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로쟈 > 테오 앙겔로풀로스의 <영원과 하루>

14년 전의 페이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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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홍콩에 두 번째 가게 되더라도

7년 전 추억이자 장국영에 대한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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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몽상가들'과 '69 식스티나인'에 대하여

15년 전에 두 영화에 대해 쓰고 인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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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오늘따라 ‘지난오늘‘에 뜨는 글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다. 좀 과장하면 책 한권 분량은 된다. 연재로 이어지는 것도 많은데 모두 올려놓기 불편해서, 일단 한국영화에 대해 적은 잡담만 공유한다. 이런 글을 썼던가 싶을 정도로 낯선데, 16년 전에 쓴 것이다. 모스크바로 떠나기 전인 것 같다. 홍상수의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2004)를 본 건 러시아에서였다. 그의 필모그라피에선 드물게도 신통찮은 영화였다. 아, 오늘이 세계여성의 날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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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이것은 영화사가 아니다"

13년 전에 들뢰즈의 <시네마>에 대해 적은 글이다. 이 책은 여전히 독서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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