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카스피 > 사진 올리기가 느려져요.

알라딘 서재란의 페이퍼에 사진을 올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요즘들어 사진을 올리는 시간이 느려지는 것 같아요.웹용으로 사진 크기는 대략 0.9MB정도인데 말이죠.

정확한 시간은 재지 않았지만 수초에서 길게는 10초정도(체감상) 걸리는듯 싶어요.원래 이렇게 늦었는지 아님 요즘에 들어와 그런건지 점검 한번 부탁드릴게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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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카스피 > 알라딘 전문셀러

알라딘 온라인 중고샵을 보면 전문셀러샵이란 것이 있지요.알라딘에서 전문셀러샵이란 일반인이 중고거래를 하는것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헌책방을 운영하는 혹은 일반이이라도 중고 판매금액(년간 1,200만원이상)인 분들이 운영하는 곳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 중고샵 What up이란 카테고리에 알라딘 추천 중고 전문셀러 샵 이란 항목이 있는데 여길 클릭하면 중고전문 셀러샵이라고 뜨면서 빠른배송 베스트5와 구매만족 베스트 5란 전문셀러의 이름이 보입니다.

 

알라딘에서 정의하는 전문셀러란 헌책방을 운영하는 사업자중 서비스지수가 높은 판매자를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그럼 알라딘에서 선정한 우수 전문셀러들을 볼까요.

참고로 알라딘에서 규정한 새내기셀러(거래성사 2회)/골드셀러(거래성사 10회)/파워셀러(거래성사 50회)이고 옆의 권수는 현재 전문셀러가 판매등록한 책의 수량입니다.

 

<빠른배송 베스트5>

등대지기-파워셀러-4,205권

디엠도서-골드셀러-19권

나누리서점-새내기셀러-9권

웹피북-파워셀러-168권

책정리-파워셀러-5,030권

 

<구매만족 베스트 5>

아싸-골드셀러-1권

행운럭키북마울-골드셀러-0권

eplusbooks-골드셀러-95권

노란버스-골드셀러-1권

둘리북-골드셀러-293권

 

위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전문셀러라고 하면서 거래성사가 10회인 골드셀러 이하가 7개점이나 되네요.그리고 전문셀러라고 하면서 판매책이 100권도 채 안되는 곳이 6개점이나 됩니다.게다가 그중 한곳은 판매책이 단 한권도 없네요.

 

전문셀러라면 보통 책 판매성사회수가 많고 또 많은 책을 보유한 곳(오프라인 헌책방을 운영하는 곳)으로 알고 있고 또 기존의 오프라인 헌책방도 알라딘에 다수 입점한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알라딘에서 지정한 .빠른배송 베스트5와 구매만족 베스트 5의 전문셀러등을 보면 기존 상식과 많이 배치되는것 같군요.알라딘에서 판매할 책이 10권도 안되는 곳을 당당히 전문셀러 샵이라고 추천하는 이유를  당최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에 그냥 DB에서 나온 가장 빨리 배송한 전문셀러와 만족도가 높은 전문셀러(거래성사 회수가 적으니 당근 만족도 100%겠죠)를 아무 검증없이 달랑 올린것 같습니다.

 

알라딘은 온라인 중고샵 거래시 판매금액의 10%를 수수료로 떼어가면서 이렇게 엉성하게 관리하는 이유를 당최 모르겠네요.전문셀러라고 추천할 거면 정말 더 자세히 검증하고 추천해 주셨으면 합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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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자로 제 서재를 보니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어 왜 허전한가 생각해보니 늘상 보인던 TTB2광고가 사라져서 그렇네요.뭐 알라딘 측에서 블로그 방문자수 감소로 TTB2광고를 없앴다고 공지했는데 얼마안되는 돈떄문이 사라져서 그런것이 아니라 항상 눈에 보이던 것이 없어지니 뭔가 좀 허전해 보이네요.


사실 알라딘 서재 방문자 수들이 줄어들긴 줄어든것 같아요.저도 한참 방문자수가 많을 적에는 일 천명이 보통이던 떄가 있었는데(물론 인기 많으신 서재 주인들은 그보다 맣았지만요),요즘은 하루 100명 방문자 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ㅎㅎ 최전성기에 비해 방문자 수가 1/10수준으로 격감했지요.물론 언젠가부터 매너지즘과 귀찮이즘에 빠져 한달에 글을 몇번밖에 올리지 않으니 저의 경우 서재 방문자수가 격감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되지만 제가 보기에 나름 열심히 서재에 글을 올리시는 이웃분들을 보더라도 예전에 비해 방문자가 많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


