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독교 신자들이 많이 줄어들고 있어서 각 교회들이 난리가 아니라고 하네요.교회를 다니는 신자가 줄어드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제일 큰 이유는 인구 감소등으로 어린이 신자들이 많이 줄어서 그런다고 하네요.

어릴적 기억에 부활절 달걀과 크리스마스 이브 선물을 받을려고 열심히 교회간 기억이 나는데 요즘은 워낙 어린이들이 풍족해서 그런지 그런 유혹에 꿈쩍하지 않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성경책을 교회에서 제공한다면 아마도 어린이 신자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리라고 생각됩니다.


매우 두꺼워 보이는 성경책이라 과연 저런 성경책을 어린이들이 좋아할까 의문이 드시겠지만 저 성경책은 케이크라고 하네요.성경책을 매주 맛있게 먹다보면 책 위에 코팅된 초콜릿 성경 문구도 당연히 자연스럽게 외우게 되어 신심이 독독해 지지 않을까 싶네요.

만일 저런 맛있는 성경책이 매주 제공된다면 교회에 어린이 신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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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민주당이 행한 국민을 무시한 후안무치한 공천에 대한 비판했는데 그럼 국민의 힘은 잘 했냐 하면 그건 또 아니올시다라고 말할수 있다.


이번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서 국민의 힘에선 4명의 당선자가 나왔는데 그중 문제가 되는 국회의원 당선자는 아래와 같다.

1. 이진숙 (대구 달서구갑 당선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과거 인사청문회 단계부터 5·18 민주화운동 및 위안부 관련 발언으로 극심한 역사관 논란을 빚었던 인물인데 장동혁 당 지도부는 대구·경북(TK) 지역의 안정적인 승리를 위해 이 전 위원장을 전격 공천했는데 이에 대해 당내 중진들조차 "수도권 외연 확장에 걸림돌이 되는 극우 성향 인사를 보수 텃밭에 낙하산으로 꽂아주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2. 김태규  (울산 남구갑 당선자)

김태규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은 방송 장악 논란 및 국회 청문회에서의 고압적 태도로 야권과 시민단체로부터 강한 탄핵 압박을 받았던 인물로 공천시 기존 예비후보들이 거세게 반발했음에도 고, 당 지도부는 친윤계 핵심 인사를 구제하기 위해 경선 없이 전략공천(단수추천)을 감행했는데  이는 "정권의 방송 장악 호위무사에게 보은성 공천을 주었다"는 라고 할 수 있는 국민을 도외시한 공천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6.3 보궐선거에서 국민의 힘 공천의 문제점은 한마디로 말해서 ‘친윤·대통령실 핵심 인사 구제’를 위한 비민주적 단수 추천과 ‘호남·중원·수도권 전략 공백’으로 요약된다.

윤석열의 계엄 논란 사태로 국민의 힘이 많은 지탄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 민주당에 비해 인물난을 겪은 것은 맞지만 수도권 격전지나 험지에서 참신한 신인 발굴에 실패했고, 당 지지율 체급에만 의존하는 올드보이나 기존 인물들을 재활용한 것은 장동혁 현 지도부의 무능력을 여실히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보다 더 큰 문제는 오랫동안 헌신한 지역구 기반의 예비후보들을 철저히 배제한 채, 정권 핵심 요직을 지낸 인사를 경선 없이 단수 추천한데다가 강성 보수 진영의 확실한 결집만을 노려 과거 청문회 단계부터 역사관, 방송 장악, 불통 이미지로 여론의 비판을 강하게 받았던 고위공직자 출신 인물들을 보수 세가 강한 지역에 안착시킴으로써 오히려 중도층 외연 화장을 막은 결과를 초래했다고 할 수 있겠다.


결론적으로 이번 6.3 보궐선거에서 장동혁 지도부는 국민의 바램을 외면한 후안무치한 공천으로 영남 텃밭 중심의 안정 수성에만 급급한 나머지, 수도권과 중원에서 정권심판론의 파고를 넘을 만한 개혁적이고 참신한 인재를 배치하지 못하면서 최종 성적표 '4석 사수'라는 초라한 교두보 상실로 이어졌다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전혀 책임을 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보수의 미래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 역시 암울하게 하고 있다고 보여준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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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3 자방 선거에는 전국 지자체 자치및 광역단체장및 지역 의원 서건뿐만이 아니라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있었다.


