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다 무심코 오른쪽은 보니 즐겨찾기등록이 눈에 띄이네요.

쓰윽하고 보니 즐겨찾기등록의 인원수가 글쎄 444 이네요.

ㅎㅎ 즐겨찾는 분들이 늘어나서 좋기는 한데 숫자가 쫌 거시기하니 하루빨리 한분이 더 즐겨찾기를 해주심 감사합겠씁니당^3^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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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날짜가는것에 신경쓰지 못했는데 오늘이 바로 발렌타인데이였네요^^;;;

다른때 같으면 편의점에서 초코렛을 진열한 모습을 보거나 언론등을 통해 발렌타인데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는데 올해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서 전혀 발렌타인데인줄 몰랐네요.

그전부터 발렌타인데이는 일본의 초콜렛회사의 상술이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올해는 조용히 지나가는 것 같아서 좋은것 같네요^3^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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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님의 기생충이 미국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작품,감독,각본,국제장편 4관왕이 된 기쁜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 않고 있네요.특히나 아카데미 시상식 본방을 보면서 수상하는 장면을 직접 보았기에 기쁨이 배가 되는것 같습니다.

 

한국어로 된 동양의 영화가 어떻게 아카데미에서 작품,감독,각본상을 수상한것(국제 장편은 당연지사죠)은 이후 많은 매체에서 다루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봉감독역시 인터뷰에서 자신은 이 자리에서 기쁨을 누리고 왜 상을 타게 되었는지는 언론매체에서 분석할거라고 말씀 하셨죠.

 

대체로 봉테일스러운 디테일한 촬영과 자본주의의 양극단을 그린 묵직한 주제가 전 세계인에게 보편적으로 다가간 것이 원인이란 분석이 많았습니다.개인적으로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아카데미 4관왕 기생충이 자본주의의 양극단을 그리고 있는데 반해서 아카데미상의 수상에선 역시나 자본주의의 힘이 작용했단 사실이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뉴스등을 보면 봉준호 감독외에도 송강호등 배우가 근 몇달간 미국에서 살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겁니다.솔직히 잘 못랐었는데 아카데마는 칸 영화제등과는 좀 다르다고 합니다.칸등 국제 영화제가 소수의 심사위원들이 작품을 평가한다면 아카데미는 8천명이 넘는 배우,감독,영화스텝들이 투표권을 갖고 작품을 투표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다보니 아카데미에서 수상을 노리는 영화들은 감독 배우등이 시상식 몇개월전부터 미국의 각종 영화제나 수 많은 영화파티등에 참석하면서 아카데미 투표위원들에게 자신들의 작품을 눈도장 짝는다고 합니다.이기간에 드는 비용이 영화한편당 대략 300억 정도가 들어간다고 하는군요.사실 미국 영화의 경우 영화한편당 천억이상은 보통이고 아카데미상을 받으면 영화수입이 몇배나 늘고 배우나 감독들도 다음 작품에 보다 나은 대우를 받기에 제작사등은 300억정도는 우숩게 지출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작비가 150억인 기생충은 미국영화처럼 마구 비용을 쓰기는 힘들었을 겁니다.하지만 기생충은 영화자체롸 해외에서 많은 이익을 남겼고(대략 1500억원)투자자중 CJ가 있어 이 비용을 선뜻 지불하면서 아카데미 투표위원들에게 기생충을 각인 시켰고 결국에는 아키데미 4관왕이란 위업을 달성한듯 싶습니다.

기생충은 자본주의의 빈부격차를 그린 명화로 미국(영어권영화)외 영화로 4관왕이 된 명화로이후에도 기리기리 기억되겠지만 아카데미 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서 많은 비용을 부담했다는 사실에서 역시 이 세계는 자본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구나 하는 생각에 좀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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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폰 가격이 미친듯이 올라가고 있지요.갤럭시 S8만 하더라고 가격이 80뭔대(899,9000원 ㅋㅋ)이었는데 갤럭시 S10,S20에서는 가격대가 100만원을 훌쩍 뛰어 넘습니다.ㅎㅎ 물론 30만원대의 이른바 보급형 스맛폰도 있지만 사람의 눈이라는 것이 간사해서 높은 사양의 폰들을 본 뒤라 허접한 보급형 폰들을 보면 솔직이 눈에 차질 않지요. 

