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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에 읽은 책들 ( 공감4 댓글0 먼댓글0) 2014-08-01
덥다. 천천히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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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상반기에 좋았던 책들 ( 공감5 댓글0 먼댓글0) 2014-07-06
그다지 책을 못 읽고 지나간 상반기였다고 기억한다. 뭐, 그럴 수도 있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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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에 읽은 책들 ( 공감5 댓글0 먼댓글0) 2014-07-03
어느새 한해의 절반이 꺾이고.... 그러니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묵묵히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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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에 읽은 책들 ( 공감4 댓글0 먼댓글0) 2014-05-03
눈부시게 찬란한 봄이 왔지만 눈이 시리게 아플 뿐이다. 다만 묵묵히, 이 자리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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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에 읽은 책들 (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14-04-01
봄볕 좋다. 잔디 위에 누워 책 덮고 잠이나 잤으면 좋겠다. 진정한 봄이여 내게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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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에 읽은 책들 ( 공감4 댓글0 먼댓글0) 2014-03-01
새학기는 정신 없이 바쁘다. 게다가 3월은 일년 중 가장 바쁜 달이다.그래도, 꿋꿋이 책을 읽어보자. 좋은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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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에 읽은 책들 (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14-02-02
순수한 독자로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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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에 읽은 책들 (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14-01-01
갑오년 새해에도 좋은 책 많이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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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하반기에 좋았던 책들 ( 공감5 댓글2 먼댓글0) 2013-12-31
이렇게 읽었던 책을 정리해 보니 한해가 가는 게 실감이 팍팍 난다. 섭섭하고 아쉽지만, 어쩌겠는가. 가는 시간 막을 도리가 없지.2014년! 마음은 아니지만 반갑다고 해두자! 그래야 정말 반가워질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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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에 읽은 책들 (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3-12-08
이제 인정하자. 2013년, 얼마 안 남았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