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보다보니 황당한 글이 있었는데 명의를 도용당한 피해자에게 피해금을 배상하라는 황당한 판결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실제 이런 사건이 있을까하고 확인해 보니 3년전에 실제 있었던 사건이었다.


뉴스내용을 간추려보면 아래와 같다.


황당한 것은 진범이 잡혔음ㅇ에도 진범이 돈이 없다고 명의를 도용당한 피해자가에게 변제하라고 소송을 건 금융권도 문제지만 그걸 또 배상하라고 판결한 2심 판사도 참 병X가 따로 없다.

이런 뭣 같은 일이 대한민국에서 생기는 것은 쿠팡이나 카카오등및 기타 여러 기업에서 매번 개인정보가 통쨰로 중국등에 흘러감에도 이를 강력하게 처벌하고 배상을 할 법을 만들지 않고 있는 민주당 국개들이 제일 문제이고 제대로 된 검증없이 대출을 하고 지들이 손해를 입으면 엉뚱하게 피해자에게 배상하는 기업들의 병X짓도 참 어의가 없다.

마지막으로 피해자를 보호해야 될 사법부가 지나가는 시고루잡종개쉐이도 웃을만한 판결을 내린 판사쉐이를 그냥 놔두고 있다는 것도 참 뭣같은 일이다.


이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국개들이 제대로 된 법률을 만들도록 국민들 차원에서 권리를 행사해야 되고 개인정보가 털릴시 기업총수가 사법책임을 지고 천문학적 배상을 처 막게 한다면 아마 기업들도 앗 뜨거라 싶어라 국민들의 개인 정보 취급에 더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까 싶은데 과연 될랑가 모르겠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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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서재를 하면서 서재 브리핑에 뜨는 즐찾이신 분들의 글들을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뭐 굳이 알라딘 서재에 가서 hot이나 new글을 읽지 않기에 제가 읽는 분들의 글은 대부분 오래전에 즐찾된 분들이지요(요 몇년간 서재 시스템이 바뀌어서 즐찾대신 친구신청이라고 해서 과거처럼 즐겨찾기로 살며시 클릭할 수 없을 것 같기에 친구신청은 좀 어렵더군요)


예전에는 조용히 서재글만 읽곤 했는데 가끔씩 댓글도 다는 경우가 있었는데 사람들마다 생각이 제 각각이니 제가 달은 댓글이 서재 주인의 마음에 들지 않아선지 날카로운 답글을 받은 적이 있어 요즘은 댓글을 달 적에도 최대한 평이하게 조심스럽게 쓰는 편입니다.

그리고 즐찾했던 분들 중에 이제는 서재를 떠나신 분들도 상당히 맣으셔서 남아 계신 분들의 글이 올라오면 이제는 댓글은 안쓰는 경우가 있더라도 좋아요를 살며시 누르는 편이지요.


그런데 얼마전 서재글에 좋아요를 눌렀는데 갑작스레 OOO님은 OOO님의 좋아요를 허용하지 않습니다란 메세지가 뜨더군요.이 메세지를 보고 알라딘 서재에 좋아요를 거부 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 왜 거부를 당했지 제가 무슨 무례한 행동을 했나 싶어 과거 댓글을 살펴보기도 했는데 별로 많은 댓글을 단 적도 없고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내용도 없고 또 실제 불쾌하다는 뉘앙스의 답글도 받으 기억(실제 이런 답글을 받으면 쫄보라 다음부터는 절대 댓글을 달지 않습니다)이 없어서 좀 충격이었습니다.


아무튼 좋아요 거부 메세지를 받으니 좋아요를 누르기도 참 조심스러워 지고 댓글도 참 여러번 점검해서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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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2026-03-18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 참, 애매합니다.ㅠㅠ

카스피 2026-03-18 17:01   좋아요 0 | URL
ㅜ.ㅜ

맥거핀 2026-03-18 17: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나름 올드멤버인데 그런 게 있는지는 전혀 몰랐네요. 좋아요를 거부할 권리도 분명히 있기는 하겠지만...뭔가 야박스러워 보이기는 하군요. (근데 아마 특정인을 거부하는 건 아니고...그냥 전체 좋아요를 다 거부하는 거 아닐까요..?)

yamoo 2026-03-18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 기능을 활용하는 사람들은 뭘까요? 진짜 사람들은 참 다양합니다. 서재 운영하면서 그렇게 까칠하게 할 게 뭐있을까요? 그런 기능도 알라딘에 문의해서 알아낸 다음 적용한 듯합니다. 그런 기능이 있는지 금시초문이고 그런 기능이 있는 줄도 모르는 알라디너가 대다수일 겁니다.