 

단말기 회사도 이통사들도 이런 사람들의 만을 알아채서인지 자꾸만 비싼 기기에만 많은 보조금을 주면서 사람들에게 프리미엄 폰들을 사라고 유혹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솔직히 프리미엄 폰의 경우 단순하게 전화통화하고 메세지보내고 카톡하고 유튜브보고 인터넷 보는 분들에게 그다지 필요치 않지요.솔직히 이른바 보급형이라고 불리우는 30만원대 폰들만 이용해도 충분합니다(예를 들면 LG X4나 삼성 A30등 30만원대 폰)

 

물론 이런 폰들도 전화통화가 잘되는 좋은 폰들이지만 저가형 답게 뭔가 하나둘씩 나가가 빠져있는것도 사실입니다.사람들중에는 나는 비싼 폰은 필요없어 하시는 분들도 많고 이런 분들은 알뜰폰도 많이 이용하시지만 여전히 많은 분들이 알뜰폰은 좀 불안한거 아니냐는 편견을 가지시고 있는 분들도 많죠.

 

2002년 2월 현재 시중에서 제일 저렴한 폰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LG의 X2나 삼성의 M20정도가 아닐까 싶은데 두개다 19만원에서 20만원 초반 가격입니다.가격이 저렴하긴 한데 성능역시 매우 저렴합니다.

그럼 가장 가성비,가심비가 좋은 폰을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LG U+용으로 나온 Q9one 폰입니다.

 

이 폰은 작년 2월에 599,900원으로 나온 중급폰으로 잘 안팔려서인지 올 1월초에 199,190원으로 풀려 판매 대란이 난 폰이죠.이 폰은 보급기 가격이지만 성능은 갤럭시 S8급의 CPU를 장착한 폰으로 현재 중급기중에서도 성능상 이보단 난 폰은 없습니다.현재 50만원대에 팔리는 중급기 폰과 비교하면 아마 카메라 폰을 제외(Q9one는 후면 1개 /현 중급기폰들은 폰2~4개)하면 없지 않나 싶어요.

이폰이 안팔린 가장 큰 이유는 기존의 삼성이나 LG폰과 달리 순정 안드로이드 OS여서 삼성이나 LG의 편의앱(예를 들어 삼성이나 LG페이 혹은 T머니/통화녹음 안됨등)이 없어 앱설치등이 어려우신 분들은 쓰기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앱설치등 폰을 자유롭게 만지시는 분들이라면 이 가격에 이 만한 성능을 발휘하는 폰들은 없다고 생각됩니다(자세한 사항은 Q9one만 쳐도 엄청 많이 나와요)

 

혹  LG U+을 이용하시고 약정기간이 끝나셨고 폰좀 만진다고 하시면(자제분들 포함) Q9one을 적극 추천드립니다.다만 워낙 대란을 거친 끝물이라 대리점에 제품이 없을 확률이 높은데 대리점에 꼭 필요하다고 하면 운이 좋으면 받으실수 있습니다.아님 LG베스트샵을 가시면 혹 1~2개 물량이 남아 있는 경우도 있으니 확인해 보심 좋을것 같아요^3^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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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21: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2-14 23: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2-15 00: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어제 장문의 글을 올리다 무슨 키를 만졌는지 그만 페이퍼에서 나가버렸네요.그래 급하게 뒤돌리기를 했지만 역시나 그동안 쓴 글은 휙~~~ 날아간 상태입니다.

이런일을 대비해 알라딘에서는 임시저장하기란 버튼이 있습니다.ㅎㅎ 저도 몇번 글을 날려먹어서 임시저장을 자주 하는 편이죠.

하지만 필 받아서 글을 쓰다보면 임시저장을 가끔씩 잊어버리는 경우가 왕왕 생깁니다.뭐 어제도 글이 술술 써져서 임시저장한다는 사실을 깜빡 잊었던 거죠ㅜ.ㅜ

 

그래서 몇년전에도 알라딘측에 시간별로 임시자동저장기능을 서재에 넣어달라고 했는데 알라딘측에서 좋은 의견 감사하며 검토해 보겠다고 하더니 지금까지 꿩구워 먹은듯 별 반응이 없네요.뭐 알라디너들이 불편해도 뭐 그닥 돈이 안된다고 생각하는지 이런 의견에 크게 개이치 않는 알라딘인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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