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la는 작년에 알게되었는데요...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에요... 이 노래는 작년부터 쭉... 제 폰 벨소리..~~~


사실... 이 노래보다...JFla를 소개하고 싶어서 이 포스팅을 올립니다..


독특한 목소리로 부르는 커버곡들도 좋구요... 좀 맹하면서도 매력적인 가수분이에요..


자신만의 앨범도 있어요... 대부분의 모든 노래들이 딱 제스타일~~~


원래는 R.City의 원곡을 듣기위해 노래를 찾다가 TOP 5 COVERS of LOCKED AWAY를 발견.. 그 속에서 JFla의 노래에 꽂히게 된거죠...^^ 아래 노래가 top 5인데... 다들 개성있는 목소리로 정말 잘 부르네요..ㅎㅎ..그러니까 top 5겠지만요..

들어보지 않았던 분들 함 들어보세요... 강력 추천..



그리고 ... 이 아래 노래가 바로 원곡....



이 노래 너무 좋지 않나요? 

한번씩 들어보세요... JFla의 다른 노래들도 겸사겸사 들어보시고요...^^



댓글(9)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서니데이 2016-10-03 0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목소리가 참 예뻐요.
잘 들었습니다.^^

쿼크 2016-10-03 00:51   좋아요 1 | URL
목소리가 중독성이 있어요.. 제가 노래에 한번에 딱 꽂히는 성격이 아닌데 이 노래는 한 소절만 듣고도 꽂혔네요... ㅎㅎ ^^

기억의집 2016-10-03 1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원곡이 맨 마지막 알시티라고 하셨는데 .... 근데 왜 저는 이 곡이 너무 익숙한지 모르겠네요. 아주 오래전에 들었던 곡 같아요.....

쿼크 2016-10-03 13:26   좋아요 0 | URL
앗... 저도 작년에 처음 들었을때 똑같은 생각을 했어요.. 아...뭐지? 예전 노래 아닌가? 넘 친숙한데...이렇게요..ㅎㅎ 그래서 찾아봤더니 알씨티가 맞는것 같아욤..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

기억의집 2016-10-03 13:33   좋아요 0 | URL
그쵸. 엄청 귀에 익는데...아주 오래전에 들은 곡 같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알시티가 좋았고 담백한 느낌은 jfla 입니다. 두번째는 노래는 잘하는데 딱 너무 좋다란 느낌이 안 들어요 ~

쿼크 2016-10-03 13:44   좋아요 0 | URL
ㅎㅎ... 여기서 갈리네요.. 전 알시티는 좀 방정맞게 들려서 큰 감흥이 없어요.. 글고 두번째 숲에서 부르는 거는 괜찮았어요.. 근데 두번째 영상에는 노래가 5곡이 들어 있어요... 커버 중 top 5라서요... 다른곡들도 심심할 때 들어보세요~~

기억의집 2016-10-03 13:56   좋아요 0 | URL
숲에서 부르는 곡이요. 전 오히려 이 곡이 가볍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사람마다 듣는 거 생각하는 게 다르긴 해요. 전 알시티는 리듬이 좋아요~

쿼크 2016-10-03 14:10   좋아요 0 | URL
레게풍이라 그런지 서서 듣는다면 아마 몸이 들썩일듯 해요..ㅎ 그래도 저는 어쿠스틱쪽에 한 표....ㅋㅋ 뭐 다른 노래에서는 느낌이 또 다르겠지만요..~~

기억의집 2017-05-26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쿼크님 저도 제이플라가 너무 좋아졌어요. 이 분 한국분이더군요. 우연히 유투브 다시 접하다가 그녀의 음악 듣는데 우와~ 진짜 매력적입니다
 

요즘 나의 하락된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머...특별한 운동은 아니고... 기냥 달리기...


근데... 정말 살이 빠져나가는 것을 느낀게... 주위에서 살빠졌다는 소리를 해댐..


머야?? 나는 똑같이 느껴지는데...


그래서 예전 사진과 지금 모습을 비교했는데.. 정말 빠지긴 했나보다...


얼굴살도 쫌 빠지고... 뱃살도 쫌 빠지고...


얼마전에 추석맞이 꼬까옷(청바지..)을 샀는데... 예전에는 31-32 입었던 내 허리가...


글쎄.... 29-30으로 줄어들었다... 오....


(⌒⌒)v


그래서 요즘 주위 지인들... 만나면... 물어본다... 너 허리사이즈 몇 입어??? ㅋㅋ


음.... 아직까지 나를 이긴 사람은 없다...


왠지 모르게 승수를 챙겨가고 있음... 지금까지 몇 승이더라? 핫핫...


ps...


사진은 펑!!


댓글(3)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쿼크 2016-09-27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좀 무섭게 나왔나?? 일부러 부릅뜨고 찍긴 했는데...

붉은돼지 2016-09-27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멋!!! 너무 무서워요 ㅜㅜ 돼지 간 떨어질 뻔 했어요 호호호

쿼크 2016-09-27 1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ㅠㅠ.. 많이 놀라셨죠? 카메라를 노려보고 짝었더니... ㅎㅎ
 

내가 나이를 먹어가는 구나... 할 때는...


뜬금없이 감정이 업되어.... 스스로 당황스러울 때??? 쯤...ㅋㅋ



며칠전에 아는 형이랑 둘이서 기분좋게 술을 먹고..


새벽 두 시쯤에 택시를 타고 집에 온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 택시의 모든 창문이 열려 있었고... 열려진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바람이..


너무 부드러웠다... 머리를 헝클어대도... 너무나 좋았다.. 정말 뜬금없이 좋았다...


그래서 바람을 나름 음미하면서 가로등이 켜진 텅 빈 거리를 멍하니 쳐다보며...


가로등 하나... 가로등 둘... 가로등 셋... ㅋㅋ... 가로등 숫자를 세었다.. (나는 가끔 지나치는 것들을 셀 때가 있음..나무면 나무...자동차들이면 자동차들..심지어 지나치는 행인 숫자도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택시 라디오에서...내가 좋아하는 음악 중 하나인...


한스 짐머의 'You're so cool'(영화 트루 로맨스 주제곡...)이 흘러나왔다. 가로등과 바람과 음악... 


이것들이 갑자기 내 감성을 쓰리 콤보로 자극해대는데...갑자기 눈물이 나기 시작했다..


정말... 눈물이 나오면서도.. 왜 울지?? 할 정도로... 스스로도 이상함을 느끼면서도...ㅋㅋ


정말 감성이 충만 폭발하는데... 너무 좋은거다... 그 새벽 시간에 이 음악이라니..


짧았지만 황홀했고... 택시에서 내리면서... 아... 내가 늙어가는가 보다(늙었나보다까지는 아니고..ㅋㅋ)..를 새삼 느꼈다..


방금 술먹고 들어와서... 갑자기 며칠전 그 상황이 생각나 정말 뜬금없이 이렇게 기록에 남겨본다..


음악....바람.... 가로등... 텅빈 도심... 그리고 ...나...정말 개뜬금..ㅋㅋㅋ


(유튜브 링크 교체...)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2016-09-26 23: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쿼크 2016-09-26 23:37   좋아요 0 | URL
맞아요... 때론 남자도 여성 호르몬이 필요해요.. 일단 머리카락 사수부터..ㅎㅎㅎ ㅠㅠㅠ
 

피터 왓슨의 책...몇 년 전부터 기다려왔던...근데 넘 비쌈..ㅠ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책 정리하다 구석에서 발견...

음...절반 못미치게 읽었었군...근데 앞부분도 너무 새로워 다시 읽기 시작..ㅠ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