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초등학교 교사가 쓴 글이 화제입니다.


결론은 엄마 덕분에 아이는 초등학교 6년내내 오줌싸개로 놀림을 받을 것 같은데 아이의 트라우마 방지를 위해서라도 전학을 해야하지 않을 듯 싶네요.

그나저나 요즘 초등학교에도 무개념 엄마들이 많다고 하는데 그러니 학교에서 소풍등이 없어지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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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매출증대(실제 많은 알라디너들이 책 리뷰를 쓰고 그것이 판매로 이어지는 것 같은데)에 영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지 알라딘 서재에 대한 개편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실제 알라디너와의 소통 창구라고 할 수 있는 서재지기와의 대화 창도 막아버리고 있으니 잘 알 수 있는 일이죠.그래 제 서재에서도 몇 번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알라딘은 당최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개선사항을 요구해야 겠기에 다시 글을 올려 봅니다.


알라딘을 클릭해 들어가면 메인 화면에 알림센터 창이 뜹니다.

여기에는 보통 다른 분들이 적으신 서재 댓글을 도착을 알려주고 있어 개인서재로 들어간 댓글을 확인하는데 도움을 줍니다.좋은 기능이긴 한데 문제는 오늘자로 캡쳐한 저 댓글 알람 3개가 최신이 아니라 2월 17~19일 사이에 작성된 댓글이란 것이죠.즉 3월 20일 현재 한달전에 달린 댓글이 마치 최신 댓글 알람인냥 저렇게 메인화면 알림센터에 떡 하니 뜨고 있다는 것입니다.실제 최신 댓글은 전혀 도착 유무를 알려주고 있지 않고 있으니 참 황당하지요.


이 뿐만이 아닙니다.나의 서재>방문자 통계를 가보면 연간 통계란 항목이 있습니다.이것은 나의 서재의 연간 통계사항을 알려주는 리포트인데 26년도 1/4분기가 다 되어가는 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24년 통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더 웃긴것은 연간통게 옆에 붉은 색으로 N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겁니다.

보통 저런 표시가 붙으면 새로운 자료가 업데이트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24년 구 자료를 두고 저런 표시를 붙이고 있으니 매번 25년 연간 자료가 업데이트 되었나하고 클릭해 보다 배신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서재의 소소한 문제점을 꾸준히 제기하는 데도 업데이트를 할 생각이 전혀 없는 것을 보면 알라딘 측에서는 더 이상 돈이 안되는 서재에는 신경을 쓰지 않을 생각인가 봅니다.

알라딘아 쓸데없이 새로운 신규 서비스를 남발하지 말고 있는 서비스나 제대로 개선해 주라~~~~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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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의 요 근래 광고모델들 입니다.

<김수현>

<뉴진스>

<차은우>


신한은행이 나름 당대 최고의 스타들을 모델로 기용했는데 그 결과가 정말 처참하네요.


ㅎㅎ 김수현>뉴진스>차은우  스타 모델 3명을 연속으로 기용했는데 광고모델 3명 모두 삼진 아웃이네요.

정말 신한 은행의 광고 모델 삼재라고 할 수 있군요.광고 관련 담당 직원들 옷을 벗었는지 모르겠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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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보다보니 황당한 글이 있었는데 명의를 도용당한 피해자에게 피해금을 배상하라는 황당한 판결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실제 이런 사건이 있을까하고 확인해 보니 3년전에 실제 있었던 사건이었다.


뉴스내용을 간추려보면 아래와 같다.


황당한 것은 진범이 잡혔음ㅇ에도 진범이 돈이 없다고 명의를 도용당한 피해자가에게 변제하라고 소송을 건 금융권도 문제지만 그걸 또 배상하라고 판결한 2심 판사도 참 병X가 따로 없다.

이런 뭣 같은 일이 대한민국에서 생기는 것은 쿠팡이나 카카오등및 기타 여러 기업에서 매번 개인정보가 통쨰로 중국등에 흘러감에도 이를 강력하게 처벌하고 배상을 할 법을 만들지 않고 있는 민주당 국개들이 제일 문제이고 제대로 된 검증없이 대출을 하고 지들이 손해를 입으면 엉뚱하게 피해자에게 배상하는 기업들의 병X짓도 참 어의가 없다.

마지막으로 피해자를 보호해야 될 사법부가 지나가는 시고루잡종개쉐이도 웃을만한 판결을 내린 판사쉐이를 그냥 놔두고 있다는 것도 참 뭣같은 일이다.