블로그 방문자 수가 줄어드는 것은 시대적 흐름이라고 할수 있지만 지난번에 글을 쓴것처럼 알라딘에서 나름 보완책을 생각해 보는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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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18-11-03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카스피 님의 서재에 방문자가 참 많았었지요. 제가 증인입니다. ㅋ

카스피 2018-11-04 19:15   좋아요 0 | URL
ㅎㅎ 별말쓰을요^^;;;
 

뭐 아시는 분은 이미 아시겠지만 현재 알라딘에서 중고책 매매시 GS25에 책을 맡기면 500원을 적립하는 행사를 년말까지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혹 중고책 매매를 하시는 분들은 택배를 부르지 마시고 GS25를 방문하시면 적립금 500원을 받으실수 있으니 이용해 보심 좋을듯 싶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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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알라딘에서 TTB2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TTB2가 뭔가 했더니 알라딘 서재에서 도서 표지를 노출하는 광고란것을 떠올렸습니다.(제 서재를 표면 맨 위에 책장모양안에 가종 추리소설의 표지가 있는데 그것이 TTB2 광고인가 봅니다)

현재 알라딘에서 도서에 리뷰를 쓰는 TTB와 블로그에 책 표지를 광고하는 TTB2가 있는데 책표지 광고를 10월 말까지 운영하고 종료한다는 내용입니다.사실 TTB2로 뭐 잔돈푼이라고 번 기억이 없어선지 종료된다고 해도 별 지장은 없는데 종료사유가 약간 걸리더군요.

 

알라딘의 공지 이유를 보니 블로그 이용자가 급감하여 TTB2 이용자도 급감해서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것이더군요.사실 제 즐찾하시는 분도 요 근래 서재에 많이 활동하지 않는것이라든가 저 역시도 알라딘 서재에 예전처럼 찾지 않는 것을 보더라도 서재 이용자가 많이 감소하지 않았나 싶습니다.물론 새로 서재에 오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알라딘 측에서 급감했다고 하니 줄어들긴 줄어든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알라딘 서재를 필두로 블로그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감소하는 것은 대세인것 같은데 그 이유는 아무래도 블로그에 글을 올린다는 것은 시간과 노력과 정성이 필요한데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글을 쓰는 것에 많은 시간을 투여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닌가 싶습니다.(저 역시도 페이퍼에 웬만한 글 하나를 올리려면 최소 30분 이상 걸리더군요).게다가 요즘은 좀더 빠르게 정보를 취득할수 있는 유튜브가 대세다 보니 아무래도 블로그에 글을 올리거나 방문해서 글을 읽는 분들이 줄어들수 밖에 없단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론 이처럼 블로그가 위축되는 것은 대세라 어쩔수 없단 생각이 들지만  알라딘 서재 이용자가 급감한 이유중의 하나는 아마도 알라딘측의 대응탓이 아닌가 싶습니다.

앞서 말한대로 블로그 이용자 감소는 어떻게 보면 대세라고 할수 있는데 글쓴이의 입장에서 시간과 노력을 투여한 것에 비해 읽는이의 반응도 미약하고 보상도 없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알라딘도 과거에는 알라딘 회원과 알라딘 서재 이용자들에게 많은 혜택을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느샌가 알게 모르게 그런 것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그에 비해 타 인터넷 서점들은 그래도 알라딘보다는 블로그 사용자에게 아직까지 조금 더 혜택을 주는것 같네요.


알리딘의 장점은 회사와 회원간의 소통 그리고 알라디너를 비롯한 회원들의 지지가 아니었나 싶은데 블로그 이용자의 급감은 알라딘의 인터넷 판매와는 별개로 히원들이나 알라디너의 애정이 차츰 식어가는 것이 아닌가 싶어 우려되네요.

물론 알라딘은 현재 잘 운영되고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온라인의 판매호조 여부는 잘 모르겠지만 오프라인 중고서점이 계속 증가하는 것으로 보아서 아마 경영 상태는 양호하겠지요.하지만 알라딘인 현재까지 성장하게 된 발판이 된 회원(혹은 알라디너)들의 그간 열렬한 성원을 생각한다면 블로그 이용자들의 급감이 무슨 이유탓인지 내부적으로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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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가방 2018-10-24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가 서재이용율과 도서판매율 사이의 상관관계를 연구(?)해 주셔야 할 듯한..ㅎㅎ

완연한 가을이네요.
가을엔 역시 책이죠...^^
즐거운 하루 되시길.

카스피 2018-10-25 09:43   좋아요 0 | URL
ㅎㅎ 그것은 알라딘측이 자료를 주지 않으면 알수 없을것 같아요.재는 재로님도 즐거운 하루 보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