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이 과연 26년 북중미 월드컵에 참여할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특히나 설레발 잘치는 중국인들은 우호국가인 이란의 피해를 도와주지는 못할 망절 이란이 공습으로 미국 월드컵에 참가 못하면 인구 많은 자신들이 참석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며 설레발을 치고 있으니 정말 떠국을 줄 사람을 생각도 없느데 김칫국만 먼저 사발로 퍼 먹고 있는 형국이지요.


이란 축구 이야기가 나와서 한마디로 얼척없던 사진 한장을 소개해 드리는데 2013년도 이란 여자 국가대표 축구 사진입니다.


사진속 글에서 알 수 있듯이 위 사진속 여자 대표 선수중에 4명이 남성인 것으로 밝혀져 큰 논란이 있었지요.이 사실이 밝혀지면 2014년도에 이란 여자 축구는 징계를 받았다고 합니다.


자 그럼 누가 남자 선수 인지 한번 맞추어 보세요.

접힌 부분 펼치기 ▼

 


아래줄 2번 선수.윗줄 3번선수,3번 선수 옆선수인 5번 선수(2번 선수 위에 선수),5번선수 하나 건너 16번 선수(10번선수 위 선수)

 

펼친 부분 접기 ▲


참고로 누가봐도 남자처럼 생겼던 10번 선수는 실제 여성 선수라고 하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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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이 사진만 보면 당연히 방안을 보는 여성의 뒷 모습을 찍은 사진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그런데 다음 사진을 보니....


아이쿠야 알고보니 앞 모습을 찍은 사진이었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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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night 2026-03-07 1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야.. 무서운데요..ㅠㅠ

카스피 2026-03-08 00:18   좋아요 0 | URL
ㅎㅎ 여러면에서 그렇게 보이네요^^
 

인터넷을 보다보니 이런 고민글이 올라왔더군요.


병원에 자주가다 보니 의사와 간호사를 자주 보게 되는데 주치의 경우야 보통 전문의를 따기 때문에 남녀불문 연령대가 30대 중반이 넘기에 보통은 선생님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지요.

간호사의 경우도 수 간호사처럼 나이가 30~40대 이상인 분들도 간호사 선생님,혹은 선생님이라고 불러도 무방한데 문제는 나이가 20대 초중반이 간호사의 경우죠.

제가 가는 병원은 종합 병원이라 특히 나이드신 환자분 그것도 지방에서 올라오신 노인 환자분들이 많은데 옆에 보호자가 같이 있으면 상관없는데 혼자 오신 경우 종종 젊은 간호사들은 아가씨로 호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래 한국에서 아가씨란 호칭은 일종의 높임말이지만 요즘은 낮추어 부르는 말로 변질되어서 실제 젊은 간호사들 중에서는 아가씨란 말을 들으면 저도 모르게 인상을 찌뿌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야 나이 유무를 떠나서 제 병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주는 분들이라 간호사분들을 부를시 모두 선생님이라고 부르는데 아무래도 노인 분들은 젊은 간호사들을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것이 약간 이상한가 봅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노인 환자분이 아가씨라고 부르면 어르신이라 그렇구나 하고 이해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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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night 2026-03-07 1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아무리 젊어 보여도 선생님이라고 부릅니다. 예전에 어떤 아주머니가 간호사에게 큰 소리로 아가씨라고 자꾸 불러서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하니 ˝그럼 아줌마!˝ 그래서 황당했던 기억이 나네요^^;

카스피 2026-03-08 00:21   좋아요 0 | URL
아무래도 나이드시 분들의 경우 젊은 가호사들한테 선생님이라고 호칭하시는 것이 좀 어려우신가 봅니다.
 

요즘 컴퓨터에서 키감을 중요시하는 분들이 많다보니 기계식 키보드가 유행인데 가격도 싼거는 몇 만원부터 비싼것은 몇십만원이 될 정도로 가격도 천차 만별입니다.

거기다가 각자 개성을 살리기 위해선지 키 캡도 과거처럼 통일되지 않고 다양한 색상의 키 캡이 나오고 또 바꿔 달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특이점이 온 키캡을 소개해 드립니다.

아니 키캡을 소개한다면서 웬 마블링 가득한 소고기 그것도 깍둑 소고기를 소개하냐구요??? ㅎㅎ 곧 설날이라 마블링 좋은 한우 1++ 소고기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넵,위 포장지를 벗기면 바로 먹음직한 소고기 숫자 키패드가 두둥하고 들어납니다.

워낙 마블링이 뛰어난 소고기 처럼 보이니까 키캡을 만든 업체에서도 혹시 소비자가 오해를 하고 진짜로 먹을까봐 경고문구를 날립니다.


ㅎㅎ 사진만 보면 무슨 소고기 판매 광고 같은데 저위에 이것은 음식이 아니니 절대 먹지말라고 경고하고 있네요.


진짜 저 소고기 키캡을 보면 마블링이 너무 좋아서 나도 모르게 손이 저절로 뜯어서 입으로 갈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명절도 다가오는데 누가 깍둑 소고기 좀 선물했으면 정말 좋겠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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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를 좋아하시느 분들이라면 아마 에반게리온이라는 애니를 기억하실 겁니다.TV판 방송당시 기존의 애니와는 차원이 다른 충격적인 엔딩으로 당시 만화를 보던 많은 청소년들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작품이죠.


물론 당시에는 작품에 대한 제작사의 이해부족과 이해 따른 예산 부족 탓이 제일 컸지만 이후 에반게리온의 인가가 상승하면서 90년대 후반 사회적 이슈가 되자 이후 극장판이 여러 편 나올 정도로 신드롬이 일었습니다.


그런데 에반게리온이 방영된지 몇십년이 지났는데 뜬금없이 에반게리온 콜라보 만두가 일본에서 나왔다고 하네요.

신지가 탄 에반 초호기 만두는 1,512엔으로 미소(일본 된장맛) 만두라고 하는데 오크라와 파를 내용물로 해서 미소즙을 함유한 만두라고 하는데 보라색 만두피 색깔로 인해서 식욕 감퇴를 부른다고 하는군요.




아스카가 탄 에반 2호기 만두는 수제 라유(고추기름)로 만두피를 만들고 달콤한 칠리소스를 사용해서 만두소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매운맛이 특징으로 가격은 1,512엔 이라고 하는군요.


레이가 탑승한 에반 0호기 만두는 마늘 라면속 차슈를 만두소로 만들고 마늘과 돼지뼈 육수를 이용해서 만두피를 만든 마늘라면 차슈만두라고 하는데 가격은 1,512엔이라고 합니다.


만두의 색깔은 아무래도 에반게리온 콜라보 제품이다 보니 각 기체의 메인 컬러를 만두피의 색깔로 한 것 같은데 빨간색이나 노란색 만두피의 경우는 큰 거부감이 없는 반면 보라색 만두피는 너무 생경해서 입맛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기획 특성상 에반게리온 덕후들을 노리고 콜라보한 제품인 것 같은데 실제 만두 갯수가 몇개인지 모르겠으나 사진에 보이는 대로 6개만 제공한다면 가격이 1,512엔이면 매우 창렬스러운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암만 에반게리온을 좋아하지만 저 가격에 에반게라온 만두를 먹느니 차라리 우리의 비비고 왕교자를 먹는 것이 훨씬 혜자스러울 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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