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와디의 아이들>도 추천합니다. 도시 빈민의 참상, 거대한 뭄바이의 불행의 표상, 대도시 불평등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안나와디의 아이들을 보며 경제학자나 정치가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인간으로 태어나 처참하게 살아야 할 권리도 없고, 비참할 정도로 가난하게 살 의무는 어느 누구에게도 없어야 하기에 널리 읽혔으면 좋겠어요.
<조선미술순례>추천합니다. 재일조선인 청년이 노년네 이르기까지 조선미술에 대한 관심과 `조선 민족 ` 미술 관련자들과 만나 대화를 나눈 이야기 등이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서양미술에 비해 잘 몰랐던 좃선미술이자 우리가 꼭 알아야 조선미술이기에 널리 읽혔으면 좋겠습니다.