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콜라에 대한 대한 당뇨협회의 견해 변화 입니다.

<이전>


<이후>


당뇨학회 견해는 인공 감미료가 칼로리가 낮아서 별 상관 없을거 같다에서 해로울수도 있고 해롭지 않더라도 장기 복용시엔 어떻게 신체에 작용할지 알수 없다로 견해가 바뀐거라고 여겨집니다.

실제 인체에 유해한 것은 1. 액상과당(설탕보다훨쌈)>>>2. 설탕>>3. 제로(인공감미료)라고 하는데 인공 감미료의 유해 여부를 확정 지울수는 없지 그래도 액상과당이나 설탕같은 단당류 이당류 보단 낫다는 것이 현재까지의 주류 의견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혈당이 높으신 분들은 되도록이면 아아나 뜨아를 먹는 것이 좋을듯 싶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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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이 사진만 보면 당연히 방안을 보는 여성의 뒷 모습을 찍은 사진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그런데 다음 사진을 보니....


아이쿠야 알고보니 앞 모습을 찍은 사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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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night 2026-03-07 1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야.. 무서운데요..ㅠㅠ

카스피 2026-03-08 00:18   좋아요 0 | URL
ㅎㅎ 여러면에서 그렇게 보이네요^^
 

인터넷을 보다보니 이런 고민글이 올라왔더군요.


병원에 자주가다 보니 의사와 간호사를 자주 보게 되는데 주치의 경우야 보통 전문의를 따기 때문에 남녀불문 연령대가 30대 중반이 넘기에 보통은 선생님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지요.

간호사의 경우도 수 간호사처럼 나이가 30~40대 이상인 분들도 간호사 선생님,혹은 선생님이라고 불러도 무방한데 문제는 나이가 20대 초중반이 간호사의 경우죠.

제가 가는 병원은 종합 병원이라 특히 나이드신 환자분 그것도 지방에서 올라오신 노인 환자분들이 많은데 옆에 보호자가 같이 있으면 상관없는데 혼자 오신 경우 종종 젊은 간호사들은 아가씨로 호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래 한국에서 아가씨란 호칭은 일종의 높임말이지만 요즘은 낮추어 부르는 말로 변질되어서 실제 젊은 간호사들 중에서는 아가씨란 말을 들으면 저도 모르게 인상을 찌뿌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야 나이 유무를 떠나서 제 병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주는 분들이라 간호사분들을 부를시 모두 선생님이라고 부르는데 아무래도 노인 분들은 젊은 간호사들을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것이 약간 이상한가 봅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노인 환자분이 아가씨라고 부르면 어르신이라 그렇구나 하고 이해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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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night 2026-03-07 1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아무리 젊어 보여도 선생님이라고 부릅니다. 예전에 어떤 아주머니가 간호사에게 큰 소리로 아가씨라고 자꾸 불러서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하니 ˝그럼 아줌마!˝ 그래서 황당했던 기억이 나네요^^;

카스피 2026-03-08 00:21   좋아요 0 | URL
아무래도 나이드시 분들의 경우 젊은 가호사들한테 선생님이라고 호칭하시는 것이 좀 어려우신가 봅니다.
 

앞서 1999년 새로운 밀레니엄 시대를 맞이해서 BBC가 여론 조사를 해서 지난 밀레니엄 천년간을 밝힌 위대한 사상가 10명을 선정한 적이 있지요.

10명 모두 누구나 인정할 만하 사상가와 과학자들인데 실제 그들의 위대한 저작들을 읽어본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위대한 사상가 10인의 대표적 저작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1위 카를 마크크스


2위 알버트 아인슈타인


3위 아이작 뉴턴


4위 찰스 다윈


5위 토마스 아퀴나스



6위 스티븐 호킹


7위 임마누엘 칸트


8위 르네 데카르트


9위 제임스 맥도웰


10위 프리드리히 니체


과학자보다 사상가들의 경우 저서들이 상대적으로 더 많으나 위에 있는 책들이 대체적으로 해당 사상가들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런데 9위인 과학자 제임스 맥도웰의 저서는 서양에서의 인지도에 비해서 국내에서는 단 한권도 번역되지 않은 것이 좀 아쉽단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지난 천년간 가장 위대한 사상가들의 대표적 작품들은 읽어보고픈 생각이 있으나 실제 매우 어려운 책들이란 첫 페이지만 보고 책장을 덮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되네요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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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대가 저물어 가고 새천년을 맞이하느라 전 세계가 떠 들썩 했던 1999년 영국 BBC에서 여론 조사를 거쳐 지난 천년간 최고의 사상가 10명을 선정한 적이 있었네요.

1위 카를 마르크스

"지배 계급들로 하여금 공산주의 혁명앞에서 공포와 두려움을 선사하라"


2위 알버트 아인슈타인

"시간과 공간은 절대적이지 않고 속도에 따라 상대적이다"


3위 아이작 뉴턴

"힘이 가해져 물체의 상태가 변하지 않는 한 모든 물체는 정지해 있다"


4위 찰스 다윈

"강한 종이나 똑똑한 종이 핵심이 아니야,변화에 적응하는 종이 토마살아남는것"


5위 토마스 아퀴나스

"믿음을 가진 자에게 설명은 필요 없다,믿음이 없는 자에겐 설명이 불가능하다"


6위 스티븐 호킹

"우주는 신이 아니라 물리학 법칙이 만들었다"


7위 임마누엘 칸트

"직관없는 내용은 공허하고,내용없는 직관은 맹목이다'


8위 르네 데카르트

"나는 생각한다,고로 존재한다"


9위 제임스 맥스웰

"과학의 시대가 열렸다"


10위 프리드리히 니체

"신은 죽었다"


ㅎㅎ 이런 조사가 있었던 사실도 기억 할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9위 제임스 맥스웰을 제외하곤 적어도 이름은 들어 본 적이 있는 과학자와 사상가들 이네요.하지만 역시나 영국의 BBC가 여론 조사를 해서 그런지 몰라도 지난 밀레니엄 시기 천년간의 위대한 사상가에 동양인은 단 한면도 들어 있지 않다는 사실이 무척 의외란 생각이 듭니다.


아마 아시아에서 동일하 여론 조사를 했다면 아마 BBC와는 다른 결과가 나왔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제 생각에는 한국에서는 적어도 세종대왕님이 선정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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