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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6 먼댓글0) 2017-12-31
2017년을 영원히 보내기 두어 시간 전에 리스트를 만들어 본다.그래봤자 추가할 책이 하나 밖에 없다.좀 전에 지하철에서 전자북으로 읽은 괴테 시집 하나.올해를 보내는 게 아쉬워서 그래도 보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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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4 먼댓글0) 2017-11-13
슈퍼바이백 책들을 읽었는데 알라딘에 되파는 걸 깜박했다.깜박깜박이 너무 많아지고 심해져서 걱정스런 나날이다.잊더라도, 읽는 걸 그만둘 수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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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7-10-02
아, 책 읽기에 좋은 계절! 놀러가긴 더 좋은 계절. 긴 연휴가 반갑다.책을 읽어도, 못 읽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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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에 읽은 책들 ( 공감2 댓글2 먼댓글0) 2017-09-03
아직은 무덥지만 곧 선선해지겠지. 하늘도 맑고, 바람도 시원하고, 놀러가기 딱 좋은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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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에 읽은 책들 (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17-08-01
이렇게 더울 땐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켜놓고 에어컨 빵빵한 카페에서 책 보는 게 최고의 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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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7-07-14
부피를 줄이자. 읽고 팔 책은 빨리빨리 치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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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7-06-06
비오는 날 카페에서 책 읽기의 로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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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7-06-06
순식간에 지나간 5월이었다. 점점 더 빨라질 테지. 지극히 자연스럽지만 참으로 아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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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7-06-06
리스트도 안 만들었다는 걸 6월이 되고서야 알았다.읽은 책도 부족했지만 리스트도 몇 달 지나서야 만들 만큼 나 정신 없이 살고 있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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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에 읽은 책들 ( 공감1 댓글2 먼댓글0) 2017-03-01
한해 중 가장 바쁜 3월이 시작되었다. 신발 끈을 바짝 조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