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당근 구인 알바 입니다.

지인이 없어서 결혼식 하객 알바를 구하는 것은 이해하는데 최저 시급에도 못미치는 금액을 제시하면서 면접을 보는 것 까지는 이해 할 수도 있지만 교통비도 안주고 식권도 안준다고 하니 하객 알바하는 입장에서는 배(알바비)보다 배꼽(교통비,식비등)이 더 크니 과연 결혼식 알바 하러 갈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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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김광규님들이 나오는 비서진이라는 예능에서 한국 가요계의 거목인 남진 선생님이 한국의 전통가요 트로트는 미국의 춤의 일종인  '폭스트롯(foxtrot)'에서 유래했다고 말씀하셔서 이른바 뽕짞이라고 불리우는 트로트가 일본 엔카에서 유래된 것이 아니라 미국의 trot에서 유래되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트로트는 '여우의 걸음걸이'처럼 걷는 춤이라는 뜻의 '폭스트롯'이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을 거쳐 유입되었는데 일본식 발음인 '토롯토'가 한국으로 넘어오면서 '트로트'로 변형되었는데 장르가 흥행했던 1930~1960년대에는 '트로트'라고 불리지 않았으며 '가요', '대중가요', '유행가'라고만 불리다가 1970년대부터서구의 팝 음악인 포크송이나 발라드가 유입되자 이에 대비되는 한국적인 전통 가요 양식을 지칭하는 공식 명칭으로 트로트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트로트는 일본 엔카의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했는데(물론 일본 엔카의 창시자 고가 마사오는 엔카는 조선의 가락에서 깊은 영감을 받았다고 술회함),트로트의 원류가 서구의 춤곡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실제 남진님은 이태리 영화 부베의 여인을 들으면 한국의 트로트와 매우 유사하다고 말씀하더군요.


실제 부베의 여인 ost를 들으면 마치 한국의 어느 트로트 가수의 노래처럼 매우 친숙하게 들리네요..


실제 서구 trot의 2/4박자는 동아시아권 음악과 매우 친밀해서 한국의 트로트와 비슷한 음악은 일본이나 공산화 이전 중국 대륙 그리고 대만과 홍콩및 베트남에서도 오래전부터 있었다고 하네요.


우리의 전통 가락인 트로트가 사실은 외국의 춤곡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이 매우 신기하면서 왜 이런 사실을 여태 몰랐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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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잠깐 동네 마트에 갔는데 불 타는 냄새가 코를 확 스치더군요.그래서 동네 어디서 불이났나 생각했는데 싸이렌 소리도 없고 조용하더구요.


핸드폰을 보니 구룡마을에 커다란 화재가 났다고 재난문자가 와 있어서 유튜브를 보니 정말 큰 화재가 났네요.


천명 가까운 소방대원들이 모여서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바람도 거세고 구룡마을 인근야산이 메말라서 쉽게 진화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다고 하는데 화재 진압 하시는 소방대원도 모두 무탈하셨으면 좋겠습니다.그런데 뉴스에서 빈집에서 불이 났다고 하는데 왜 빈집에서 불이 났는지 좀 의아하긴 하네요.혹 방화가 아닐까 의심이 가는데 화재 진화후 보다 철저한 조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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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내홍이 참으로 가관이다.거대 여당인 민주당이 지 입맛에 맞는 법을 마구 강행 통과시기고 있는 마당에 힘을 모아 이를 막기도 버거우데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는 자충수를 두고 있으니 말이다.


사실 한동훈도 뭐 그닥 쉴드 칠 마음은 없는 것이 가족이 당원 게시판에 내부 총질이나 하고 이에 대한 사과 한마디도 없는 것도 어의가 없긴 한데 그렇다고 보수 총 집결로 민주당을 저지해도 될까 말까한 상황에서 꼬딱지만한 당내 권력을 웅켜 쥐겠다고 한동훈을 제명한 장동혁 현 대표의 병신 짓거리를 보면 참 답이 없는 당이란 생각이 든다.


이처럼 서로 내부 총질하는 당에 올 지방 선거에서 어느 국민이 표를 줄지참 한심하기 그지 없다.딱히 국민의 힘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 정치 밸런스가 맞아야 나라기 제대로 돌아가는 법인데 이처럼 국민들 앞에서 서로 쌈박질이나 하니 국민의 힘은 차리리 스스로 자폭하는 편이 훨 낫지 않을까 싶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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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연간 통계를 한번 점검해 보았습니다.년도별로 쓴 글의 갯수와 랭킹순위가 나오고 있네요.


2011년 405개/66위

2012년 380개/42위

2013년 173개/164위

2014년 62개/778위

2015년 52개/1,397위

2016뇬 66개/1,073위

2017년 75개/656위

2018년 131개/304위

2019년 204개/180위

2020년 109개/559위

2021년 93개/939위

2022년 17개/5,897위

2023년 0개/0위

2024년 603개/34위


제가 연도별로 쓴 글의 갯수와 서재별 순위입니다.알라딘 블로그에 참여한는 분들이 나름 많은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알라딘 회원도 상당히 많은 것(근데 암만 알라딘을 검색해 보아도 알라딘 회원수나 블로그 이용자수는 알길이 없네요.영업비밀 인가 봅니다)으로 알고 있는데 의외로 알라딘 블로그인 서재에서 활동하는 분들은 생각보다 적은 것 같습니다.

17개의 글을 올렸음에도 순위가 5,897위라는 것은 매년 서재에 글 10개 이상 쓰는 분이 6천명도 안된다는 뜻 같습니다.


알라딘의 경우 책을 좋아하고 구매하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서재에서 활동하는 알라디너는 의외로 적은 것 같습니다.알라딘측에서 별반 메리트를 주는 것도 아니고 글 많이 쓴다고 혜택을 주는것도 아니니-아 혜택이라면 알라딘 서재의 달인 정도네요-괜히 힘 빼면서 글을 쓸 필요가 없단 뜻이겠지요.

알라딘 측에서도 책 파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어 블로그인 알라딘 서재의 활성화에 별반 큰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사실 다른 포털 블로그와 달리 알라딘은 책 리뷰라는 목적성이 강하기에 인터넷 서점인 알라딘  입장에서는 리뷰 활성화 즉 서재의 활성화가 사업에 큰 도움이 될 터인데 이제는 알라딘이 사업 안정화 궤도에 들어선 것인지 블로그를 더 키우거나 회원들에게 메리트를 줄 생각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위 통계에도 알 수 있듯이 서재에 글을 올리는 분들이 년간 6천명 내외로 사람이 적으니 알라딘 측에서도 언제가 운용 유지비 대비 서재 활성화가 안도서 알라딘 블로그도  언제 없어질지 몰라 좀 불안해 집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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