사실 지방 선거는 정치권에서 대선이나 총선에 비해 그닥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있어서(물론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위해서는 지방선거 승리가 필수적이긴 함),보통은 선거 당일 선거 결과가 발표되면 한 2~3일 정치 평론쪽에서 승패 여부를 떠들다 끝나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이번 6.3 지방선거는 민주당의 대승임에도 대통령이 직접 패배했다고 말할 정도의 내용이었고 또 선관위 부실 선거 논란으로 선거가 끝난지 10일이 훌쩍 지났음에도 아직까지도 그 여진이 매우 심한 편이다.


그런데 6.3 지방선거의 결과를 놓고 정치권에선 패배 여부와 지도부 총사태로 국힘과 민주당의 내홍이 심하고 또 선관위 부실 선거 논란으로 현재 시민들의 자발적 집회가 계속될 정도로 사회가 시끄럽다.


이렇게 시끄럽게 정치권과 사회과 돌아가다보니 이번 국회의원 보결 선거에 당선된 논란의 국회의원(민주당)이 있음에도 사람들은 이를 잘 알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이번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공천해서 선거에 당선되 9인의 국회의원중 가장 큰 논란의 인물 3명을 꼽자면 아래와 같다.

1. 송영길 당선자 (인천 연수구갑) - 6선 성공

주요 논란: 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사건으로 구속기소 및 재판을 받으며 정치적 치명상을 입었던 인물인데 선거 직전 최종 무죄 선고를 전격적으로 받아내며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한 후 자신의 본래 정치적 고향인 인천의 연수구갑으로 지역구를 옮겨 출마해 51.73%의 과반 득표로 화려하게 여의도 재입성에 성공했다.

▶송영길의 무죄 사유는 법원이 돈봉투나 후원금 수수 사실의 유무 자체를 떠나, 검찰이 헌법과 형사소송법이 정한 '적법 절차와 영장주의'를 지키지 않고 모은 증거는 재판에서 유죄의 증거로 쓸 수 없다는 법원칙(독과수 원칙)을 엄격하게 적용하여 무죄를 선고했기 떄문이다.

즉 송영길에게 선거의 근간을 흔드는 돈 봉투 사건의 진실 여부는 밝히지 않고 지엽적인 적법철자나 영자주의로 무죄를 선거한 것인데 이는 민주당이 얼마나 국민들을 무시하고 제 식구 감싸기르 하는 행태를 자행하는지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처사라고 할 수 있겠다.특히 이재명 정부하에서 검찰이 상고를 포기한 것에서도 잘 알 수 있다.


2.김남국 당선자 (지역구 당선) - 국회 재입성주요 

과거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도중 수십억 원대 거액의 가상자산(코인)을 거래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여론의 거센 뭇매를 맞고 민주당을 탈당했던 인물로 이번 6·3 보궐선거를 앞두고 야권 대통합 기류 속에 더불어민주당에 전격 복당하여 공천을 받았다. 국민의힘으로부터 "도덕성 상실한 후보"라는 거센 파상 공세를 받았으나, 견고한 야권 지지층의 표심을 모아 당선되며 22대 국회에 재입성하는 데 성공했다.

▶김남국은 한마디로 조국,대통령 딸랑이로 국회에 입성한 인물인데 국회 상임위 시절 국회에서 코인 거래로 지탄을 받고 퇴출된 인물인데 이런 자가를 다시 복당시키고 공천한 민주당의 후안 무치는 정말 개탄을 금할수 없게 만든다.

민주당 당규에 징계를 회피하기 위해 탈당한 자는 5년간 복당할 수 없다는 규정이 있습으나 민주당 관계자는 김 의원의 경우 징계 처분이 내려지기 전 '자발적 자진 탈당'을 했기 때문에 법리적으로 복당 결격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디 떄문인데 지나가던 소가 다 웃을 지경이다.


3.김의겸 당선자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 압승 당선

과거 청와대 대변인 시절의 '흑석동 상가 부동산 매입 논란' 및 국회의원 시절 이른바 '청담동 술자리 의혹' 제기 등으로 한동안 가짜뉴스 논란 및 거센 도덕성·자질 공방의 중심에 섰던 인물로 이번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재보궐선거에서 민주당 공천을 따낸 뒤 본선에서 86.7%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무난하게 당선되었다.


이들이 모두 복당하고 공천을 받은 이유는 대표적인 친명계이기 때문인데 송영길은 자신의 지역구를 직접 이재명에게 양보하고 서울시장에 도전했다 패배하 인물이고 김의겸 역시 친명계 핵심으로 이재명 정부의 첫 새만금 개발청장으로 발탁되었고 전북 군산에서 신영대가 당선 무효형을 받자마지 전략 공천으로 당선 시킨 것이다.

