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정월 대보름이었죠.작년에는 동네에서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보였고 불꽃놀이도 진행했습니다.하지만 올해는 아무래도 코로나 사태 탓인지 행사가 진행되지 않은것 같습니다.작년에 정월 대보름 행사가 너무 재미있어 올해도 하길 바랬는데 무척 아쉽더군요.그래서 작년의 모습을 늦었지만 올려 봅니다^^;;;

 

<작년 정월 대보름 행사는 어둠이 내리는 저녁에 양재천에서 진행되었는데 양재천 주변으로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그리고 축제답게 많은 천막에 먹거리 볼거리 살거리가 많았던 것을 기억합니다>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무엇이 일어날까 궁금해 합니다> 

 

 

 <양재천위에 뗏몰을 놓고 그 위에 커다란 나무를 올려 놓았습니다.그리고 한해 좋은일만 있으라고 기원을 한뒤 나무에 불을 붙이더군요.처음이라서 그런시 시커먼 연기가 하늘위로 올라갑니다>

<슬슬 불이 붙으니 불꽃이 솟아오릅니다>

 

<ㅎㅎ 멀리서 찍었는데 불길이 상당히 높게 솟구쳐 오릅니다.주변에서 주민들이 신기하듯 구경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양재천에 뗏목을 띄운후에 그위에 나무를 놓고 불을 붙인것으로 화재 위험성은 없었지만 주변에 소방차가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불꽃놀이 사진은 다음 페이지에 올리겠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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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에서 발생하는 디지털성범죄 해결에 관한 청원

다락방님이 텔레그램 메신저에서 생기는 음란물 유통과 관련해서 국회청원 사이트를 알려주셨지요.텔레그램에서이 음란물 유통이 범람해서인지 경찰이 칼을 뽑아들었다는 기사가 났네요.

n번방잡는다 경찰 텔레그램 TF 가동 66명 검거

외국에 서버를 둔 음란물 사이트를 적발하기도 쉽지않고 폐쇄하기도 쉽지 않다는데 경찰이 국제 공조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단속해 나가길 바랍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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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미국의 배우 커트 더글라스의 대표작은 바로 스팔타카스입니다.

<60년대 스팔타커스의 영화 포스터>

 

영화로 아주 유명한 작품인데 메카시즘 광품으로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작가 돌턴 트럼보를 시나리오 작가로 채용해서 만든 작품이죠.생전에 커크 더글라스는 살아생전 제일 잘한일이 돌턴 트러보를 스팔타카스의 시나리오 작가로 쓴것이라고 자랑스럽게 맗할 정도였지요.

 

그러데 영화 스팔타카스의 원작 소설은 따로 있다고 합니다.하워드 패스트란 작가의 작품으로 이분 역시 메카시즘에 반대하다 몇개월간 옥고를 치루었고 감옥에서 스팔타커스를 구상하고 출옥후 바로 소설을 완성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원작인 스팔타카스를 있나 해서 알라딘에 검색해 보니 암만 찾아도 안나오네요.

그래 작가명으로 다시 찾아보니 스파르타쿠스네요.ㅎㅎ 시대에 따라서 발음이 달라졌나 봅니다.

 

ㅎㅎ 근데 절판입니다.워낙 유명한 영화라서 19세기 이전에 나온 고전소설을 원작으로 한줄 알았더니 의외로 1950년대 나온 소설이더군요.개인적으로 스파르타쿠스는 50~60년대 정음사나 을유문화사에서 세계문학전집에서 번역되어 나온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인테넷에서 검색결과 일단 정음사는 없고 을유출판사것은 확인이 좀 어렵네요.아무래도 50년대에 나온 작품(당시 입장에선 대중소설)이나 을유에서도 세계문학전집에 포함시키긴 어렵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워낙 유명 영화다보니 당시 출판계에서 분명히 간행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의외로 인터넷에서 구글링을 해도 당최 정보를 확인하긴 어렵네요.

