월간) : 10월』은 제목 그대로 샘터편집부에서 출간한 잡지로 매달 새로운 주제로 찾아오지만 기본적인 구성은 짜여져 있고 새로운 이야기를 매달 읽을 수 있는 경우이다. 작고 얇은 책은 휴대도 편리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기에 딱인 책이라고 생각한다.

 

샘터사에서 출간된 신간에 대한 정보와 함께 여러 섹션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샘터사의 책을 좋아하는 분들과 이러한 이야기들을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좋은 책이기도 하다. 

 

 

<이달에 만난 사람>에서는 SNS 공감 시인 하상욱 작가가 소개되는데, 2013년에 출간한 2권의 시집인 <서울시>는 16만 부가 판매되었고 최근10년간 가장 많이 팔린 시집 4위에 올라있다고 한다. 최근 SNS의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이 공간을 활용해 올린 글이 종이책으로 출간되기도 하고, 아예 이 공간에서 창작활동을 하는 작가분들도 있을 정도이다.

 

곧 사랑 이야기를 담은 신간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는 하상욱 작가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책을 출간한다는 것은 거대 조직처럼 느껴지는 출판사에서 여러 사람들의 손을 거쳐서 '작가'라는 직함을 가진 사람들만이 가능한 생각되지만 요즘에는 개인들도 자신이 쓴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렇게 자기 스스로 책을 펴내는 독립출판 서점인 오디너리북샵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주로 30대 여성들이 대형서점에서는 볼 수 없는 책들을 보러 온다고들 하는데 서울의 홍익대 근처와 대학로, 용산 등지에서 만나 볼 수 있다고 하니 색다른 책들을 만나보고픈 사람들은 이 책을 참고하면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월간) 샘터에서 좋아하는 섹션이 바로 <할머니의 부엌수업>이다. 어머니가 살아생전 해주시던 음식을 만나는것 같은 추억어린 음식들, 누군가의 소울 푸드이기도 할 맛있는 집밥을 매달 새롭게 만날 수 있어서 눈으로 맛있게 읽게 되는것 같다.

 

 

이외에도 우리 이웃들의 솔지가고 따뜻함이 묻어나는 <행복일기>가 나오며, 체코 프라하에 가면 프라하 성만큼이나 어쩌면 그보다 더 놓치지 말고 꼭 보고 싶은 황금소로(黃金小路) 22번지가 소개된다. 아마도 눈치 챘을지도 모를테지만 이곳은 프라하에서 태어난 프란츠 카프카가 1916~1917년 사이에 머물면서 글을 썼던 집으로 현재는 카프카 관련 서적 등을 팔고 있다고 한다.

 

이곳은 16세기에 성을 짓는 동안 노동자들의 숙소로 쓰였고 이후 연금술사들이 모여 살게 되면서 '황금소로'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 외관 만큼이나 규모도 방 하나 크기로 상당히 작은데 지금 우리에게 세계적인 고전문학의 작가로 알려진 카프카가 낮에는 보험회사에서 일하고 퇴근한 뒤에는 밤 늦게까지 글을 썼다고 한다.

 

유독 자기 검열이 강했던 그의 성격은 폐병으로 숨을 거두기 전 친구인 막스 브로트에게 자신의 원고를 불태워 달라고 유언을 남기지만 그 유언을 지키지 않은 막스 브로트 덕분에 오늘날 우리는 카프카의 작품을 읽을 수 있게 되었으니 문학사에 길이남을 고마운 친구인 셈이다.

 

책은 이러한 이야기들 말고도 얇은 두께에도 불구하고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것 같다. <문학살롱>에서는 도서와 영화, 가요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등의 그 달에 특화된 이야기도 소개되면서 다양하고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제공하기 때문에 결코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재미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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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노력하지 말아요 (리커버 한정판) -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 해도 괜찮은 당신
고코로야 진노스케 지음, 예유진 옮김 / 샘터사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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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노력하지 말아요』는 일본에서 '성격 개선 전문 심리 카운슬러'로 활동 중인 동시에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발표한 고코로야 진노스케 저자가 쓴 책으로 왠지 같은 샘터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히로유키저자의『너무 애쓰지 말아요』가 떠오르는 책이기도 하다.

 

표지를 보면 물개 한 마리가 느긋한 자세로 병아리 같은 새가 연주하는 하프를 듣고 있는데 이러한 모습은 책속 곳곳에도 나오며 물개 이외에도 곰과 선인장 등이 나와서 다양한 포즈와 함께 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한 페이지를 선사한다.

 

이 책의 저자는 19년 동안 대기업에서 관리자로 근무하다가 어느 날 문득 자신이 외로운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회사에서는동료들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았고 집에서는 가족들의 마음이 흩어져서 제각각이였던 것이다.

