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에서 재미난 글이 올라왔습니다.

텀블러 뚜껑이 안열여서 학우들에게 도움을 청하지 이에 많은 성신여대 학우들이 도전을 하게 됩니다.

1시 반까지 여러 학우들이 도전했으나 성공하지 못하자 결국은 남성에게 도움을 청하자는 말이 나왔으나 여자까지 하자고 합니다.

하지만 드디어 오후 4시쯤 되자 텀블러 뚜껑이 열렸다는 희소석이 들려오네요.

두 여학우가 양쪽 끝을 서러 잡고 돌려거 결국은 텀블러 뚜껑을 연 모양입니다.

정말로 남성의 어떠한 도움없이 여성들의 힘만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걸스 캔 두 애니 띵의 살아있는 모델같네요 짝짝짝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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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중에 잠시 광화문 일대를 다녀 왔습니다.BTS 공연을 한다고 오전부터 난리가 아니네요.


8시부터 공연이 시작된다고 하는데 인터넷 라이브를 보면 현재 광화문 일대는 발 디딜 틈도 없어 보입니다.

뭐 저야 수 많은 인파 속에서 소리를 지를 정도로 방탄 팬이 아니니 광화문에 갈 일이 없지만 약 30만 정도의 인원이 모인다고 하니 제발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콘서트가 잘 끝났으며 좋겠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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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초등학교 교사가 쓴 글이 화제입니다.


결론은 엄마 덕분에 아이는 초등학교 6년내내 오줌싸개로 놀림을 받을 것 같은데 아이의 트라우마 방지를 위해서라도 전학을 해야하지 않을 듯 싶네요.

그나저나 요즘 초등학교에도 무개념 엄마들이 많다고 하는데 그러니 학교에서 소풍등이 없어지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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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매출증대(실제 많은 알라디너들이 책 리뷰를 쓰고 그것이 판매로 이어지는 것 같은데)에 영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지 알라딘 서재에 대한 개편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실제 알라디너와의 소통 창구라고 할 수 있는 서재지기와의 대화 창도 막아버리고 있으니 잘 알 수 있는 일이죠.그래 제 서재에서도 몇 번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알라딘은 당최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개선사항을 요구해야 겠기에 다시 글을 올려 봅니다.


알라딘을 클릭해 들어가면 메인 화면에 알림센터 창이 뜹니다.

여기에는 보통 다른 분들이 적으신 서재 댓글을 도착을 알려주고 있어 개인서재로 들어간 댓글을 확인하는데 도움을 줍니다.좋은 기능이긴 한데 문제는 오늘자로 캡쳐한 저 댓글 알람 3개가 최신이 아니라 2월 17~19일 사이에 작성된 댓글이란 것이죠.즉 3월 20일 현재 한달전에 달린 댓글이 마치 최신 댓글 알람인냥 저렇게 메인화면 알림센터에 떡 하니 뜨고 있다는 것입니다.실제 최신 댓글은 전혀 도착 유무를 알려주고 있지 않고 있으니 참 황당하지요.


이 뿐만이 아닙니다.나의 서재>방문자 통계를 가보면 연간 통계란 항목이 있습니다.이것은 나의 서재의 연간 통계사항을 알려주는 리포트인데 26년도 1/4분기가 다 되어가는 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24년 통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더 웃긴것은 연간통게 옆에 붉은 색으로 N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겁니다.

보통 저런 표시가 붙으면 새로운 자료가 업데이트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24년 구 자료를 두고 저런 표시를 붙이고 있으니 매번 25년 연간 자료가 업데이트 되었나하고 클릭해 보다 배신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서재의 소소한 문제점을 꾸준히 제기하는 데도 업데이트를 할 생각이 전혀 없는 것을 보면 알라딘 측에서는 더 이상 돈이 안되는 서재에는 신경을 쓰지 않을 생각인가 봅니다.

알라딘아 쓸데없이 새로운 신규 서비스를 남발하지 말고 있는 서비스나 제대로 개선해 주라~~~~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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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3-20 1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치하는 느낌입니다. 알아서 손절하고 나가라고...

카스피 2026-03-21 02:00   좋아요 0 | URL
정말 그런것 같아요 ㅋㅋㅋㅋ
 

신한은행의 요 근래 광고모델들 입니다.

<김수현>

<뉴진스>

<차은우>


신한은행이 나름 당대 최고의 스타들을 모델로 기용했는데 그 결과가 정말 처참하네요.


ㅎㅎ 김수현>뉴진스>차은우  스타 모델 3명을 연속으로 기용했는데 광고모델 3명 모두 삼진 아웃이네요.

정말 신한 은행의 광고 모델 삼재라고 할 수 있군요.광고 관련 담당 직원들 옷을 벗었는지 모르겠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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