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기원 - 난쟁이 인류 호빗에서 네안데르탈인까지 22가지 재미있는 인류 이야기
이상희.윤신영 지음 / 사이언스북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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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중에서 특히 원시인의 이야기에 대해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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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나라 없는 나라]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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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하기

 

1. 기간 : 9월 24일 ~ 10월 5일 / 당첨자 발표 : 10월 6일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알라딘'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추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기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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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나라가 아니다!”

전봉준을 현재성을 가진 매력적인 인물로 재창조해낸 역작

나라 없는 나라는 동학혁명의 발발부터 전봉준 장군이 체포되기까지의 상황을 다루고 있다. 등장인물들이 마주치는 시대적 상황과 각 인물이 겪는 사랑과 아픔 등을 묵직한 문학적 상상력으로 되살렸다. 역사에 바탕을 둔 소설이나, 담긴 이야기는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적시고 다시금 뛰게 하는 힘을 갖고 있다. 전봉준은 이야기를 이끈다. 그리고 흥선대원군과 김개남, 손화중 등의 장군들은 이야기에 힘을 더한다. 여기에 주요 농민군들의 서사가 더해져 감동을 주고 있다.


 

작가소개 

이광재 1963년 전북 군산에서 태어났다. 전북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무크지 녹두꽃에 단편 아버지와 딸로 등단. 소설집 아버지와 딸(1992)과 장편소설 내 가슴의 청보리밭(1993), 폭풍이 지나간 자리(1994) 등을 냈고, 전봉준 평전 봉준이, 온다(2012)를 냈다. 5회 혼불문학상을 수상했다.

 

 

작가의 말

이 소설은 위험하게 사는 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세상이 안전하지 않은데 개인이 안전하기를 바라는 것은 포탄이 날아다니는 전장에서 나만 안전하기를 바라는 일과 같다. 많은 사람들이 개인의 안락을 꿈꾸지만 당장은 안전해 보여도 제도화된 위태로움으로부터 조만간에는 포위될 게 뻔하다. 단언컨대, 세상은 지금 안전하지 않다. 사람, 산과 강, 저녁거리, 지역, 국가 모두가 위태롭다.

그러니 어떻게 할까?

이 소설은 이 질문과 무관하지 않다. 위험을 감수한 자들이 이룩한 공적 가치가 안전을 추구한 사람들의 그것보다 큰 게 아닐까, 나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서양의 어떤 철학자의 말처럼 지금보다 위험하게 살아보는 건 어떨까, 하는.

2012년에 동학농민혁명의 지도자에 관한 평전을 낸 일이 있는데 다시 그 무렵의 일을 소설로 쓴 것은 갑오년에 쏜 총알이 지금도 날아다니기 때문이다. 알다시피 그 시절 자주적 근대의 가능성은 부정되고, 조선은 식민지로 전락하여 타의에 의해 세계의 화염 속에 던져졌다. 그리고 책임을 져야 할 국가는 멀쩡한데 엉뚱하게도 이 나라가 반 토막 나는 것으로 사태는 끝나버렸다. 그러니 그 시절은 오늘의 첫 번째 단추가 분명하다.

근대적 문물을 재빠르게 수용했어야 한다는 잣대로 과거를 평가할 수는 없다. 그것은 몇 가지 가능성을 놓고 뽑기를 제대로 했어야 한다는 말과 같다. 서구적 근대가 반드시 우월하다고 볼 수도 없지만 그나마 조선이 접한 건 일본에 의해 굴절된 근대의 변종이 아닌가. 따라서 그를 추종하던 세력과 기득권 세력이 친일파가 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바로 그들과 그 후손들이 지금 우리의 이다. 들이 한국사를 국정교과서로 만들겠다고 말하는 세상이다. 역시 그곳이 첫 단추다.