근데 이 책을 출간한 미래인의 책소개란을 보더라도 스파르타쿠스 국내 최초 번역이란 말이 없는것으로 보아 과거에 어느 출판사에서 출간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혹시 알라디너분들중에 아시는 분이 계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스파르타쿠스에 관한 소설은 50년대의 하워드 패스트의 작품외에도 2006년에 프랑스자가 막스 갈로의 스파르타쿠스의 죽음이란 책도 있지만 역시나 절판상태입니다.

 

ㅎㅎ 커크 더글라스의 사망을 계기로 스파르타쿠스가 다시 재 번역될지 무척 궁금해 지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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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테넷을 보니 미국의 배우 커크 더글라스가 사망했다고 하는군요.10~30대는 솔직히 잘 모르는 배우인데 아들이 미국의 배우인 마이클 더글라스가 며누리가 캐서린 제타 존슨이라고 합니다.

굿바이 레전드

 

저는 고전영화를 좋아해서 예전에 커크 더글라스 주연의 스팔타카스를 본 기억이 나는데 워낙 50~60년대 할라우드 황금기에 활약한 배우-솔직히 2천년대들어 거의 근황을 알수 없었죠.아들인 마이클 더글라스나 며누리 캐서린 제타존스 역시 요즘은 별로 영화를 찍지 않는듯..-이가에 돌아가셔도 진작에 돌아 가셨는줄 알았는데 이번에 돌아가셨다는 뉴스를 보고 오히려 깜놀했습니다.돌아가실적 나이가 103세라고 하니 아마도 미국의 유명 배우중에서 최장수를 하시지 않았나 싶습니다.

<젊은시절의 커크 더글라스와 노년의 커크 더글라스>

<커크 더글라스,며누리 캐러신 제타 존스,아들 마이클 더글라스>

 

커크 더글라스의 대표작은 많지만 그래도 가장 대표작은  스팔타카스가 아닌가 싶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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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창궐로 인해서 두가지가 품귀 대란이 일어나고 있지요.하나는 중국인이 싹 쓸어가나는 마스크와 손을 청결하게 만드는 손 세정제 입니다.

앞선 글에서 바이러스 감염 공포때문에 굳이 마스크를 착용할 필요도 없고 또 가격이 오른 비싼 마스크를 살 필요도 없다고 했지요(실제 일반 시중에서 판매하는 어떤 마스크도 바이러스 감염을 막을수 없다고 하지요.마스크 착용을 강조하는 이유는 혹시 자신이 발열등 자각증상이 없지만 감염되었을 경우 타인에게 바이러스 전파를 막고자 함이죠)

 

그 다음이 손 세정제인데 역시 약국에 가면 품귀라 사기 쉽지 않습니다.그러다보니 개인적으로 손 세정제를 막드는 방법이 인터넷에서 떠돌아 다니고 학원(수강료 8만원-1회한),또 개인이 만든 손 세정제가 중고나라등에서 팔리과 있을 정도입니다.

 

사실 손 세정제 만들기는 무척 쉽습니다.그냥 에탄올에 물을 섞으면 바로 손 세정제가 되기 때문이죠.시중에 판매하는 소독용 에탄올을 보통 83%짜리인데 여기에 물을 부어 70% 손 세정제를 만들면 되지요.

그런데 문제는 바로 농도입니다.약국이니 마트등 시중에서 판매되는 손 세정제는 알콜 70%입니다.이 농도라야 세균이 박멸된다고 합니다.간단하게 생각하면 알콜 농도가 높을수로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더 박멸되지 않을까 싶은데 사실은 70%룰 기점으로 높거나 낮을수 그 효능이 급감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문제로  집에서 개인적으로 만들면 이 70%를 맞추기가 무척 힘들다고 하는군요.

 

이런 수작업 손 세정제 감염의 공포심을 심리적으로 줄을수 있지만 이를 맹신하고 과신하다가는 바이러스 감염될수 있다고 하는군요.전문의들은 굳이 집에서 만든 손 세정제를 사용하기 보다는 비누로 30초간 꼼꼼히 손을 딱는것이 더 낫다고 합니다.그러니 굳이 개인이 만든 손 세정제를 구입하거나 혹은 집에서 손 세정제를 만들 필요는 없을것 같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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