 

결국 저자는 회사를 그만 두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심리 치료를 공부하고 현재는 이를 활용한, 성격을 고쳐서 문제를 해결하는 '성격 개선 전문 심리 카운슬러'로 활동하면서 자신의 사무실이 있는 교토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세미나를 개최하고 카운슬링 학원을 운영하며 TV에 출연해서 출연진의 심리 카운슬링을 해주면 화제가 된 인물이다.

 

 

사실 '노력'이 미덕이라 여겨지는 보편적인 사람들은 저자의 말에 의문을 제기할지도 모른다. 노력을 하지 말라니 그럼 뭘 어쩌란 건가 싶기도 할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노력'이란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나 자존감이 부족하고, 자신의 가치를 믿지 못한 채 주변와 외부에 영향을 지나치게 받아서 그들의 마음에 들기 위해서, 그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자신의 감정은 무시한 채 노력하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의 원만한 관계를 위해서 노력한다. 때로는 화가 나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지만 좋은게 좋은거라는 생각으로 참자하고 마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것이 다른 사람들로부터 좋은 사람이라는 인정을 받기도 하고 실제로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여겨지기도 한다는 점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 그 마음과는 무관하게 여전히 노력하는 것이다.

 

여기까지 이야기 한 것에 대해서 '그럼 내 맘대로 살아야 돼?'라고 반문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사람이란 모름지기 혼자서 살 수 없는 존재이며 나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이 진정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자신이 이미 지니고 있는 놀라운 능력 스스로 믿고 자신은 지금보다 더 노력하지 않아도 이미 충분하다는 생각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을 믿지 못하고 지나치게 더 노력해야 이룰 수 있다는 마음은 결국 자신을 지키고 힘들게 할 뿐이기에 보다 자기 자신에 대한 긍정을 믿으라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며, 이를 통해서 점차 이전의 믿지 못하는 그 성격을 고쳐나갈 수 있다고 저자는 『너무 노력하지 말아요』라는 문장으로 요약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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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경의 아이 놀이 백과 : 3~4세 편 - 아동발달심리학자가 전하는 융복합 놀이 100 장유경의 아이 놀이 백과
장유경 지음 / 북폴리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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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노는 것은 참 중요한 일이다. 특히나 어렸을 때는 놀이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신체 발달과도 큰 연관이 있기 때문에 잘 놀려 주어야 하는데 아이와 놀아 본 부모는 알겠지만 애들은 마치 에너자이저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지치지도 않고 잘 논다.

 

게다가 아이들은 집중력이 어른들보다도 짧아서 때로는 어느 놀이를 하다 보면 지루해하는 시점이 오기도 하는데 그러면 어떤 놀이를 해야 하나 고민하게 될 것이다. 아이를 낮동안 잘 놀게 하는 것은 아이가 밤에 잘 자게 해주어서 적당이 몸을 움직여야 하는데 막상 무슨 놀이를 해야 할지 모르겠는 부모들은 아동발달심리학자인 장유경 박사의 책인 『장유경의 아이 놀이 백과』를 활용하면 될 것이다.

 

이 책이 좋은 점은 연령별로 나누어서 놀이를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전작인『장유경의 아이 놀이 백과 (0~2세 편)』에 이어서 이번에는 3~4세 편을 출간하였다.

 

영유아에서 보다 큰 아이들을 둔 엄마들이라면 이 책이 반가울 것이다. 자녀의 나이에 맞춤 놀이법을 이 책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인데 0~2세보다 확실히 체력적으로 움직임이 많아진 아이들은 가히 '놀이의 황금기'에 놓여 있다고도 할 수 있는데 『장유경의 아이 놀이 백과 ( 3~4세 편)』에서는 각각 감각 발달 신체 놀이 · 생각 표현 언어 놀이 · 생각 발달 탐구 놀이 · 감성 바달 사회 정서 놀이로 나누어서 각각에 맞는 놀이 23~24개씩 담고 있다.

 

비교적 작은 놀이 수가 아니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하나씩 하다보면 분명 아이와 뭘 해야 하지라고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좋은 해결책이자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그 또래의 신체 발달을 참고하면서 각 놀이는 과연 어떤 기능을 지녔는지와 함께 어떤 영역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준비물에는 무엇이 있고, 놀이 방법은 무엇이며 그때 어떤 부분을 주의해야 하는지 등이 자세히 소개된다.

 

또한 이 놀이는 어떤 효과가 있으며, 아이의 가능성을 키우는 Tip과 응용 방법도 알려주기 때문에 엄마가 먼저 그 놀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아이와 놀이를 하면 될 것이다. 여기에 박사님의 고민상담소와 발달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가 성장 발달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육아와 놀이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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