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의 정원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13
사라 스튜어트 글, 데이비드 스몰 그림, 이복희 옮김 / 시공주니어 / 199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정원을) 가꾸는 마음이 꽃보다 아름답다하네요... 그 마음 씀씀이를 굳이 표현한다면 꽃이 되겠죠.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3-11-11 10: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괴물들이 사는 나라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6
모리스 샌닥 지음, 강무홍 옮김 / 시공주니어 / 2002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괴물은 무서운 것이 아닌, 너머의 것. 아이는 괴물하고 친해요. 아직 여기에 익숙해지지 않았나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깊은 밤 부엌에서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5
모리스 샌닥 지음, 강무홍 옮김 / 시공주니어 / 199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빵이 될 뻔한 미키가 밀크를 구해오면서 빵의 공급이 원활해졌다는 꿈 같은 이야기. 다른 방식으로 현실을 말하려는 시도가 인상적이긴 한데, 재미있을 뻔 했다. 느낌을 모르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둠 속의 덱스터 모중석 스릴러 클럽 17
제프 린제이 지음, 김효설 옮김 / 비채 / 2009년 1월
평점 :
절판


그림자가 사라진 덱스터라니. 덱스터, 보모역할은 집어치우라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본 TV 애니메이션을 이틀에 걸쳐 25회까지 봤다. 


아직 미완결이라니... 얼마나 더 기다려야 다음 편를 보게 될지 미지수다..


인류가 거인들을 피해 거대한 성벽을 쌓고 살아가는 세계가 배경.

미스테리한 거인의 정체, 가족의 복수로 괴물이 된 주인공, 그 주인공이 그렇게 된 이유가 뭔지


궁금해 죽겠다...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와 몰입도가 좋지만, 

아직(?) 초반인지 주변 캐릭터들을 잘 살리면 좋을 것 같은데 들러리 수준인데다,

성벽을 쌓은 인류의 생존 방식이 좀 허술한 논리구조를 갖고 있는게 흠이다.


세기말적이고 사도와 싸우는 거대 로봇과 합체한 에반게리온이 살짝 연상되지만,

기괴한 거인들의 '해맑은 미소를 배반하는 폭식성이 아주 흥미롭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