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4관왕이 되면서 한국에서 유명했던 봉준호 감독님이 이제는 세계적으로도 더 유명하시게 되었지요.

영화 기생충의  4관왕이 되면서 감독과 배우들이 더 유명하게 되었지만 영화 기생충 탓에 역시나 유명하게 되신 교수님이 계시는데 ㅎㅎ 아시는 분은 아시는 마태우스님이죠.

 

서민 기생충 한 마리 없지만 기생충 가장 잘 보여준 영화

 

기생충학자 서민 교수 영화 기생충' 기생충에 대해 잘 말해줬다

 

기생충학의 권위자신 마태우스님이 영화 기생충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니 영화 기생충의 의미가 머리속에 더 쏙쏙 잘 들어오네요^3^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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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담배 피우시는 분들은 존중합니다.자신의 건강보다는 국가 세수에 이비자하기 위해서 비싼 담배를 피우시는 진정한 애국자들 이시기 때문이죠.하지만 한가지 담배꽁추는 아무데다 함부로 버리지 않고 자신들이 가져갔으면 합니다.

 

사실 집안에 담배를 함부러 버리는 사람들 때문에 몇번 싸웠다는 글을 서재에 올린적이 있지요(ㅎㅎ 제가 집앞 청소를 하니까요ㅜ,ㅜ) 사람이 화를 내지 않으면 버리는 것이 당연하다 싶은 사람들이 주변에 많아서 할수 없이 얼굴을 붉히며 싸울수 밖에 없더군요.그래선지 이제는 잘 버리질 않습니다.

제가 사는 옆에 지은지 얼마안되는 신축 빌리가 있습니다.그런데 여기 사시는 아주머니(자식분도 있는데 고등학생 인것 같아요)가 제가 사는 곳의 주차장에 담배를 피우고 꽁추를 버리시더군요.그래서 제가 좋은말로 몇번 주의를 드린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도 제가 나가는데 이분이 스윽하고 주차장으로 가시더군요.그래서 가만히 지켜보니 역시나 담배를 피우십니다.그래서 제가 또 주의를 드리니 얼른 도망가시는 겁니다.앞서 말씀드린대로 저는 담배 피우는 행위자체는 비난하지 않습니다.그런데 자기가 살고 있는곳을 뇌두고 왜 꼭 옆집에서 담배를 피우는 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 집 쥔장 영감님이 성격이 매우 드세신데 집 주변에 CCTV를 설치해 놓으셨던것이 기억납니다.아마 담배피다 걸리면 쥔장한테 혼날것 같으니 담배는 피고싶고 추운데 멀리가기는 싫으니 옆집인 제가 사는곳에서 담배를 파우는것 같아ㅛ.

ㅎㅎ 참 이상한 이웃이 많은것도 무척 피곤하네요ㅡ.ㅡ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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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즐찾이 444라서 숫자가 좀 거시기 하다고 글을 올렸더니 어떤분이 친철하게돠 즐찾취소를 눌러 주셔서 지금은 443이네요.허접한 글이지만 그래도 자세히 읽어주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 정말 감사합니당^3^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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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 겨울 들어 눈다운 눈이 처음 내린것 같습니다.하지만 눈발은 많이 내렸는데 의외로 쌓인눈은 거의 없더군요.사실 2년전만 하더라도 서울에도 눈이 많이 내려 눈이 많이 쌓였는데 올해는 정말 눈다운 눈을 보지 못했지요.

컴을 정리하디 예전에 찍은 눈 사진이 있어 한번 올려봅니다.

 

 

 

 

 

 

 

 

 

 

 

 

 

올해와 달리 상당히 눈이 많이 왔었던것 같네요.눈이 소북히 싸인것이 정말 겨울다운 느낌을 팍팍주네요.

하지만 눈이 오면 꼭 좋은것만은 아니죠.오늘 뉴스에 난것처럼 눈이 얼어 빙판길이 되어서 사고도 많이 나니 눈이 오는것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사진처럼 버스끼리 방판길이서 버스끼리 추돌할뻔 했는데 참 아슬아슬하게 부딪치지 않았어요.

 

 

ㅎㅎ 그리고 눈오는 날의 포인트는 역시 눈사람이죠.마지막으로 눈사람 사진 한번 올려봅니다^3^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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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0-02-18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진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카스피 2020-02-18 18:24   좋아요 0 | URL
ㅎㅎ 감사합니다^3^
 

한국인에게 시대를 초월해 최고의 군인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백이면 백 이순신 장군이라고 말하지 않을까 싶어요.그럼 최악의 군인(무장)은 누구냐고 질문한다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마 이순신장군과 동시대를 산 원균이라는 이름은 아마도 꼭 나오지 않을까 싶군요.

 

많은이들이 이순신장군을 추앙하고 그를 찬양하는 책들이 많이 나오지만 칠천량 해전에서 대패하고 전사한 원균에 대해서는 좋은 평가가 없어선지 그에 대한 책은 거의 없고 있다해도 읽는 사람은 거의 없지 않을까 싶네요.

원균에 대한 폄하가 힘들어서인지 그의 후손이 조상에 대한 원균의 책이 새로이 나왔습니다.

알라딘 책소개를 보니 조상인 원균이 부당하게 폄훼받고 있어 후손이 저자가 책을 썼다고 하는군요.저자는 이순신 장군을 폄하하려거나 대중들의 일반적인 시선에 반기를 드는 글이 아니다. 다만, 후대의 기록이나 문화 매체 등을 통해 악의적으로 과장된 한 인물을 제대로 바라보고, 역사를 최대한 객관적인 시선에서 바라보고자 한 한 연구인의 외침이다라고 합니다.

 

사실 우리가 아는 원균의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클릭해 보세요)

원균

 

흠 원균이 후손이 저자는 원균을 무능하게 적은 조선시대 역사적 사료를 모으고 분석하여 이 책을 썼다고 했는데 과연 어떻게 원균에 대한 인식을 바꿀수 있는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한번 읽어봐야 겠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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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23:2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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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18:2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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