 

중국은 세계를 향해 전승절이라는 이름으로 군사 퍼레이드를 벌였다. 말이야 어떻게 붙이든 일본에서는 침략도 하고 전쟁도 하도록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게 우리가 당면한 동아시아의 모습이다. 120여 년 전에 해양과 대륙이 힘을 겨뤄 폭압적으로 세력교체를 하는 바람에 조선이 크게 뒤틀렸는데 그 양대 세력이 지금 심상치가 않다는 뜻이다. 그나마 전에는 하나의 조선으로 대응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한반도가 두 쪽이다. 어째 우리만 난처한 지경에 빠진 것 같다. 어쨌든 이것도 왠지 첫 단추를 연상케 한다.

 

이런 이유로 실타래처럼 꼬인 난국을 그 시절에는 어떻게 이해했으며, 어떤 경로로 헤쳐가려고 했는지 살핌으로써 이 고장 난 근대에 관한 지혜를 얻고 싶었다. 최근에는 드라마와 영화를 역사교과서로 삼는 경향까지 있어 이 소설도 그렇게 여길까 몰라 혹세무민하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공을 들였다. 역사가는 훌륭한 작가가 될 수 없지만 작가는 훌륭한 역사가가 될 수 있다는 말을 곱씹었다.

 

그런 마음을 격려하여 상을 주신 것 같아 책임감이 느껴진다. 혼불문학상을 제정한 전주문화방송과 현기영 선생님을 비롯한 심사위원께 어찌 감사를 드리지 않으랴.

현대사를 몸으로 쓰신 어머니의 주름살이 조금 펴지면 좋겠다.

소설을 쓰겠다고 가출하듯 뛰쳐나온 자를 묵묵히 견뎌준 가족이 든든하다.

술 사 먹이며 등 두드려주고 첫 독자 노릇까지 해준 벗들과 웃으며 술잔을 나누게 돼 기쁘다.

청년시절에 잠깐 써본 이래로 늘 소설을 쓰고 싶었다. 발라드와 래퍼의 중얼거림 사이로 들려오는 록의 쿵쾅거림 같은 소설.

 

이 소설은 내 문학의 프롤로그다.


 

본문

그렇다면 그대는 정치를 할 생각인가?

바르게 세상 이치를 펴는 일이라면 여항의 백성보다 적합한 이들이 없나이다. 때가 오면 흙을 갈고 비가 오면 물을 대니 그들이 어찌 순리를 모른다 하며, 함께 누리는 즐거움을 낙으로 아는 자들인데 그것을 다만 무지라 하겠습니까. 사대부들이 있다 하나 그들의 일이 노()니 소()니 벽()이니 시()니 풀뿌리 하나 나고 자라는 이치에 맞지 않으므로 노상 의리(義理)를 이야기한들 어찌 그것을 정치라 하오리까? _본문 중, 흥성대원군과 전봉준의 대화

내일은 큰 싸움이 날텐데…… 선생님은 안 무서우세요?

전봉준의 희미하게 웃었다.

너는 무서우냐?

무섭습니다. 무섭고말고요.

바람에 바닥의 눈이 송진 가루처럼 쓸려 다녔다. 어디선가 눈의 무게를 견지지 못한 소나무가 와지끈 부러지는 소리가 들렸고, 추위를 참지 못해 지르는 군사들의 신음이 꼭뒤에 닿았다.

받아먹지 못한 환곡을 갚고, 노상 부역에다 군포는 군포대로 내는 세상으로 다시 가겠느나? 양반의 족보를 만드는 데 베를 바치는 수령들 처첩까지 수발을 들면서 철마다 끌려가 곤장을 맞을 테냐?

을개의 목소리가 퉁명해졌다.

이제는 그렇게 못 살지요.

나도 그렇게는 못 한다. 우리는 이미 다른 세상을 살았는데 어찌 돌아간단 말이냐? 목숨은 소중하지만 한 번은 죽는 법이다. 조금 당길 때가 오거든 그리하는 것이 사내의 일이다.

_본문 중, 우금치 전투를 앞둔 전봉준과 을개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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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 빈부격차 확대를 경고하는 피케티의 이론 만화 인문학
야마가타 히로오 감수, 코야마 카리코 그림, 오상현 옮김 / 스타북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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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프랑스 경제학자인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이 열풍을 일으키더니 이젠 만화로까지 나왔다.