뭐 둘이야 워낙 좋든 나쁘던 인지도가 높은 인물이라 그러려니 했지만 김남국의 경우 국회 상위임에서 수십억의 코인 거래를 한 인물임에도 왜 공천을 했나 했더니 역시나 공천 직전 "(이재명)대통령 비서실 국민디지털소통비서관으로 근무하며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갖췄다"는 점을 공식 명분으로 삼을 정도로 발빠르게 친명계로 가란 탔기에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 이 세사람은 절대 국회에 입성해서는 안도는 인물로 여겨지는데 뭐 지역구에서야 탄탄한 조직을 구축해 놓았기에 당선 가능성이 높아서 그랬을 지 모르지만 적어도 공당의 국회의원이 될 법적 도덕적 자격이 있는지 생각해 볼 경우 모두 다 아니올씨다 하는 인물이기 떄문이다.

이들의 당선은 더불어민주당 입장에서는 정권심판론을 앞세워 압승을 거둔 결과이지만, 여당과 보수 진영으로부터는 "사법적·도덕적 의혹과 논란이 있던 인물들에게 면죄부를 준 선거"라는 강한 비판과 잡음을 동시에 남긴 '상처뿐인 승리'라는 평가도 공존하는데 개인적으로 민주당 내에서 참신하고 유능한 인물들이 무척 많음에도 이따위 슈레기들을 공천한 것은 모두 대표적인 친명 딸랑이라는 점에서 참 국가의 앞날이 암운하다는 생각을 금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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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알리단 6월 이벤트 사은품 가방을 보면서 책 구매 소구력을 좀 더 높이기 위해 과거 추억의 책가방을 복각해 사은품으로 내놓으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를 내놓았죠.


80년대 초반 교복 자율화가 잠시 진행 되었다가 80년대 후반 학교에 따라 교복을 다시 입기 시작했는데 학생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학교의 특색을 살리기 위해 80년대 이전과 달리 교복이 학교마다 다 달려졌지만 가방은 중 고등학생의 경우 거의 백팩 형식으로 통일 된 것 같습니다.


실제 3040세대들이 중고등학교 다닐때 사용하던 가방과 현재 학생들이 사용하는 가방들은 큰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 이른바 6070세대들이 중고등학교 시절 사용하던 가방은 큰 차이를 보이지요.

(참고로 50세대들은 50대 후반은 추억의 중학생 교복세대이고 50대 중반은 교복 자유화시대 50대초반은 신규 교복세대로 어디에 껴놓을지 매우 애매한 세대임)

<50년대 국민학생들.이때는 추로 책보를 사용함>

<60년대 국민학생.이때부터 책가방을 사용함>

<80년대 이전 남학생 교복과 가방>

<80년대 이전 여학생 교복과 가방>

<80년이전 국민학교 일반적인 가방>

<80년대 이전 남녀 중고생 가방>

<80년대 이전 초중고 책가방 광고>


확실히 80년대 잉전 초중고 학생 가방은 지금과는 완연히 그 모습이 다르네요.이 가방들을 기억하는 세대는 최소 6070세대가 아닐까 싶습니다.4050세대도 아마 이 가방을 들고 다닌 분들은 거의 없으실 것 같아요.


그 동안 레트로 열풍이 불었음에도 학생용 가방은 과거 책가방들이 복각된 바 없는 것 같아요.아무래도 가방의 형태상 이 가방을 들었던 60대 이사 분들이 당시 책가방을 들기는 좀 어려워 보이지요.

그래도 80년대 잉전 추억의 책가방이 레트로 열풍을 타고 복각된다면 아마 신기해서 1020세대들이 구입해 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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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6월 이벤트 사은품이 공개되었는데 그중 관심이 가느 것이 가방과 보냉팩이네요.

그중 가방은 책을 사서도 받고 싶긴 한데 그놈의 마일리지를 얼마나 차감할 수 있는지 알수가 없어서 선뜻 손이 가질 않습니다.


알라딘에서 사은품 차감 마일리지를 미리 공지해 주면 좋겠는데 마일리지를 높게 차감해서 그런지 미리 알려주진 않네요.


요즘 레트로 열풍이 많이 부는데 알리딘에서도 저런 가방 사은품이 좋긴 하지만 좀더 구매 소구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과거 추억의 책가방을 이벤트 사은품으로 제공해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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