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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2 먼댓글0) 2020-02-16
이사 준비하느라 책정리를 많이 해야 하는데 시간은 부족하고 마음은 조급하구나.어쨌든 차근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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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읽은 책들 ( 공감1 댓글12 먼댓글0) 2019-01-15
매달 리스트를 짜는 게 무의미해졌다. 상반기나 하반기 혹은 일년을 통으로 묶어야 하지 않을까..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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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에 읽은 책들 ( 공감1 댓글2 먼댓글0) 2018-11-18
요새 가장 열심히 읽는 건 뮤지컬 프로그램북 같다. 추가할 수도 없는 책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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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에 읽은 책들 ( 공감4 댓글8 먼댓글0) 2018-09-02
책 읽기 좋은 계절이 오고 있지만 과연 책을 읽을 수 있을까 싶다.여름방학 끝나자마자 겨울방학 기다리는 이 마음...우야튼 그 뜨겁던 여름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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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에 읽은 책들 (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18-09-02
권수가 많지 않아서 8월까지 묶어서 만들고 싶었는데 출간 전 책이라 추가를 할 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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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8 먼댓글0) 2018-06-02
더운 여름엔 에어컨 빵빵한 카페에 가서 시원한 음료와 함께 책 보는 게 그야말로 신선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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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8-05-13
금요일의 저주는 작년으로 끝냈으면 했는데, 최근 몇 주 연속 금요일에 생지옥을 앓고 있다.머리가 지끈거리고 울화가 치밀어서 씩씩대다가 낮잠을 잤다.원래 오늘 나의 계획은 비오는 날 책을 읽으며 음악도 듣는 거였는데...비록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뒤늦게 불후의 명곡을 틀어놓고 책을 보고 있다.마음의 평화가 찾아오기를 기다리며...5월도 이렇게 무르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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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에 읽은 책들 (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18-04-08
3월은 읽은 책이 없었다. 야근만 하다가 무료 쿠폰도 막 사라지고 며칠 뒤에 깨닫는 나날들.4월도 바쁘지만, 3월만큼 바쁘랴. 수학여행만 다녀오면 한숨 돌리지 않을가 막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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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에 읽은 책들 ( 공감3 댓글4 먼댓글0) 2018-02-01
짧은 달력이 야속하구나. 2월이 짧아서 좋은 건 상대적으로 데이터 소비 걱정이 줄어든다는 것 정도? 뭐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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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에 읽은 책들 (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18-01-01
무술년 새해에도 좋은 책 많이 만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