피케티의 21세기 자본300년에 걸친 20여 개국의 역사적 데이터를 토대로 소득과 분배의 불평등의 역사를 모은 것이다. 방대한 양의 역사적 데이터를 실증적으로 치밀하게 분석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는 평가를 받는 이론이다. 하지만 아무리 피케티가 쉽게 풀어 쓴 경제서적이라고 해도 일반인들에겐 어려울 수밖에 없을 것이다. 소득과 분배 이론은 일반인들에겐 민감한 사안이지만 경제이론으로 풀어놓은 책들은 무척 난해하다. 그런 이들을 위해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을 스토리로 만들고 만화로 그렸으니 한결 이해가 쉬워서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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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낮은 임금을 받는 여주인공 히카리를 통해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의 핵심을 만화와 스토리로 엮어 이해가 쉽도록 돕는다.

히카리는 문조 한 마리를 키우는 모임에 나갔다가 회원들의 경제적 수준과의 차이를 느끼게 되면서 새로운 삶에 도전하고 싶어 한다. 문조 키우는 모임의 멤버들은 대개 사회적 지위가 있고, 경제적 여유가 있는 재벌 2, 주식부자, 인세로 먹고사는 예술가, 체인점 사업가, 임대료 사업을 하는 부자들이다. 해서 이들과 히카리의 소득 수준은 천양지차다. 그래서 히카리는 낮은 임금인데다 그런 임금조차 제대로 주지 않는 회사를 나와 더 좋은 곳에 취업하고자 한다. 하지만 그녀는 하고 싶은 것에 대한 확신도 없지만 취업조차도 어렵다. 그녀는 취업을 위해 세상 속으로 들어갈수록 가진 자는 더 많이 가지게 되고 못 가진 자는 더욱 못 가지게 되는 현실을 절감하게 된다.

 

자본주의는 돈으로 해결되는 사회다. 돈이 돈을 버는 구조다. 더구나 세습자본주의는 빈부의 차를 가중시킨다. 해서 자본주의로 인해 부의 양극화는 점점 극대화 양상을 보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물론 앞으로도 이런 소득의 양극화가 해소되기보다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임은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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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티는 21세기에 부와 소득의 불평등은 더 강화된 이유로 자본수익률이 경제성장률을 앞서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는 이렇게 소득 격차를 벌이는 시스템에 대해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수정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자본에 대한 정치적 통제를 강조한다. 사회적으로 높은 세금으로 교정하는 정책 등 제도적 변화도 필요하고, 개인적으로 기술을 익히고 축적해서 소득격차를 줄이려는 노력도 끊임없이 이어져야 함을 역설한다.

책에서는 피케티의 이론 설명도 있지만 피케티와 엠마뉘엘 토드의 방송대담도 있기에 피케티의 생각을 더욱 자세하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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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시대에 70억 인구 중 50억 명은 빈곤층이라는 말도 있다. 소득의 불평등은 앞으로도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피케티의 예측이 점점 현실화되고 있다. 살기 좋은 자본주의 사회, 빈익빈 부익부 구조가 아니라 평등하고 행복한 자본주의 사회가 언제쯤 가능할까?

소득과 분배의 해법은 누구나 관심사다. 원초적인 소득 불평등이든 자본 분배로 인한 소득 불평등이든 불평등의 문제가 더 많이 해소되었으면 좋겠다. 누구나 자신의 삶을 개선하려고 노력하기에 삶에 의욕을 가질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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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들키기 싫은 영어 실력 몰래 키워라 - 영어, "딱! 이만큼만" 하면 인생이 즐거워진다!
김영익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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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실력 몰래 키워라

 

