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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론으로 본 민주주의- 민주주의에서 정당정치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앤서니 다운스 지음, 박상훈 외 옮김 / 후마니타스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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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의 인민주권
E. E. 샤츠슈나이더 지음, 현재호.박수형 옮김 / 후마니타스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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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합리적인 선거 체계에서도 신뢰성은 일종의 논리적 필연이다. 책임성은 논리적 필연은 아니라 하더라도, 합리성에 대한 우리의 정의 속에 그 의미가 강하게 함축되어 있다. 물론, 이렇게 결론을 내린다고 해서, 우리 모형에 신뢰성과 책임성이 실제로 존재함을 입증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정당들이 시종일관 신뢰성과 책임성 모두를 동기로 해 움직인다는 것을 보여 줌으로써, 우리는 신뢰성과책임성이 우리 모형 안에서 기능하고 있음을 - 따라서 우리의 모형이 합리적임을 - 증명할 수 있다.
- P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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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혁신자들이 승리했다. 그들의 승리는 경험주의와 실리주의에 물든 새로운 철학의 승리였고 새로운 철학은 인간 지식의 모든 분야에 침투했다. 수학은 분석의 주요 도구가 되었고 기계는 세계를 설명하는 원리로 자리 잡았다.(28/168) - P28

실리주의적 풍조는 중세 도시 문명에서 탄생했고 르네상스 인문주의가 촉진했으며 베이컨 철학에 의해 범위가 좁혀지고 강화되었다.(29/168) - P29

하지만 수공업자들이 가진 솜씨라는 자산이 사실상의 직업 과학자들이 발전시킨 과학적 원리의 체계적인 적용으로 강화되었을 때, 진보의 속도는 극적으로 가속화되었다.(30/168) - 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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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용황이 이 말을 좇았다. 그래서 고소의 아버지 고을불리(高乙弗利)의 묘를 발굴하여 그 시체를 싣고, 그 부고에 있는 여러 세대를 거쳐서 쌓아 온 보물을 거두고, 남자와 여자 5만여 명을 포로로 잡고, 그들의 궁실을 불 지르고 환도성을 파괴하고 돌아왔다.(21/103) - P21

"옛날에는 열에 하나를 세(稅)로 내게 하였는데, 천하에서 공정하고 올바른 것이었습니다. 위(魏)와 진(晉)시대에 내려와서 어진 정치가 쇠퇴하고 야박해져도 관전(官田)과 관우(官牛)를 빌린 사람도 그 세는 불과 10분의 6이었고, 스스로 소를 갖고 있는 사람이 이것을 반으로 나누었으니, 오히려 그 가운데 7~8을 빼앗지는 않았습니다."(37/103) - P37

무릇 간쟁(諫諍)하는 말을 찾으면서 곧은 말을 한 사람에게 죄를 주니, 이는 월(越)로 보내면서 북쪽으로 가게 하는 것과 같아서 반드시 그 뜻한 바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38/103) - P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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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드러날수록 도(道)는 더욱 없어지고, 우뚝 솟은 것을 덜어내게 되면 마침내 대체될 것이 숭상될 것이다. 어짊이 아니면 사물을 자라게 할 수 없고, 의로움이 아니면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이 없게 되니, 인의는 진실로 멀리 할 수 없는 것이고, 그 인의를 해치는 것을 없앨 뿐이다."(27/101) - P27

무릇 사람이란 드러난 모습을 보는 경우가 많고, 도(道)에 이르는 사람은 적은데, 흔적을 쫓는 것이 더욱 심하면 심할수록 근본을 떠나는 것은 더욱 더 멀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학잠》을 지어서 그 폐단을 물리치려 한 것이다.(27/101) - P27

"사는 나이는 하늘에 달려 있고, 자리는 사람에게 달려 있는 것이오. 자기를 잘 닦았으나 하늘이 주지 않는다면 이것은 운명이고, 도(道)를 잘 지키는데 다른 사람이 알아주지 않는다면 이는 성품이니, 스스로 성품과 운명을 갖고 있는데, 수고롭게 시귀(蓍龜)로 점칠 것이 없소."(29/101) - P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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