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로쟈 > 앤디 워홀의 비누상자

12년 전에 쓴 리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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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미술이 법과 만날 때

9년 전에 쓴 리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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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7년 전에 쓴 리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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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움베르토 에코와 추의 역사

11년 전에 쓴 리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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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10년 전에 쓴 글이다. 미술책은 간간이 구입해두고는 하는데 오늘은 갑작스레 렘브란트에 꽂혀서 몇권을 주문했다. 미술사는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거쳐서 네덜란드 황금시대로 넘어가는데 그 시기를 대표하는 화가가 렘브란트다. 같은 시기 작가로는 네덜란드의 문호로 불리는 시인이자 극작가 요스트 반덴 폰델이 있는데(암스테르담의 폰델파크가 그의 이름을 딴 것이라 한다) 국내에 소개되지 않아서 가늠하기 어렵다. 다만 <루시퍼>가 밀턴의 <실낙원>에 영향을 주었다 한다. 그렇더라도 세계문학사에서 갖는 위상은 높지 않아보인다. 네덜란드는 풍차의 나라이면서 렘브란트의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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