긴 시간동안 학교 교육을 받았지만 아직도 영어 울렁증에 시달린다. 나뿐 아니라 한국 사람이라면 오랜 시간을 투자해 영어 교육을 받지만 대부분은 실전에 약해서 영어 울렁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게다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이들의 영어 교육에 대한 부담감에 울렁증은 더욱 심해질 것이다. 그런 한국 아줌마와 아저씨들을 대상으로 영어극복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영어를 극복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일단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을 실천해야 효과를 보겠지만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자극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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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말하는 영어를 잘하는 방법은 100일 동안 매일 2시간씩 모두 200시간을 투자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다. 그가 제시하는 미션은 매일 2시간 투자지만 만만치 않다. 기초영문법 책인 BGIU를 완벽하게 체화하는 시간 80시간, A4 용지에 일상 영어 말하기를 적는 훈련 72시간, 스파르타 식의 스피킹 지옥 훈련 시간 45시간에다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 중학어휘 듣고 따라하기 등이다. 이렇게 모두 200시간 정도를 투자한다면 아이들 몰래 영어를 잘하게 된다고 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영어로 말하기 훈련법은 듣고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수준의 영어를 많이 익히는 것이다. 기본 교재 하나를 선택해서(저자는 기초영문법 책인 BGIU를 권함) 그 교재를 완벽하게 체화하고 응용 훈련까지 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외국인과의 실제 대화를 준비하고 시도하는 것이 아닐까? 실제로 해본 결과를 피드백하고 영어로 말하기가 잘 안 되는 부분은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는 것이다. 특히, 어느 정도 영어로 말하기가 가능해진다면 머릿속 스쳐가는 생각을 3초 이내에 내뱉는 훈련, 무의식적으로 영어가 튀어나오는 훈련이 되도록 연습을 계속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익힌 영어를 빠른 속도로 리듬감 있게 말하는 훈련을 반복해서 연습을 하고, 실제로 그 상황이라고 상상하면서 감정을 이입한 상태에서 정확한 발음으로 큰 소리로 말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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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싶은 동기와 목표가 있다면 100일의 시간을 투자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하루2시간을 내기는 무리지만 매일 영어를 접하고 있기에 도움이 될 팁들이 많아서 좋다. 책 속에 나와 있는 쉬운 말로 표현할 수 있는 단어, 복문형 문장구조 등 활용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들이 있어서 연습에 도움이 된다. 초등, 중등학교에서 배우는 영 단어를 익히고 이용하는 것부터 시작하기, 미국 드라마보다 한국 드라마를 영문 자막을 깔고 보거나, 영어 만화책 보기 등 쉽게 익히는 일상수준의 영어 말하기부터 시작하기 등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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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말하는 훈련법은 영어든 중국어든 모든 언어 공부의 기본이 아닐까 싶다.

영어로 말하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많이 쓰는 일상적 문장, 자주 쓰는 업무용 문장 등을 미리 적어보고 입에 익숙해지도록 말해보는 연습, 머릿속에 새겨질 정도로 상황을 상상하며 반복적으로 연습하는 훈련은 모든 언어 공부의 기본일 것이다. 요즘 유행하는 기본 영어 패턴을 익히고 어순감각을 익히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했으니 잘 안 되는 부분은 적어서 연습을 반복하는 것이리라. 물론 영어 사용자와의 실제 대화도 중요하겠지.

모든 것이 습관에서 시작되고 완성되지 않을까? 행동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운명을 만든다고 했다. 좀 더 욕심을 부려서 영어 말하기 훈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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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만큼 영어연구소 2016-09-01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딱이만큼 영어연구소입니다.
김영익 소장님 책 리뷰를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소장님의 책을 관심있게 읽으신 것을 보니 영어 프리토킹에 관심이 있으실 것 같아
연구소에서 진행중인 강의를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매월 2회 특강을 통해 <3개월 만에 프리토킹 하는법>을 무료로 알려드리고 있으니
꼭 참여해보세요.
e-book을 통해 <3개월 만에 프리토킹 하는법>을 받아 보실 수도 있습니다.

