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여배우분중의 한분이 바로 라미란씨죠.개인적으로 응답하라 1988에서 처음 뵌것 같은데 요즘 영화에서 좌충우돌 정말 훨훨 날아다니 십니다.

 

워낙 끼가 많은 배우신데 대학시절에서 그 끼를 주체하지 못하시는 모습이 보이시네요.예전 방송에 나온 장면입니디.

 https://imgur.com/NLTiLsD.jpg

 

ㅎㅎ 언제적 영상인지 모르겠지만 라미란배우의 젊은 모습도 신기하지만 홍서범 장동건의 젊은 시절 모습도 참 생소해 보이네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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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20-03-28 0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라미란씨 19세 때나 지금이나 얼굴이 전혀!!! 안 변하고 똑같아요!!! 와~~~
 

MBC 이유빈 아나운서가 무슨 방송에서 씨름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정말 정신이 탈탈 털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https://imgur.com/htRQm8N.jpg

상대편 선수가 너무 이유빈 아나운서를 들고 흔들어서 무슨 남자가 저러나 싶었는데 여성 선수라고 하네요.정말 후덜덜한 힘이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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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 2020-03-28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능인가요? 참 보기는 안 좋은 모습이네요.
 

우리나라는 다소 상황이 다르지만 이번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강제적으로 집에서의 자가격리및 이동의 제한을 두고 있어서 많은 나라에서 생필품 사재기가 만연하고 있다고 하지요.

그런데 이런 사재기를 반성하는 재미있는 SNS가 있어 올려보니다.(클릭하면 크게 보여요)

ㅎㅎ 결론을 말하면 한 외국인이 인터넷에서 유일하게 남은 핵불닭 복음면 40개를 사서 먹은후 눈물을 흘리면서 사재가를 반성한다는 내용이네요.

과연 핵이 무섭긴 무섭습니당^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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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즐겨찾는 청국장집에 강아지 초코가 제가 가면 늘상 반긴다는 글을 올렸지요.어떻게 생간 개인지 사진을 찍어 놓았으면 좋았겠지만 사진이 없어서.... 인터넷상의 유머스러운 사진이 비슷해 올려 봅니다.

 

ㅎㅎ 저 정도로 헝크러지지 않았지만 대강 비슷한 느낌입니다.초코도 원래는 이뻤겠지만  원주인이 청국장집 할머니께 잠시 맡긴다고 하더니 감감무소식이라 할머니가 버릴수도 없고 할수없이 식당안에서 키운다고 하시는군요.제가 개를 귀여워하니 갖다가 기르라고 하는데 저 역시 남의 집에 사는거라 도저히 기를 형편이 안되네요.

그나저나 초코도 미용만 잘 하면 저 인형같은 개가 될텐데 좋은 주인이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3^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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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자영업자들 특히 식당가는 정말 완전 패닉 상태죠.손님이 없어서 식당들 일부는 아예 문을 닫을 정도고 연 매장도 손님이 오는 것을 그다지 반기지 않는다고 합니다.손님 한 두팀 오는데 손님 나간다음에는 일일이 다시 소독을 해야하기 때문이라고 하는군요.

 

살고 있는곳 근처에 청국장 식당이 있느데 70대 두 노부부가 운영하는 곳입니다.그런데 가격이 대박이라 청국장 1인분(밥+뚝배기 청국장+무채/열무/콩나물/김치)이 3,500원 여기에 계란후라이를 추가하면 4,000원으로 초저가 입니다.그래선지 이 집은 아침일찍부터 손님이 붐벼서(뭐 근처에 택시회사기 았어서 더 그런듯) 청국장이 떨어지면 저녁7 시경에도 문을 닫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런 대박집도 코로나 19는 비껴갈수 없나 봅니다.토요일 오전에 아침을 먹으로 갔는데 넓지않은 매장에 손님이 한명도 없읍니다.평상시에는 손님이 붐벼서 기다릴때도 있는데 말이죠.손님이 없다보니 식당 한구석에 있는 강아지 쵸코만이 절 반깁니다(식당안에 개를 키우는 것이 위생상 좋지 않지만 주 고객층이 중장년층이고 가격이 저렴하다 보니 아무도 쥔장에게 뭐라고 않나 봅니다)

 

아무튼 나홀로 식사를 하는데 쥔장 할머니께서 손님이 없어도 너무 없다면서 이러다가 문을 닫을지 모르겠다고 한탄을 하십니다.청국장 메뉴 한가지를 3,500원에 판매하는 곳이라 뭐 마진도 그리 많지 않을텐데 한달이상 코로나19 때문에 손님이 없으시 큰 손해를 보셨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하루빨리 코로나 19가 종식되어 많은 자영업자들이 웃으면서 장사할 날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ㅡ.ㅡ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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