뭐, 저도 본의 아니게 답글을 달면 그게 사람에 따라 날카롭게 비춰질 수 있지만 말입니다..^^;;

Comandante 2026-03-18 1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서재에 정신병자들이 좀 많습니다.

잉크냄새 2026-03-18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작년에 같은 경험을 하고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좋아요 전체에 대하여 거부한 것인지 특정인에 대하여 거부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아이디 자체가 떠버리니 기분이 살짝 상하더군요. ㅎㅎ
 

인터넷에서 사랑하는 그녀가 떠난 이유라는 글이 재미있어서 올려 봅니다.


참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남자의 글에 자신의 발여자가 되어 달라고 하니 서달미씨도 손여자도 아니고 발여자가 되달라고 하니 정나미 떨어졌을 것 같습니다.

사랑 고백은 맞춤법에 맞게 해야 성공할 확률이 높아 보이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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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디너 여러분들 중에서도 긴 연휴를 맞이하여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다니신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보통은 이코노미 석을 이용하지만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비즈니스 석을 이용하시겠지요.

일반적으로 이코노믹이든 비즈니스석이든 보통은 창가석을 선호하시는 편이죠.그리고 가능하면 탁트인 느낌을 받길 원하실 겁니다.


그런데 비행기석중에는 의외로 앞이 답답한 좌석이 있다고 합니다.

같은 가격을 주고 내가 앉은 비행기 좌석 앞이 저렇게 막혀 있다면 상당히 불쾌할 거란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의외의 반전이 남성들 특히 젊은 남성들은 이 자리를 매우 선호한다고 하네요.왜 그럴까요???


ㅎㅎ 미모의 스튜디어스가 바로 앞에 앉으니 남자들 입장에선 입이 찢어질 것 같습니다.

실제 저 자리에 앉은 남성이 스튜어디스와 친해져 보려고 했는데 실패했다는 후기담도 있더군요.댓글로 저 자리에 앉는 스튜어디스 가 가장 바라는 점이 맞은편 남자가 제발 말좀 안걸었으면.... 입니다라고 적혀 있어 한참 웃었네요.

정말 저 자자리에 앉았는데 자신의 얼굴이 훈남이 아니라면 그냥 조용히 가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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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반도체의 제왕'이라 불리던 인텔은 인텔 인사이드란 슬로건에서 알 수 있듯이 웬만한 PC에 들어가는 표준 CPU를 제작하던 대기업이었죠.

그런 무너지지 않을 것 같던 인텔이 서서히 무너져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 이유는 인텔은 지난 20여 년간 PC와 서버용 CPU 시장을 독점해왔으나, 최근 반도체 시장의 중심이 GPU와 AI 가속기로 이동하는 변화를 놓쳤기 때문입니다.게다가 미국내에 다시 반도체 공장을 짓겠다는 미정부의 야심찬 계획에 발 맞추어 삼성전자와 TSMC를 잡겠다며 야심 차게 재진출한 파운드리 사업이 발목을 잡았는데 인텔의 최첨단 반도체 수율은 55~65% 수준에 머물며 업계 표준(80~90%)에 크게 못 미쳐 생산할수록 손해가 나는 구조가 반복되어 인텔의 파운드리 부문은 2024년에만 약 134억 달러(약 18조 원) 이상의 영업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그 결과 2024년 11월, 인텔은 25년 만에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에서 제외되었으며 그 자리는 엔비디아가 대체했습니다.


이에 인텔은 AMD에 빼앗긴 데스크톱 및 게이밍 시장의 성능 리더십을 되찾기 강화된 AI성능과 향상된 내장 GPU를 탑재한 노바레이크(Nova Lake)는 2026년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인텔 칩의 성능은 나와 봐야 아는 것이지만 문제는 성능 리더십을 탈환하기 위해 코어 수를 대폭 늘리고 클럭을 높이는 과정에서, 인텔의 고질적인 문제인 전력 소비량과 발열 관리가 다시 도마 위에 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여겨지네요.

예상 전력량이 700w라고 하는데 에어 프라이기의 경우 전력양이 800(소형)~2200w(대형)인데 조그만 CPU칩의 전력 사용량이 소형 에어 프라잉기 만하다니 암만 성능 강화를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정말 인텔이 요즘 산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조만간 인텔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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