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는 내 기록을 남겨주어서 고맙습니다.
올해는 구매한 책도 읽은 책도 예년보다 많이 부족하지만
새해에는 다시 또 열심내리라 다짐해봅니다!

 

 

http://www.aladin.co.kr/events/award/2016/yourbook.aspx?custno=170892

 

광주광역시 광산구 상위
0.7%
50대 여성 상위
0.5%

 

작년보다는 109권 덜, 재작년보다는 356권 덜, 구매하셨습니다.

 

월 평균 책 구매 금액  91,660원

 

72,200
86,700
164,040
189,320
103,860
97,920
68,020
62,700
57,090
54,600
51,820

 

 

 

알라딘에서 구매한 기록은 요거지만

오프라인에서 구매한 것도 거의 30만원쯤 되니까 올해 월 평균 구매액은 12만원은 넘는데

이 중에도 지인의 부탁으로 산 책들도 제법 있으니까 월평균 10만원으로 보면 될 듯...

 

 

* 올 해 내가 구매한 책 중, 가장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은 책이라고 친절한 알라딘이 알려준다.

 

 

 

 

 

 

 

 

 

 

 

 

 

 

  

* 올 한 해 구매한 도서 중 비싼 책들~

 

 

 

 

 

 

 

 

 

 

* 올 해 구매한 책 중 다른 회원님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책들~

 

 

 

 

  

 

 

 

 

 

 

 *올 해 내가 사고 좋아한 책들~ 이라지만 사실은 읽은 책을 표시한 게 요거뿐이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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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 2016-12-19 0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보다 몇 배는더 구입하셨네요
대단하십니다.
이렇게 다독하는분들 보면 부럽기도하고 존경스럽기도 합니다.
ㅎㅎ
한해동안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짝짝짝짝짝!!

순오기 2017-01-04 13:58   좋아요 0 | URL
도서관 지원도서도 알라딘에서 구입하니까 조금 더 기록이 올라갔는데
사실은 산 책을 다 읽지는 못한답니다~ ㅠ

2016-12-19 09: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순오기 2017-01-04 13:59   좋아요 0 | URL
오호~ 책도 인연이 닿아야 보게 되는 듯...^^

수퍼남매맘 2016-12-19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이 알아서 이렇게 정리를 잘해주네요.
저도 찾아봐야겠어요.
이래저래 심난해서 책이 안 잡히는 한 해였어요.

순오기 2017-01-04 13:59   좋아요 0 | URL
나도 알지 못할 내 기록을 챙겨주는 알라딘에 늘 감사하죠~^^
 

‘문단의 큰 별’ 이호철선생님 타계 소식에 마음이 아프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차려졌으며, 장례는 4일장으로 치러질 예정. 장지는 광주광역시 국립 5·18 민주묘지로...관련 소식을 검색하며 추모한다.


출처 : 한겨레 | 네이버 뉴스2016.9.18
http://naver.me/FcRIEcBL

소설가 이호철 별세…철책선 없는 세계로 떠난 ‘분단문학 큰별’

출처 : 경향신문 | 네이버 뉴스2016.9.18
http://naver.me/F7txt6Y6

실향의 아픔 소설로 승화 `분단문학` 거장 이호철 타계(종합)
출처 : 이데일리 | 네이버 뉴스 2016.09.19
http://naver.me/FR2rMv5m

이호철, 삶이 곧 소설인 작가
http://naver.me/57acm7mu

※이호철 (李浩哲, 1932. 3.15.~ 2016.9.18)
http://naver.me/GfUo6m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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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0 10: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9-21 01: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우리 모두가 세월호였다 - 세월호 추모시집
고은 외 지음 / 실천문학사 / 2014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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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엔 목포 큰댁에 가지 않고, 집에서 우리끼리 보낸다. 집에 오지 않은 큰딸을 뺀 네 식구가 영화「밀정」을 보려고 간밤에 예매했다.

어제는 광주터미널에서 오전 10~12시까지 세월호 전단을 나눠드렸다. 참사 2년 반이 지나도록 진상규명을 제대로 하지 않고, 무엇을 그리 숨기려고만 하는지 참으로 답답하고 화가 난다.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다짐을, 좋은 나라 행복한 세상으로 바꿔가는데 작은 날개짓이라도 힘을 보탠다.

식구들과 즐거운 추석을 보내지 못하는 세월호 가족들은 우리의 또 다른 모습은 아닐까 생각해보는 추석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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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o 2016-09-15 0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뜻깊은 명절 보내시네요. 훌륭하십니다^^

순오기 2016-09-15 09:26   좋아요 0 | URL
송구한 댓글~광주에선 날마다 세월호피켓을 드는 이들도 있어요, 그런 분들께 빚진마음을 이렇게 동참하는 것으로 대신하고자...ㅠ

나와같다면 2016-09-15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00톤의 철근. 청와대 보고용 공기 주입쇼.
운행 불가능한 바지선 투입..
304개의 우주를 수장시키면서 까지 이들이 감추고 싶었던거는 과연 뭘까요?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 없습니다..

