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의 책 읽기의 쓸모 공부의 시대
김영란 지음 / 창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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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영란법이 통과되면서 곳곳에 돈봉투가 줄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멀었다는 것은 나만의 느낌일까요. 공직사회의 부패스캔들이 없어지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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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으로 산다는 것 - 조선의 리더십에서 국가경영의 답을 찾다
신병주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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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정조, 숙종의 민심을 사랑하는 마음을 새삼 느낄 수 있었어요. 조선의 왕들이 어떤 마음이었을 지 새삼 생각해 보게되네요. 선정을 베푼다는 한결같은 마음이 있어야함을 세삼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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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으로 산다는 것 - 조선의 리더십에서 국가경영의 답을 찾다
신병주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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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정조, 숙종의 민심을 사랑하는 마음을 새삼 느낄 수 있었어요. 조선의 왕들이 어떤 마음이었을 지 새삼 생각해 보게되네요. 선정을 베푼다는 한결같은 마음이 있어야함을 세삼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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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 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 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 5
모리구치 미쓰루 지음, 허영은 옮김, 조신일 감수 / 봄나무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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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모리구치 미쓰루/봄나무/밥상에서 발견한 진화의 비밀

 

 

 

 

 

 

밥상에서 발견한 진화를 책으로 엮다니, 신기하네요. 먹느라 바쁜 데에도 산과 바다, 수족관, 에서 발견한 맛있는 먹거리들의 진화의 흔적을 캐다니, 이젠 밥 먹는 일도 공부의 연속이 되네요.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잘 몰랐던 수족관의 계통수의 동물들을 보니, 등뼈나 척삭이 있는 동물과 등뼈가 없는 동물곤충과 게, 성게와 불가사리류, 해파리와 말미잘, 해면류가 있는데요. 최초의 생명에서 오랜 생명의 역사를 거치면서 진화해 온 과정을 보니 생명이 신비합니다. 46억 년의 지구의 비밀인 단세포에서 시작했다니 첫 생명의 비밀도 신비롭네요.

 

 

 

 

 

어디까지 먹어 봤는지요. 밥상 위를 보면 생명의 진화의 비밀이 담겨져 있는데요. 선사시대의 조개무지 에서 발견되던 조개는 어떤 것이었을까요. 수천 년 전 조개가 지금도 있다니, 선사시대에도 백합을 먹었다니, 백합의 종류가 이렇게 많다니. 책을 읽으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공통점을 찾을 수 있어서 흥분되기도 합니다.

 

 

 

 

 

오징어에 남은 조개 흔적은 무엇일까요. 오징어의 몸 속엔 오징어뼈가 조개껍데기의 흔적이라고 하네요. 갑오징어의 오징어뼈는 두껍고 단단하고 살오징어빼는 얇고 부드러운데요. 오징어뼈의 구성이 조개껍데기에서 왔다니, 수천 년을 흘러 변화했을 생명체들이 그저 신비롭기만 하답니다.  

 

 

 

새우가 게의 조상인데요. 새우가 특별한 형태로 진화한 겅우가 게라니, 길쭉했던 새우의 배는 게로 진화하면서 딱딱한 딱지 안쪽으로 밀려 들어갔는데요. 게의 배딱지를 열어 수컷의 배다리는 짝짓기를 할 때 생식기 역활을 하고 암컷은 알을 보호한다고 해요,

 

 

 

 

 

 

 

 

말린 칠성장어를 보면 원시 물고기로 턱이 없고 입이 빨판같이 생겨서 이상한데요. 약 5억 년 전의 원시 물고기와 비슷하다니 신기합니다. 메갈로톤이라는 멸종한 화석의 이빨 화석은 전체 몸길이가 12m였다니 어마어마 하네요. 창고기와 친척이 되는 멍게도 볼 수 있네요. 

 

매일 먹는 먹거리를 이렇게 조명해 보니, 식물과 동물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볼 수 있는데요. 다양한 생명체로 관계를 맺어왔기에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지금의 환경이 되었다니 더불어 사는 세상임을 확인하게 되네요. 잘 몰랐던 먹거리의 생명의 진화였답니다. 알고 나면 생명의 소중함도 깨우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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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신기한 크로스 섹션 - 지구의 신기한 사물과 장소를 본다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 섹션
리처드 플라트 지음, 스티븐 비스티 그림, 권루시안(권국성) 옮김 / 진선아이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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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크로스 섹션/스티븐 비스티/리처드 플라트/지구의 신기한 사물과 장소를 보다니, 신기해~

 

 

 

 

 

책의 도판도 크지만 지구의 신기한 사물과 과정을 볼 수있다니, 신기하네요. 증기 견인차, 불, 우주 정거장, 공항, 풍차 방앗간, 도시, 남극 기지, 영화 촬영장, 베네치아, 타워 브리지, 인체, 그랜드 캐니언 등 평소에 궁금했던 곳들을 찾아 속속들이 탐험합니다.

 

 

 

 

증기 견인차는 얼마 가지 않아 고철 수집장으로 향했지만 한동안은 노동력을 아끼는 미래의 표상이었답니다.  증기 만들기, 증기는 어떤 일을 하는지, 운전, 견인차 운전기사, 톱니바퀴 변속기 등이 지세하게 나와있는데요. 증기 기관차를 움직이다 보면 승무원이 더러워진 옷차림으로  숙소를 구할 수 없을 때가 많아서 따뜻한 화실 밑에서 잠자리를 구하기도 했다니 증기 기관차의 위력이 느껴지네요.

 

우주정거장은 망가진 인공위성을 고치거나 승무원의 보급품을 실어 나르기도 했는데요. 주거 모듈, 실험 모듈, 과학 모듈, 병원 모듈, 공기 정화, 태양 집광기, 공기 정화, 우주 멀미 등 다양한 정보를  접하니 새롭네요.

 

 

 

 

 

 

 

인체는 이 중에 가장 신비로운 게 아닐까 싶어요. 몸 전체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는데요. 배 오른쪽에 있는 간은 허파 아래에 있으며 1.5kg정도인데 피를 걸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사람 몸속의 장기 중에 가장 무겁다고 하네요.

위 속의 염산은 쇠를 녹일 정도로 강하고 위벽에 구멍을 낼 정도라니. 이렇게 위궤양에 걸릴 정도이지만 위벽은 사흘에 한번씩 새 것으로 바뀐다니 대단하군요.

피부는 복잡한 기관인데요, 작은 반창고 한 개 정도의 넓이에 털 163개가 있고 기름샘 250개, 땀샘 1600개, 신경 수용체 3750개가 있다니 대단한 피부조직입니다.

 

 

 

마지막을 장식한 대자연의 신비 그랜드 캐니언은 텅 빈 것으로 유명한 관광지인데요. 계곡이 건조하기 때문에 곡물을 담은 바구니가 몇 세기가 지나도 그대로라니 대단한 사막이군요. 계곡 바닥에 있는 가장 오래된 바위는 2억 년 전에 만들어졌다니, 예전에 살았던 사람들이 신기할 정도네요.

 

지구의 신기한 사물과 장소를 본다는 책을 만나니 대단해 보입니다. 베네치아, 풍차 방앗간, 영화 촬영지, 남극기지도 신기하네요. 직접 가보지 못한 곳들을 이렇게 만나니 미리 예행 연습해 보는 것 같습니다. 그림으로 잘 그려놓은 책이기에 세밀한 공부가 되기에 아이들도 즐겨본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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