특강 안내 링크: http://naver.me/xqrAMnLs
3개월만에 프리토킹하는 법 무료 e-book 신청: http://naver.me/F433KfS2

오늘도 영어 프리토킹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온 국민이 딱!이만큼 영어하는 그날까지.
딱이만큼 영어연구소 드림
 
살림 9단의 만물상 2 - ‘만’ 가지 알찬 정보와 ‘물’ 만난 살림꾼들의 ‘상’상초월 비법! 살림 9단의 만물상 시리즈 2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 제작팀 엮음 / 비타북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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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9단의 만물상 2/몇 권의 건강 서적을 총정리한 느낌~

 

만물상이란 만 가지 알찬 정보와 물 만난 살림꾼들의 상상초월 비법이라고 한다.

어떤 분야든 고수들의 비법은 끌리는 법이다. <살림9단의 만물상>TV조선에서 인기리에 방영했던 전국의 숨은 살림 고수들의 똑똑한 살림 비법과 가족 건강 비법을 담았다고 해서 관심이 갔던 책이다. <살림9단의 만물상2> 살림비법과 건강비법을 터득한 전국 고수들의 노하우이기에 배우고 싶은 것이 많았다. 읽으면서 여러 권의 책을 한 권에 집약한 느낌이 들 정도로 몹시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 나오는 건강 4계명은 4권의 건강 서적을 총정리한 느낌이다. 운명을 바꾸는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방법, 장 건강을 챙기는 방법, 체온 1도를 올리는 법, 건강한 생활 습관 등 건강 상식이 알차기에 인상적이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 수는 없겠지만 나쁜 스트레스를 빨리 풀 수 있는 방법은 컬러 푸드를 먹는 것이라고 한다.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컬러 푸드는 스트레스로 인해 체내에 축적된 활성산소를 중화시킨다고 한다. 소량의 활성산소는 살균 작용과 노화 작용에 도움이 되지만 지나치면 세포를 산화시켜 암 발생의 주범이 되기도 한다니, 알칼리 성분을 함유한 색깔 있는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매일 먹어야겠다.

 

 

, 이런!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술과 고기는 절대 금물이라니, 체내에서 활성 산소가 좋아하는 아세트알데히드를 생성하는 술과 함께 산성 식품인 고기를 먹으면 체내 활성산소 발생을 더하기에 많은 애주가들이 새겨들어야 할 건강 상식이다.

지용성 식품인 토마토를 기름에 구워 먹는 게 흡수율을 높인다니, 날 것으로 먹더라도 참기름이나 올리브유를 곁들인 샐러드로 먹거나 불포화지방산이 있는 견과류와함께 먹어야겠다. 장이 건강해야 숙변이나 변비도 없애기에 암 발생을 막는다니 가족의 장 건강도 챙겨야겠다. 체온 1도만 높여도 면역력이 높아진다는 책을 읽었기에 체온 1도 높이는 방법이나 요리도 실천해야겠다.

 

 

그 뒤에 나오는 살림과 건강 비법들도 모두 알차다. 모두 실천하고 싶은 목록들이다.

근육 운동과 뼈의 노화 방지 해결책 등 뼈를 회춘시키는 방법, 만성 통증 잡는 약발 요법들, 면역력 키우는 유산균 밥상, 암을 잡고 변비를 해결하는 인생을 바꾸는 장 건강 해법, 마늘, 양파, 고추, 겨자, 강황 등 매운 맛 요리와 효능들, 천연 발효식초 만들기와 그 효능, 설탕과 꿀, 감초 등 단맛에 대한 것, 보약이 되는 식재료들, 해독에 좋은 식품들, 보약이 되는 제철 요리들, 특급 요리 비법, 청소와 세탁의 비법, 100세 건강을 위한 건강 특강까지 건강과 행복을 위해 실천하고 싶은 정보들이다.

 

생활 속에서 꼭 지켜야 할 기본을 지킨 다음에 특급 비법을 지켜야 제대로 된 효과를 지킬 수 있다고 한다. 몇 권의 건강 서적을 총정리한 느낌이다. 평소에 알고 싶고 배우고 싶었던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어서 놀랍다. 누군가에게 마구 소개하고 싶고, 살림에 관심이 많은 가까운 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살림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갖고 싶어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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