순오기 2016-09-17 11:38   좋아요 0 | URL
감추려는 자들이 범인일테니 끝까지 밝혀내야죠!!

꿈꾸는섬 2016-09-15 1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오기님 정말 뜻깊은 명절연휴 보내시네요.
저도 시댁 미리 다녀와서 오늘은 좀 여유있네요.^^

행동하고 실천하는 멋진 삶 아름다우세요.^^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석되세요.♡

순오기 2016-09-17 11:39   좋아요 0 | URL
이번 추석은 전단 나눔 외에는 뒹굴뒹굴모드로 지내요.^^

단발머리 2016-09-15 1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동하는 지성, 아름다운 순오기님!!!
멋진 연휴 보내신 모습에 감동합니다.
너무 너무 멋지세요~~~!!!

순오기 2016-09-17 11:40   좋아요 0 | URL
송구한 댓글...ㅠ
그냥 편안한 연휴 보냅니다!^^

수퍼남매맘 2016-09-15 2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멋지십니다. 뜻깊은 추석연휴 보내시네요 .

순오기 2016-09-17 11:41   좋아요 0 | URL
2시간 수고했을 뿐...편하게 보내고 있어요!^^

낭만인생 2016-09-16 2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의미있는 추석이었군요. 정말이지 뭘 그리 감추고 싶은 것인지?

순오기 2016-09-17 11:43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감추는 것들이 다 밝혀질 때까지 지치거나 포기하지 않기!!
 

hnine님이 자신에게 주는 가을선물로 더 멋지고 행복한 가을을 보낼 것 같아,

나도 오늘 아침 나에게 가을선물을 했다!!^^

 

조정래 선생님 가족과 함께 북한산 둘레길을 걸었던 지난 가을을 생각하며 <풀꽃도 꽃이다>1.2권 세트와 평화그림책.

자칭 왕팬이면서 이금이 작가님 역사소설이 나온 것도 모르고 있다 뒤늦게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1.2권.

그리고 이웃에게 선물로 주어서 나에겐 없었던 송경동 시인의 <나는 한국인이 아니다>와 <그림없는 책>

마지막으로 중고샵에서 건진 <날개를 기다리며>와 <아기 오는 날>도.... ^^ 

 

 

 

 

 

 

 

 

 

 

 

 

 

 

 

 이와사키 치히로 그림책은 가만히 책장만 넘겨도 행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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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섬 2016-09-08 07:0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가을선물로 행복한 날 되세요.^^

[그장소] 2016-09-08 0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풀꽃도 꽃이다 ㅡ책이 넘 예쁘더라고요! 가독성도 좋다고들해서 기대중예요!
대하소설 읽은지 오래됐는데 ㅡ 조정래 작가님 책이라니 덜컥 반가운~^^

페크(pek0501) 2016-09-10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가을선물...
어젯밤에 책 세 권 주문했는데 그렇다면 저도 제게 가을선물을 한 셈인가요? ㅋ
순오기 님이 가을선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저도 행복할게요. 오늘 책이 배달된다는 문자메세지를 받았어요.
가을선물을 기다리는, 셀렘이 있는 토요일입니다.
 

고려인들과 함께 살아가는 광주, 특히 우리동네 월곡동은 날마다 눈뜨면 고려인들과 함께 한다.

고려인들의 이야기가 연극 무대에 올려졌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2회(4:30. 7:30)공연 하는데, 우리에게 러시아어를 가르쳐주는 안드레이 선생님과 고려인 아이들도 출연한다.

12년부터 보아 온 미샤와 고려인마을 어린이집에서 13년부터 책읽어 줄 때부터 만난 안젤리나의 연기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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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눈물없인 볼 수 없는 감동적인 연극 ‘나의 고향 연해주, 타쉬켄트, 광주!‘ 공연

-어제(2일)에 이어 오늘(3일) 오후 4시30분과 7시30분 두차례 공연-

중앙아시아를 떠돌며 타향살이를 하면서도 한민족의 정체성을 지키려 했던 고려인의 애환이 연극으로 만들어져 광주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무대에 올랐다.

어제(2일) 첫날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막이 오른 연극을 감상한 시민과 학생, 유명 인사들은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연극`나의 고향 연해주, 타쉬켄트, 광주!`에 광주정신과 어우러진`최고의 연극`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연극은 근대사 소용돌이에 휘말린 고려인들이 고달픈 타향살이에도 굴하지 않고 한민족의 정체성을 지켜온 발자취를 조명한다.

이주 노동자라는 이름으로 고국에 돌아온 이들이 정작 같은 조상을 둔 한국인들로부터는 차별과 냉대를 받아야 하는 차가운 현실도 그려냈다.

광주문화재단의 지원과 문화예술 단체인 나모문화네트워크 주관으로 제작됐으며, 광주 고려인마을(대표 신조야) 아동들의 중앙아시아 민속춤 공연단과 주민들도 전문 배우들과 함께 출연진으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티켓은 성인 2만 원, 학생 5천원이며 현장 구매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062-369-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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