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이어 4월에도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할인전을 실시하네요.


4월 19일까지 전국 알라딘 중고매장에서 위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3월에 비해 할인 혜택이 많이 줄어 들었네요.

3월에는 2권에 10%,6권에 구매시 최고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3월에는 싸 책을 여러권 사는 것이 이익이었다며 4월의 경우는 비싼책을 사는 것이 구매 고객한테는 이익이 이벤트인것 같네요.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중고책 구매 계획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번 기획에 비싼 가격의 중고책 위주로 구매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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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제 서재에 누가 들어와서 글을 읽는지 무척 궁금하단 글을 올린 적이 있지요.

사실 제 서재 글은 책에 관한 심도있는 리뷰도 없고 그냥 일상 잡담같은 글이 많기에 굳이 찾아와서 읽을 만한 수준은 못됩니다.일반적으로 알라딘 서재의 경우 즐찾이 많거나 핫이나 뉴에 자주 올라오며 사람들이 주로 찾는 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는 즐찾이 4백명대 중반(아다도 그중의 절반은 현재 알라딘 서재를 안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인 것 같음)인데가 가끔 제 글을 봐도 좋아요가 5개이상을 받느 적이 없어서 알라딘 서재의 메인화면 HOT에 글이 올라가지도 않는데다가 new의 경우 다른 분들이 글을 많이 올리면 스윽 하고 사라지기에 제 서재에 특별하게 사람들이 올 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럼 알라딘 외부에서 사람들이 찾아오냐하며 그건 또 아닌것이 알라딘 서재에서도 인지도가 낮은데 외부에서 굳이 찾아올 필요가 없지요.


사실 가끔씩 갑자기 서재 방문자수가 천 단위를 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보통 무슨 버그인 경우가 많은데 나 만이 아나라 다른 분들도 그렇기에 사실 큰 문제는 아닙니다.그리고 이삼일이 자나면 다시 평균 방문자수로 돌아오기 마련이죠.


그런데 2026년 들어 1분기(1~3월)의 경우 특이하게 상당히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물론 알라딘 서재에서 인지도 높은 분들에게는 별거 아닌 방문자 수겠지만 평균과 다른 높은 수치기에 처음에는 무슨 버그겠지 한 며칠 지나면 정상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꾸준하게 1분기내내 방문자 수가 유지되더군요.

사실 1분기 내내 쓴 글이 무슨 이달의 알라딘 리뷰나 페이퍼가 된 적도 없고 또 좋아요를 많이 받은 글도 없기에 그리고 무슨 이슈거리가 될 만한 글도 없어서 왜 그런가 하는 궁금증이 있긴 했습니다.


그런데 4월 들어서 거품이 서서히 빠지는지 요즘은 평소대로 약 2~4백명 내외의 방문자 수를 기록하고 있네요.

일전에도 글을 올렸지만 찾아오는 분들이 알라딘 서재에 있는 분들인지 아님 외부에서 유입되는 것인지 알라딘 측에서 그 유입 경로를 알려주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을 피력했지만 2026년 2분기가 사직됬음에도 아직같지 연말 통게가 2024년에 머물러 있는 알라딘이 이를 해 줄거란 생각은 예전에 포기한 상태지요.


아무튼 서재에 찾아오시는 분들께 늘 감사 드리면서 재미없는 글들이지만 지속적으로 찾아주심 고맙겠습니당n.n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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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26-04-14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정도 방문이면 ‘인플루언서‘십니다 카스피님~!! 저의 서재 방문 수를 방금 확인했고요 카스피님께만 살짝 알려드릴게요. 카스피님은 저보다 열배 더 많은 방문수를 기록중이십니다~!!

카스피 2026-04-15 10:31   좋아요 0 | URL
ㅎㅎ 그럴리가요^^;;;

차트랑 2026-04-15 11:28   좋아요 0 | URL
정말입니다. 카스피님의 글을 읽자마자 저의 서재 방문자를 확인한 후에
댓글을 드릴 것이거든요.
카스피님의 서재 방문자 수가 저보다 딱 열배 많았습니다.

