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서재의 모님이 글중에 끝말잇기란 제목을 보고 갑작스레 이런 소재를 다루 추리소설이 있어나 하는 생각이 불현듯 일어나더군요.


끝말잇기는 단어의 끝말로 시작하는 단어를 이어가는 놀이로 일제강점기 이후 국어 교육이 강조되면서 어린이들의 어휘력 향상을 위한 놀이로 널리 퍼졌는데 1950~60년대 골목 문화에서 아이들이 쉽게 즐기는 대표적인 '말놀이'로 정착했을 정도로 생각보다 역사가 긴 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추리 소설중에는 이런 어린이 놀이나 동요를 소재로 사용한 것들이 꽤 있는데 끝말잇기를 소재로 한 추리소설은 한 권 밖에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바로 그 유명한 애거서 크리스티의 ABC살인 사건이지요.


ABC 살인사건은 푸와로와 헤이스팅스 콤비가 나오는 추리소설로 기발한 살해트릭보다는 "글자의 순서에 맞춰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는 흥미진진한 플롯을 사용하여 유명해진 작품으로 이후 많은 추리물들에게 영향을 미친 작품입니다.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사람들이 별개의 장소에서 살해당하며 고조되는 분위기가 일품인 작품으로 어릴적 이 책을 읽으면서 아하 추리 소설은 이런 식으로도 쓸수 있구나 하고 감탄한 작품이기도 하지요.


혹 ABC살인 사건을 읽어보지 않은 분들은 한번 꼭 읽어 보시라고 강추드리면서 끝말잇기를 소재로 한 추리 소설이 있나 이번 기회에 한번 더 조사해 봐야 겠네요^^

by casp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요즘 추리 소설이 과거에 비해서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과거에는 영미 추리 소설이 많이 번역되었으나 요즘은 일본 추리소설이 많이 번역되고 있으며 유럽의 추리소설도의외로 여러권이 번역되고 있는 편이죠.


추리소설의 종류도 이른바 본격 추리 소설부터 하드보일드,범죄소설,스파이소설등 댜양한 장르의 책들이 번역되고 있습니다.이처럼 많은 추리소설이 번역되고 있지만 의외로 추리소설이 뭐다라고 기준을 잡아주는 입문서는 부족해 보입니다.

물론 과거에도 추리소설에 대한 개괄을 다루는 입문서가 없던 것은 아니지만 절판된 책들이 많은데 알라딘을 검색해 보니 최근에 나온 추리소설 입문서가 있어 소개해 봅니다.


인터넷에서 하우미스터리라 사이트를 운영하는 윤영천이 저술한 책인데 작가는 미스터리 애호가이자 독자, 기획자, 편집자, 저자로 1999년부터 나우누리 추리문학동호회 시솝(운영자)을 5년간 역임했고, 같은 해 미스터리 소설을 소개하고 독자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는 하우미스터리(howmystery.com)를 만들어 20년 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알라딘의 책소개에서 저자는 이 책은 미스터리 장르를 좋아하고 더 깊이 이해하려는 이들을 위해 쓰였다. 한 장르를 이해하려면 역사적 흐름과 단면을 동시에 살펴봐야 하는데, 그 번거로움을 최대한 덜어주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그동안 독자, 사이트 운영자, 편집자, 기획자로 파란만장한 국내 미스터리 시장을 고스란히 겪으면서, 그 경험과 깨달음을 풀어내기 위해 나름 최선을 다했다. 이 책을 통해 미스터리 장르의 개론을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된다면, 취향에 맞는 작품들을 찾으며 자신만의 각론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중략) 누군가 이 글을 읽고 미스터리 장르에 예전보다 더 관심을 갖게 된다면, 그보다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추리소설에 관심이 있지만 추리 소설이란 어떤 장르인지 그리고 어떤 종류의 책들을 읽어야 될지 잘 모르겠다면 미스터리 가이드 북을 읽는다며 추리소설이란 무엇인지 나름 올바른 방향으로 한발자국 내딜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by casp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앞서 마이클 만의 느와르 영화 히트의 후속작이 30년만에 다시 크랭크 인이 된다는 글을 올렸지요.

사실 히트가 워낙 대단히 흥행한 영화이긴 하지만 주인공 두 축중 한명이 로버트 드니로(범죄자)가 죽음으로써 후속작이 나올 여지는 안전히 물 건너 갔지요.