이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국개들이 제대로 된 법률을 만들도록 국민들 차원에서 권리를 행사해야 되고 개인정보가 털릴시 기업총수가 사법책임을 지고 천문학적 배상을 처 막게 한다면 아마 기업들도 앗 뜨거라 싶어라 국민들의 개인 정보 취급에 더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까 싶은데 과연 될랑가 모르겠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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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서재를 하면서 서재 브리핑에 뜨는 즐찾이신 분들의 글들을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뭐 굳이 알라딘 서재에 가서 hot이나 new글을 읽지 않기에 제가 읽는 분들의 글은 대부분 오래전에 즐찾된 분들이지요(요 몇년간 서재 시스템이 바뀌어서 즐찾대신 친구신청이라고 해서 과거처럼 즐겨찾기로 살며시 클릭할 수 없을 것 같기에 친구신청은 좀 어렵더군요)


예전에는 조용히 서재글만 읽곤 했는데 가끔씩 댓글도 다는 경우가 있었는데 사람들마다 생각이 제 각각이니 제가 달은 댓글이 서재 주인의 마음에 들지 않아선지 날카로운 답글을 받은 적이 있어 요즘은 댓글을 달 적에도 최대한 평이하게 조심스럽게 쓰는 편입니다.

그리고 즐찾했던 분들 중에 이제는 서재를 떠나신 분들도 상당히 맣으셔서 남아 계신 분들의 글이 올라오면 이제는 댓글은 안쓰는 경우가 있더라도 좋아요를 살며시 누르는 편이지요.


그런데 얼마전 서재글에 좋아요를 눌렀는데 갑작스레 OOO님은 OOO님의 좋아요를 허용하지 않습니다란 메세지가 뜨더군요.이 메세지를 보고 알라딘 서재에 좋아요를 거부 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 왜 거부를 당했지 제가 무슨 무례한 행동을 했나 싶어 과거 댓글을 살펴보기도 했는데 별로 많은 댓글을 단 적도 없고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내용도 없고 또 실제 불쾌하다는 뉘앙스의 답글도 받으 기억(실제 이런 답글을 받으면 쫄보라 다음부터는 절대 댓글을 달지 않습니다)이 없어서 좀 충격이었습니다.


아무튼 좋아요 거부 메세지를 받으니 좋아요를 누르기도 참 조심스러워 지고 댓글도 참 여러번 점검해서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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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2026-03-18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 참, 애매합니다.ㅠㅠ

카스피 2026-03-18 17:01   좋아요 0 | URL
ㅜ.ㅜ

맥거핀 2026-03-18 17: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나름 올드멤버인데 그런 게 있는지는 전혀 몰랐네요. 좋아요를 거부할 권리도 분명히 있기는 하겠지만...뭔가 야박스러워 보이기는 하군요. (근데 아마 특정인을 거부하는 건 아니고...그냥 전체 좋아요를 다 거부하는 거 아닐까요..?)

카스피 2026-03-19 10:20   좋아요 0 | URL
ㅎㅎ 저도 그런 기능이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좋아요를 거부한다는 것은 제가 뭔 잘못된 댓글을 달았었는지 서재 쥔장의 기분을 나쁘게 했는지 스스로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의 좋아요는 있는 것으로 보아 아마 개인별로 좋아요 거부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yamoo 2026-03-18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 기능을 활용하는 사람들은 뭘까요? 진짜 사람들은 참 다양합니다. 서재 운영하면서 그렇게 까칠하게 할 게 뭐있을까요? 그런 기능도 알라딘에 문의해서 알아낸 다음 적용한 듯합니다. 그런 기능이 있는지 금시초문이고 그런 기능이 있는 줄도 모르는 알라디너가 대다수일 겁니다.

뭐, 저도 본의 아니게 답글을 달면 그게 사람에 따라 날카롭게 비춰질 수 있지만 말입니다..^^;;

카스피 2026-03-19 10:22   좋아요 0 | URL
ㅎㅎ 전체 댓글을 막아 놓은 기능이 있다는 것은 이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좋아요를 거절하는 기능이 있다는 사실은 정말 처음 알았네요.야무님 말씀처럼 알라딘에 문의하지 않으면 몰랐을 기능인것 같습니다^^;;;

Comandante 2026-03-18 1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서재에 정신병자들이 좀 많습니다.

카스피 2026-03-19 10:23   좋아요 0 | URL
ㅎㅎ 사람들마다 모두 성향이 좀 다르시니까요^^

잉크냄새 2026-03-18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작년에 같은 경험을 하고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좋아요 전체에 대하여 거부한 것인지 특정인에 대하여 거부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아이디 자체가 떠버리니 기분이 살짝 상하더군요. ㅎㅎ

카스피 2026-03-19 10:24   좋아요 0 | URL
오 저보다 잉크냄새님이 먼저 겪으셨네요.전 제가 처음이 아닌가 싶었는데 갑작스레 동지의식을 느끼게 됩니다 ㅋㅋㅋ
좋아요 거부는 전체 거부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저 외에 다른 분들의 좋아요 숫자가 있는 것으로 보아 개별적으로 거부를 지정하신 것으로 보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