카스피님에 비하면 저의 초라한 모습을 공개드리는 것이
쩜....입니다만^^

하오니, 자긍심을 가지셔도 좋다는 말씀 드립니다 카스피님~!!

카스피님께서 하루 빨리 시력을 되 찾으시기를 바라는 마음
아주 큽니다.

건강하십시요 카스피님~


카스피 2026-04-15 11:49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그리고 저 역시 치트랑니의 좋은 글들을 항상 애독하고 있습니다^^
 

몇번이나 알라딘측이 자잘한 버그를 고치지 않는다는 글을 올렸지요.그중의 하나가 바로 메인화면에 뜨는 알림센터의 댓글 알람 기능이 최신 댓글이 아닌 약 한달전 댓글을 올려준다고 비판한 적이 있습니다.

혹 그 글을 알라디에서 봤는지 모르겠는데 무심코 메인 화면의 알림센터 글을 보니 가장 최근에 달린 댓글 알람이 떠 있더군요.


ㅎㅎ 알라딘아 이제 하나는 고쳤으니 이제 연간 통계에 제발 25년 기록을 새로 업데이트를 해주기 바랍니다.26년도도 1/4분기가 다 지났는데 아직까지 24년 연간 통계라니.... 알라딘,이거 좀 너무 한거 아니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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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중고서점이 지난 일요일까지 3일간 판매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최소 2권을 구입하면 10%할인(4권 20%,6권 30%)행사를 벌였지요.


저 역시 예전에는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많은 책을 구입했으나 눈이 안좋아져서 책 보기기 힘들고 경제적으로 좀 힘들다보니 이제는 알라딘 중고서점을 좀 피하는 편이죠.ㅎㅎ 견물생심이라고 주머니에 돈도 없는데 알라딘 중고서점을 가면 손이 절로 가기 떄문이죠.


하지만 이번 이벤트는 알라딘에서 좀처럼 하지 않는 행사(에스 24는 부정기 적으로 3만원 이상 구매시 24% 할인 이벤트 진행)이기에 일요일에 잠시 알라딘 중고서점을 다녀왔습니다.

그간 꼭 구매하고픈 책들을 찾아서 여러권 구입하고 싶었는데 문제는 그 책이 여러 지점에 모두 흩어져 있다는 것이었죠.

그래서 할 수 없이 근처의 어는 지점에 가서 원하는 책을 구입하고 혹 다른 책들중 뭐 살 것이 있나 살펴보았는데 제가 즐겨 읽었던 추리소설이나 과학소설중에서 구입할 책들이 다수 있었지만 솔직히 요즘 알라딘 중고서점의 책 가격이 일반 헌책방보다 많이 높아져 선뜻 손이 가질 않습니다.게다가 눈도 잘 보이질 않아 책 읽기가 불편한데 10~30%의 세일에 현혹되어 지갑을 열기에 부담도 되고 과연 이 책을 사서 제대로 읽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한권만 사고 돌아왔습니다.그럼에도 책값이 만 오천원에 육박하네요.


ㅎㅎ 개인적인 입장에서 이번 알라딘 이벤트는 찾던 책을 싸게 살 좋은 기회였는데 아쉽게도 해당 사항이 없네요 ㅜ.ㅜ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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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중고서점이 내일까지 책을 많이 사면 할인을 하는 이벤트를 벌이고 있네요.내용을 보니 금액에 상관없이 6권 이상이면 30%,4권이상이면 20%,2권이상이면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장사가 잘 되서 중고서점 할인 이벤트가 없는 알라딘이데 혹시 찾으시는 책이 있다면 이번 이벤트 기가동아 알라딘 중고서점을 방문해 보세요.저도 오랜만에 다녀올 생각입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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