하지만 후속작품에 대한 기대가 워낙 높다보니 물밑에서 히트 후속작에 대한 논의는 무성했다고 하는데 실제 CG없는 과격한 액션씬과 영화속 두 주인공 로버트 드니로와 알 파치노에 대한 안티 에이징에 따른 천문학적 비용 문제 떄문에 어느 영화사나 제작자가 선뜻 손을 대기 어려웠다고 합니다.물론 영화의 흥행 여부에 대한 자신도 없었겠지요.


그래서 영화 후속 작업이 지지부진 했는데 마이클 만의 에이전트가 기발한 생각을 하나 냈습니다.바로 히트의 후속작을 우선 소설로 내자는 발상이었지요.

그래서 마이클 만은  2022년 미국의 여류 스릴러 작가 멕 가디너(유명 작가인데 이상하게 한국에는 번역작이 없네요)와 공동 집필을 하여 소설 히트2를 간행합니다.

히트2는 1995년 명작 범죄 영화 〈히트〉의 프리퀄(전사)과 시퀄(후속편)을 동시에 다루는 작품입니다. 닐 맥컬리, 크리스 시헐리스, 빈센트 해나 등 주연들의 과거(1988년)와 영화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바 있습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영화 내용 직후, 부상당한 크리스 시헐리스(빌 칼머역)가 남미로 도주하며 겪는 이야기와 7년 전 닐 맥컬리(로버트 드니로 역) 일당의 범죄 행각이 교차로 전개됩니다.


그런데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미국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까지 오른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는 전혀 번역되어 소개되지 않았다는 점이죠.요즘 국내에서도 추리소설이나 범죄소설이 많이 출간되는 것을 감안한다면 참 의외란 생각이 듭니다.

결국 히트2를 읽을려면 영어 원서를 읽을 수 밖에 없네요.


한국에선 아마 영화가 개봉하게 되면 그때서야 부랴부랴 번역해서 출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일 영화가 전 세계적으로 히트하게 된다면 소설 판권도 올라갈 텐데 영화가 나오기 전에 미리 출간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좀 아쉽단 생각이 드네요.

by casp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국내에 번역된 E.S 가드너의 페리 메이슨 변호사 시리즈 작품들 이다.

현재 페리 메이슨 변호사 시리즈의 인지도가 추리소설 애호가 사이에서도 거의 바닥임을 감안한다면 의외로 셜록 홈즈나 뤼팽 못지 않게 50년대부터 번역되기 시작해서 2천년대까지 아주 꾸준히 번역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다.


