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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에 읽은 책들 ( 공감1 댓글4 먼댓글0) 2013-11-01
엄니가 병원에 계시는 동안 병실 지키며 책 좀 읽어볼까 했는데.... 온종일 TV를 틀고 계시네. 병실 다른 환자분들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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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에 읽은 책들 (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13-10-01
책 읽기 좋은 계절이다. 소풍 가기도 좋은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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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에 읽은 책들 (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13-09-01
새로운 도전이 되기를......더 열심히, 더 근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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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에 읽은 책들 (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3-08-01
더위야 물럿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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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상반기에 좋았던 책들 ( 공감7 댓글2 먼댓글0) 2013-07-07
정리하는 걸 깜박했다. 올해의 절반 기간 동안 내게 좋았던 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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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3-07-03
더운 여름 날, 에어컨 나오는 실내에서 아이스 커피를 마시면서 책 읽는 건 흡족할 만한 사치!그러나 에어컨을 틀어주질 않아. 집이 너무 더워. 어쩌지? 어쩔까? 그래도 책은 읽어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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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에 읽은 책들 (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3-06-03
이전 달보다 더 좋은 책을 만나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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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에 읽은 책들 (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3-05-01
봄날에 책읽는 것 말고 연애나 했음 좋겠다.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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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3-04-05
봄이 무르익고 있다. 볕 따뜻한 날에 커피 한잔 두고 좋은 책을 읽고 싶다. 아무 방해도 받지 않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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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에 읽은 책들 (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3-03-01
아, 벌써 3월이라는 것이... 2013년이 무려 두달이나 지나갔다는 사실에 가슴이 무너진다. 가슴은 무너져도 책은 읽자. 별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