<50년대>

마의 함정(1957년 원제 불명)-출판사 불명


<60년대>

신부의 호기심(1961년The Case of the Curious Bride  -기묘한 신부 추정)-신생대중문고

정직한 피고(1961년 he Case of the Negligent Nymph)-신생대중문고

비로드의 손톱(1962년)-문선각 세계명작추리문학전집 7권ㅂ

비로오드의 손톱(1962년)-보진재 세계추리소설명작전집 5권

렉스터가의 후예(1966년)-양문사

영원한 도망자(1966년)-양문사

고독한 여상속인(1966년)-양문사외 추가 2권


<70년대>

토라진 아가씨(1974년)-하서추리문고

빌로오도의 손톱(1977년)-동서추리문고

페르시아 고양이(1977년)-동서추리문고

기묘한 신부(1977년)-동서추리문고 

대담한 의혹(1978년)삼중당 추리문고


<80년대>

주인없는 지문(1980년 원제 고독한 여상속인)-일광사

심야의 총성(1980년 원제 영원한 도망자)-일광사

검은 유혹(1980년원제 대다한 유혹)-일광사

환상의 재난(1986년 원제불명)-진화당

말더듬이 주교(1986년)-자유추리문고

기묘한 신부(1988년)- 일신 추리문고

행운의 다리미녀(1988년)-문공사

의안살인사건(1988년)-문공사

관리인의 고양이(1988년)-문공사

제3의 공포(원제:오리익사사건)-엠마뉴엘 출판사


<90년대>

미녀의 다리(1992년원제 행운의 다리미녀)=세진출판사

예정된 살인(1992년 원제 의안살인사건)-세진출판사

무서운 사람들(1992년원제 토라진 아가씨)-세진출판사

막대한 유산(1992년 원제 관리인의 고양이)-세진출판사

토라진 아가씨(1992년)-해문 세게추리 수작선


<이천년대>

말더듬이 주교(2003년)-동서DMB

기묘한 신부(2003년)-동서DMB

비로드의 손톱(2003년)-동서DMB

토라진 아가씨(2004년)-해문베스트7

벨벳속의 발톱(2022년)-엘렉시르



E.S 가드너의 페리 메이슨(변호사)시리즈는 의외로 국내에서 50년부터 2020년까지 꾸준하게 번역되고 있는 것은 국내 인지도가 낮은 것에 비해서 놀랍기 그지 없는데 이는 거의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나 애거서 크리스티의 포와로나 미스 마플 그리고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과 같은 정도의 레벨이라고 할 수 있다.(물론 홈즈나 포와로/마플,뤼팽은 거읙 국내에 전집으로 다 번역되었으니 일대일로 비교하기는 그렇지만 페리 메이슨 시리즈도 50년대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번역 되었다는 사실로는 서로 비교할 만 하다 하겠다)

메이슨 시리즈가 50~60년대에 의외로 국내에 많이 번역된 것은 아무래도 메이슨 시리즈가 30년도 부터 간행되었고 TV드라마화 되었기 때문에 당시 미군이 국내에 주둔하고 있던 영향 탓에 일찍부터 국내에 번역된 것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페리 메이슨 시리즈가 86권이나 간행되었고 또 50년대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번역되고 있지만 의외로 번역된 작품은 몇개 되지 않다.즉 한 소설이 여러 출판사에서 각기 다른 이름으로 출간되었기에 생각보다 많이 번역된 것으로 착각 할 수 있는 것이다.


국내에 번역된 페리 메이슨 시리즈의 원제는 아래와 같다.

1.빌로드의 손톱( The Case of the Velvet Claws 1933)>5번 출간

▶비로도의 손톱(문선각 1962)/비로오드의 손톱(보진재 1962)/빌로오드의 손톱(동서추리 1977)/비로도의 손톱(동서DMB 2004)/벨벳속의 발톱(엘렉시르 2022)


2.토라진 아가씨(The Case of the Sulky Girl 1933)>4번 출간

▶토라진 아가씨(하서 1974)/무서운 사람들(세진 1992)/토라진 아가씨(해문 1992)/토라진 아가씨(해문 2004)


3.행운의 다리 미녀(The Case of the Lucky Legs 1934)>2번 춝간

▶행운의 다리미녀(문공사 1988)/미녀의 다리(세진 1992)


4.기묘한 신부( The Case of the Curious Bride 1934)>4번 출간

▶신부의 호기심(신생대중문고 1961)/기묘한 신부(동서추리 1977)/기묘한 신부(일신추리 1988)/기묘한 신부(동서DMB 2003)


5.의안 살인사건(The Case of the Counterfeit Eye 1935)>2번 출간

▶의안 살인사건(문공사 1988)/예정된 살인(세진 1992)


6.관리인의 고양이(The Case of the Caretaker's Cat 1935)>3번 출간

▶페르시아 고양이(동서추리 1977)/관리인의 고양이(문공사 1988)/막대한 유산(세진 1992)


7.말더듬이 주교(The Case of the Stuttering Bishop1936)>2번 출간

▶말더듬이 주교(자유추리 1986)/말더듬이 주교(동서 DMB 2003)


8.오리익사사건(The Case of the Drowning Duck 1942)>1번 출간

▶제 3의 공포(엠마뉴엘 80년대)/


9.영원한 도망자(The Case of the Half-Wakened Wife 1945)>2번 출간

▶영원한 도망자(양문사 1966)/심야의 총성(일광사 1980)/


10.고독한 여상속인(The Case of the Lonely Heiress 1947)>2번 출간

▶고독한 여상속인(양문사 1966)/주인없는 지문(일광사 1980)/


11.검은 유혹(The Case of the Daring Decoy 1957)>2번 출간

▶대담한 유혹(삼중당 1978)/검은유혹(일광사 1980)/


12.렉스터가의 후예(The Case of the Lucky Loser1957)>1번 출간

▶렉스터가의 후예(양문사 1966)


13.마의 함정(The Case of the Lame Canary1937)>1번 출간

▶마의 함정(출판사 불명 1957)


14.정직한 피고(The Case of the Negligent Nymph 1950)>1번 출간

▶정직한 피고(신생대중문고 1961)


15.환상의 재난(The Case of the Phantom Fortune 1964)>1번 출간

▶환상의 재난(진화당 1986)


86권이 간행된 페리 메이슨 시리즈중 국내에 번역된 작품은 총 15작품에 불과하다.그 중 현재 국내에서 구입해 읽을 수 있는 책들은 아래와 같다.

위 다섯 권을 제외하면 모두 헌책방을 뒤져야 구 할 수 있는 책들인데 실제 가장 근래에 간행된 책들이 90년대에 간행되었으니 실제 헌책방에서도 쉽게 구할 수 없을 거라고 여겨진다.

특히 한번만 출간된 제 3의 공포,렉스터가의 후예,마의 함정,정직한 피고,

환상의 재난등은 혹시라도 헌책방등지에 발견하면 구입하기를 적극 추천드린다.물론 2번 출간된 책들 역시 오래전에 절판되었기에 헌책방에서 보기 매우 힘들겠지만 혹시라도 눈에 보인다면 역시나 구매하기를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페리 메이슨 시리즈는 몇권을 갖고 있으나 50,60년대에 나온 페리 메이슨 책들은 한번 수집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by caspi


댓글(2)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yamoo 2026-02-04 1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정한 장르 소설 덕후를 봅니다요~~^^;;

카스피 2026-02-04 22:38   좋아요 0 | URL
눈도 안좋고 해서 심심해서 개인적으로 끄적끄적 거리고 있어요^^;;;;
 

요즘 한국 드라마에서 법정 드라마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판사 이현영이라든가 프로보노 예전에 방영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모두 법정 드라마라고 보면 될것 같다.


법정 드라마 넓은 의미에서 법정물은 법정, 재판을 포함한 법조계에 관련된 내용을 주 소재로 삼는 장르를 일컫는데 개인적인 생각에 법정이 주 소재인 장르인 만큼 추리물이나 수사물과 연계되는 경우가 제일 크다고 생각된다.

법정 추리소설은 일반적인 추리 소설의 경우 탐정이나 경찰이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고 범인을 체포하는데서 끝나지만 법정 추리소설의 경우 사건이 법정에서 검사와 변호사의 다툼을 거쳐 배심원의 판결을 받아 판사가 최종 판결을 하는 것으로 끝이 난다.

사실 변호사와 검사의 증거 다툼을 통해 배심원의 죄의 유무죄를 따지는 것은 한국이 따르는 대륙법이 아닌 영미법 체계에서 일반화 된 것인데 그러다보니 법정 추리물의 경우 대부분 미국에서 발전했고 그 대표적인 작푸이 E.S 가드너의 변호사 페리 메이슨 시리즈인 것이다.

페리 메이슨 시리즈는 무려 86권에 달하며, 변호사 페리 메이슨이 의뢰인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 작가 본인이 변호사였기에 법률적 설정이 매우 탄탄하며, 사건 해결 과정이 빠르고 매끄러워 독자들이 숨 쉴 틈 없이 책을 읽게 만든다. 또한, 항상 마지막에 허를 찌르는 반전이 독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하지만 페리 메이슨 시리즈(1933-73)는 미국에서도 출가된지 오래되었고 한국에선 생소한 법정 추리소설이다 보니 국내에선 작품 수에 비해서 그닥 닥 많은 작품들이 소개되지 않았는데 7~80년대 몇권이 소개된 적이 있지만 21세기 들어 해외 추리소설들이 왕성히 번역되고 있음에도 페리 메이슨 시리즈는 새로이 번역되고 있지 않고 있다.


국내에 번역된 페리 메이슨 책들이다.




위 외에도 아마 80년대 자유추리문고와 일신 추리문고에서도 몇권 나온 것으로 기억한다.현재 위 책들은 모두 절판 상태이고 헌책방등지에서도 쉽게 보지 못할 것으로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책 박스를 뒤져보면 두번째 사진에 나오는 일광사의 책 3권과 문공사에서 나온 3권도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드는데 오래되서 기억이 확실치 않다.


사진만 보면 꽤 여러 책이 번역된 것으로 보여지지만 실제는 동일한 책들이 한국에서 제목이 바뀌어서 출간된 것응로 알고 있어 실제 번역된 것은 몇 권 안되는 것으로 아는데 나중에 다시 정리해 올려 보도록 하겠다.

참고로 페리 메이슨 시리즈보다 늦에 나왔지만 87분서 시리즈도 국내에서 꾸준히 출간되는데 추리 소설의 애독자로서 페리 메이슨 시리즈도 국내에서 다시 간행되길 바란다.

by caspi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yamoo 2026-01-22 2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80년대 디자인이 물씬 풍기는 아이템들이네요..^^

카스피 2026-01-22 21:08   좋아요 0 | URL
대부분 80년대에 나온 책들일 겁니다.위 책중 고독한 여상속인과 영원한 도망자는 아마 60년대에 간행된 책들 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